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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스포츠/K리그&국가대표 166

2023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대한민국과 요르단 4강전 누가 이길까?

대한민국 2:1 승리 예상...객관적 전력에서 앞서 7일 자정(한국시간) 아흐메드 빈 알리 경기장에서 대한민국과 요르단의 4강전이 펼쳐진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대한민국의 승리를 예상하고 있다. FIFA랭킹은 물론 상대 전적에서도 대한민국이 요르단을 앞서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팀은 지난 1960년 제2회 아시안컵 우승 이후 64년만에 아시안컵 우승을 노리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E조 예선에서 1승2무 조2위로 16강에 올랐다. 그동안의 경기는 졸전이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었다. 그러나 16강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승부차기로 이겼고, 8강전에서 우승 후보 호주를 연장전 끝에 제압했다. 대한민국 축구팀은 이번 아시안컵에서 ‘좀비축구’라는 별명을 얻었다. 16강, 8강전 모두 죽음의 목전에서 살아나 ..

[아시안컵 4강]대한민국, 요르단, 이란, 카타르 누가 결승에 오를까?

4강 대진은 한국-요르단(7일 0시·알라이얀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 이란-카타르(8일 0시·도하 알투마마 스타디움)로 잡혔다. 4강 1경기 대한민국과 요르단은 우선 FIFA랭킹에선 대한민국이 23위, 요르단이 87위이며 상대 전적은 대한민국이 3승 3무로 객관적인 전력면에서 대한민국이 앞선다는 평가이다. 하지만 이번 대회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요르단과 2-2로 비기면서 누가 결승전으로 올라갈지 가늠할 수 없는 상황이다. 4강 2경기 이란과 카타르는 FIFA랭킹에선 이란이 21위, 카타르가 58위로 개관적인 전력면에서는 이란이 앞서고 있다. 하지만 카타르도 지난 대회 디펭팅 챔피언으로 2회 연속 우승을 넘보고 있다. 그럼 4강 중 누가 결승에 올라갈까? 대한민국과 이란? 4일 축구 통계 업체 옵..

‘굿바이 서머’ 강원FC, 26일 포항전 바캉스 이벤트로

강원FC가 8월 마지막 홈경기 바캉스 이벤트로 여름을 날린다. 강원FC는 오는 26일 오후 7시 30분 강릉종합운동장에서 포항스틸러스와 하나원큐 K리그 2023 28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지난 홈경기 다시 한번 홈 관중 1만 명을 돌파한 강원FC는 8월 마지막 홈경기에서 ‘서머 바캉스’ 특집 3탄으로 여름 나기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번 홈경기는 ‘정선군의 날’로 운영돼 정선군민은 입장권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장외 행사장 정선군 부스에서 정선 솔안농원의 당도 높은 사과를 만나볼 수 있다. 경기 시작 전 대학생 마케터 CU가 기획한 ‘CU 라디오’ 코너에 당첨된 관중은 정선군의 특산품을 선물받는다. 바캉스 특집에 맞게 ‘수박 빨리 먹기 대회’로 장외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위니아딤..

강원FC, 19일 수원FC전 ‘서머 바캉스’로

강원FC가 8월 시원한 행사로 홈경기를 꾸민다. 강원FC는 오는 19일 오후 7시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와 하나원큐 K리그 2023 27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8월 홈경기 3연전을 ‘서머 바캉스’로 꾸민 강원FC는 여름맞이 이벤트로 관중을 맞이한다. 고성군의 날로 지정된 이번 홈경기는 경기 시작 전 ‘웰컴강원’ 이벤트로 전광판에 잡힌 관중에게 고성군 특산품을 선물한다. 장외 행사장 부스에선 고성군 관광명소와 특산품, 강원세계산림엑스포 등을 알린다. 고성군민은 신분증 지참 시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장외 행사장에서 선수단 팬사인회와 뉴랜드올네이처 키커 게임, 응원 피켓 만들기, 스퀴즈맥주 부스가 경기 시작 전 홈경기의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닭꼬치, 화덕피자, 닭강정, 회오리감자 등 저녁 ..

강원FC, 7일 광주전 강릉 홈경기 개막

강원FC가 금요일 밤 강릉 홈경기의 서막을 연다. 강원FC는 오는 7일 오후 7시 30분 강릉종합운동장에서 광주FC와 하나원큐 K리그1 2023 21라운드 홈경기를 펼친다. 강릉에서 펼쳐지는 리그 개막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로 관중을 기다린다. 인기 유튜버 다나카가 강원FC 홈경기장에 방문한다. 다나카는 장외 행사장에서 팬사인회로 관중을 만나고, 장내에서 매치볼 전달식을 통해 관중을 만날 예정이다. 스폰서존에선 키커 게임을 통해 뉴랜드올네이처 상품을 받을 수 있고 현대자동차 체험 전시부스, 위니아딤채 홍보부스가 홈 관중을 만난다. 스퀴즈맥주 부스에서는 더운 날씨에 시원한 맥주로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적립이 가능한 쿠폰을 발급한다. 푸드트럭에선 바비큐, 피자, 닭강정 등이 직관 푸드로 함께한다. 하프타임..

"투지 넘치는 수비 기대" 강원FC, 몬테네그로 중앙수비수 투치 영입

강원FC가 몬테네그로 수비수 투치와 함께한다. 강원FC는 마르코 투치(등록명 투치)를 영입하며 수비에 안정화를 더했다. 투치는 190cm·85kg의 준수한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위협적인 헤더 능력이 돋보이는 센터백이다. 1998년생의 나이로 경기 운영 능력이 뛰어나며 수비 시 상대 공격 흐름을 미리 저지하는 영리한 플레이가 장점이다. 빌드업에도 강점을 보이는 투치는 역습 전개 상황에서 과감한 전진성 플레이로 공격 템포에 도움이 될 예정이다. 2015년도 몬테네그로 1부리그 Budućnost에 입단한 투치는 줄곧 몬테네그로 1부리그 팀을 거치며 경험을 쌓았다. 151경기에 나서 13득점을 기록하는 등 뛰어난 활약을 보이며 몬테네그로 국가대표팀에 발탁되기도 했다. 지난해 11월 슬로베니아전에서 A매치 데뷔전을..

[2022 카타르 월드컵 준결승] 메시와 모드리치 누가 웃을까?

오늘 새벽 4시 아리헨티나와 크로아티아 오늘 새벽 4시 4강전 첫 경기 아리헨티나와 크로아티아가 맞붙는다. 이 경기는 두 팀의 사령관 메시와 모드리치 간의 승부로 더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메시는 35살, 모드리치는 37살의 노장이다. 메시와 모드리치는 2014년, 2018년에 월드컵 준우승과 함께 각각 골든볼을 수상했다. 두 선수 모두 이번 경기가 월드컵 마지막 경기가 될지, 결승전으로 향할지 중대 기로에 놓여있다. 두 선수 모두 이번 월드컵에서 조국에 우승컵을 선사하며 아름다운 퇴장을 준비하고 있다. 아리헨티나 메시의, 메시에 의한, 메시의 축구를 하고 있다. 과거의 명성에 비하면 지금 아리헨티나 전력은 다소 평가절하되고 있다. 지금까지 경기에서도 사우디에 일격을 당하는 등 괄목할 경기력을 보여주지 ..

2022 카타르 월드컵 4강 확정 : 아리헨티나와 크로아티아, 프랑스와 모로코

카타르 월드컵이 이제 4강전에 돌입했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는 팀이 최종 결승전에 나간다. 14일 새벽 4시에 아리헨티나와 크로아티아의 경기, 15일 새벽 4시에 프랑스와 모로코고 맞붙는다. 라스트댄싱의 주인공은 메시인가, 모드리치인가? 4강전 첫 경기는 남미와 유럽이 대결한다. 메시는 35살, 모드리치는 37살 사실상 이번 월드컵이 마지막이 될 수 있다. 두 선수 모두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에서 멋지게 활약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리길 희망하고 있다. 아리헨티나는 8강전에서 네덜란드, 크로아티아는 브라질과 승부차기 끝에 4강전에 올라왔다. 과연 누가 결승에 올라 갈 것인가? 아르헨티나와 크로아티아 상대전적은 5전 2승 1무 1패로 정말 누가 승리할지 예측할 수 없다. 양팀 모두 메시와 모드리치에 대한 의존도..

[2022 카타르 월드컵 4강 및 결승 전망] 메시의 아리헨티나 vs 음바페의 프랑스

음바페의 새시대가 열릴 것인가? 카타르 월드컵 8강전도 중반에 접어 들었다. 8강 첫 경기는 크로아티아가 브라질과 맞서 1:1 무승부 끝에 승부차기로 4:2 승리를 거두었다. 크로아티아는 전후반, 연장전 모두 브라질에 다소 밀렸지만 승부차기에서 도미니크 리바코비치의 맹활약에 힘 입어 승리를 거머 쥐었다. 두 번째 경기도 아리헨티나가 네덜란드에 맞서 2:2 무승부 끝에 승부차기로 4:3 승리를 거두었다. 역시 전후반, 연장전 모두 아리헨티나가 우세한 경기를 펼쳤으나, 네덜란드가 공중전 파상공격으로 동점 상황까지 만들었다. 하지만, 결국 승부차기는 아리헨티나의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즈의 선방쇼로 아리헨티나가 4강으로 향했다. 결국 모드리치의 크로아티아와 메시의 아리헨티나가 결승을 향한 마직막 승부를 앞두고 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8강] 크로아티아vs브라질, 네덜란드vs아리헨티나 누가 이길까?

4강 진출 브라질, 네덜란드? 16강전 이후 잠시 쉬었던 카타르 월드컵이 다시 8강전을 시작한다. 오늘밤 자정에는 크로아티아와 브라질이 먼저 경기를 펼치고, 새벽 4시에는 네덜란드와 아리헨티나가 경기를 펼친다. 대체적인 전망은 첫 경기는 브라질이 승리할 것이란 예측이 지배적이며, 두 번째 경기는 아리헨티나가 다소 많지만 네덜란드의 승리를 예상하는 경우도 많다. 그만큼 두 팀은 호각세를 보이고 있다. 크로아티아vs브라질 크로아티아는 노장 모드리치와 강력한 중원 장악력을 자랑한다. 피파 랭킹은 15위로 지난 월드컵은 프랑스에 패배해 준우승을 머물렀다. 지난 16강전 경기는 모로코, 벨기에, 캐나다와 1승 2무를, 8강전은 일본과 승부차기로 올라왔다. 축구 스타일은 강력한 파워를 기반으로 튼튼한 축구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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