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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스포츠 842

한국 선수 최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출전, 권선우

한국 선수 최초로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 출전한 권선우가 화제다. 권선우는 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진행된 대한체육회와의 인터뷰에서 “운동선수에게 올림픽은 꿈의 무대다. 꿈이었던 경기에 대표로 출전한다는 자체만으로 스스로가 무척 자랑스럽게 여겨진다. 또, 내 생애 최초의 올림픽이기에 더욱 가슴이 벅차다. 목표는 결승 진출! 무척 떨리지만 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드러낸 바 있다. 하지만 권선우는 12일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된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 런1에서 20위를, 예선 런2에서 18위를 차지하며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결선 진출에는 실패했으나, 한국 최초로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 도전해 완주했다는 것만으로도 뜻 깊은 의미를 지닌다. 권선우는 2015년에 열린..

강원국제비엔날레, 관람객 뜨거운 반응에 ‘화들짝’

강원국제비엔날레의 열기가 심상치 않다. 개막 첫 날에만 관람객 1만 5천명을 돌파하는 등, 관람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재)강원국제미술전람회민속예술축전 조직위원회(이사장 오일주)에 따르면 지난 3일 개막한 강원국제비엔날레는 10일 현재까지 총7만 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평균 1만여 명의 관람객이 매일 강원국제비엔날레를 찾는 셈이다.이와 같은 수치는 개막 이후 6일간 1만 명이 찾은 2014년 광주비엔날레의 약 다섯 배에 달한다. 개막 사흘간 1만 2천명이 관람한 2016년 광주비엔날레보다도 많다. 강원국제비엔날레는 같은 기간 4만여 명의 관람객이 전시장을 방문했다. 강원국제비엔날레 조직위는 “예상을 뛰어 넘는 관람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놀랐다”면서도 흥행의 배경으로 “외면할 ..

티모페이 랍신,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16위

러시아 출신 귀화 선수 티모페이 랍신(30)이 한국 올림픽 바이애슬론 최고 순위를 갈아 치웠다. 랍신은 11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 남자 10㎞ 스프린트 경기에서 24분 22초 6으로 골인해 16위에 올랐다. 금메달은 독일의 아른트 파이퍼가 사격을 모두를 명중하며 23분 38초 8을 기록하며 목에 걸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국가대표 삼남매, 프리스타일 스키 모글 서명준·서정화·서지원

서명준(26)이 다가오는 12일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스노 경기장에서 열릴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글 2차 예선에 출전해 결선 티켓을 노린다. 프리스타일 스키 모글 종목에 출전하는 우리나라 선수는 5명이다. 그 중 서명준을 비롯해 서정화(28), 서지원(24)은 ‘가족’이다. 서정화와 서명준은 친남매고, 서지원은 사촌 동생이다. 서정화는 한국 모글의 개척자로 2010년 밴쿠버 올림픽 대회, 2014년 소치 올림픽 대회에 이어 세 번째로 올림픽에 출전했다. 서지원은 역시 2014 소치 올림픽 대회에 출전해 종목 13위에 오른 실력자다. 한 사람이 국가대표로 올림픽에 출전하는 것도 어려운데, 한 집안에서만 세 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한 비결은 무엇일까. 바로 서정화, 서명준의 아버지 서원..

2018평창동계올림픽 2월 12일(월) 주요경기(강릉)

1.빙상(스피드) 여 1,500m 21:30-23:10 예선/결선 노선영 강릉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2.빙상(피겨) - 팀이벤트 남자 싱글 프리 남 10:00-13:25 결선 차준환 강릉아이스아레나 - 팀이벤트 여자 싱글 프리 여 10:00-13:25 결선 최다빈 강릉아이스아레나 - 팀이벤트 아이스댄스 프리 혼성 10:00-13:25 결선 민유라, 겜린알렉산더 강릉아이스아레나 3.아이스하키 한국 vs 스웨덴 21:10-23:30 예선 관동하키센터 4.컬링 - 믹스더블 혼성 09:05-11:00 4강 이기정, 장혜지 강릉컬링센터- 믹스더블 혼성 20:05-22:00 4강 이기정, 장혜지 강릉컬링센터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국제태권도연맹(ITF), 세계태권도연맹(WT) 태권도 시범단 합동 공연

2월 10일 속초 강원진로교육원 대강당에서 국제태권도연맹(ITF), 세계태권도연맹(WT) 태권도 시범단 합동 공연이 있었다. 반기문 IOC 윤리위원장 내외를 비롯해 우구 에르데네르 IOC 부위원장,북한의 장웅 위원 등 다수의 IOC 위원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공연은 WT와 ITF 시범단이 25분씩 나눠서 무대를 꾸몄고 태권도를 통해 다시하번 한반도 평화와 화화의 분위기를 만들었으며 관객들은 큰 박수를 보내 화답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아리 아라리” 정선 아리랑극 공연 첫선

아리랑의 수도 정선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간동안 동계올림픽 개최지역을 방문하는 국내외 방문객들을 위해 준비한 대한민국 대표 문화콘텐츠인 “아리 아라리” 정선 아리랑극 공연이 첫 선을 보이며 세계인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10일 정선 아리랑센터 아리랑홀에서 열린 한일중 올림픽 컬쳐로드 전통극 초청공연의 첫 무대를 “아리 아라리” 정선 아리랑극 공연이 신명나고 화려하게 장식했다.이날 첫 선을 보인 “아리 아라리” 정선 아리랑극 공연은 한국의 소리 세계의 소리인 정선아리랑을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며 현대적 공연 트렌트에 맞게 정선군에서 새롭게 준비한 정선 아리랑 공연이다. 지난 9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우리민족의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희망을 향해 나아가는 강인한 민족성을 표현하는 “뗏..

아픔 딛고 일어선 피겨스케이팅 최다빈

11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리는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피겨 팀이벤트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 최다빈이 한국 대표로 출전했다. 최다빈은 과거 김연아가 데뷔 당시 사용했던 곡을 선곡했으며 65.73점의 점수를 받아 개인 최고점을 기록했다. 한편 최다빈은 오는 21일 여자 싱글 스케이팅 쇼트 프로그램에 출전한다.생애 첫 올림픽 진출을 앞 둔 최다빈은 대한체육회와의 사전 인터뷰에서 “이번 올림픽은 한국에서 열리는 중요한 국제 대회다. 게다가 처음으로 단체전(팀이벤트)에 출전하는 대회기도 하다.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잘해내고 싶다. 지금까지 준비해온 기술 구성을 완벽하게 마무리해서 후회 없는 경기가 되도록 하는 나의 최종 목표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5살 때 친언니를 따라 피겨스케이팅을 시작한 최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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