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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스포츠 825

‘47골이 만든 역사’ 강원FC, 1부 리그 역대 최다 득점 달성

강원FC가 1부 리그 무대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새롭게 썼다.강원FC는 지난 16일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핑타워 축구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9라운드 전남전에서 3득점을 기록했다. 지난 10일 전북 원정에 이어 두 경기 연속 3골을 터트려 막강한 공격력을 뽐냈다. 지난 전북전 후반 8분 디에고가 터트린 팀의 43번째 득점은 2009년 한 시즌 동안 기록한 42골을 제치고 1부 리그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이 됐다. 강원FC는 29라운드가 종료된 현재 총 47골을 만들었고 매 경기 득점을 통해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강원FC의 최다 득점 뒤에는 최고 수준의 공격진이 있었다. 이근호, 정조국, 디에고, 문창진, 김경중, 김승용 등 공격진의 완벽한 조화와 화력은 매 경기 득점포를 터트렸다. 강원F..

세널리 스포츠 2017.09.19

‘호-국 투톱 폭발’ 강원FC, 전남 상대 홈 4경기 연속 무패 달성

강원FC가 이근호, 정조국의 활약 속 전남 상대 홈 4경기 연속 무패 기록을 이어 갔다. 강원FC는 16일 오후 3시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핑타워 축구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9라운드 전남 드래곤즈와 3-3 무승부를 거뒀다. 후반전 이근호와 정조국의 화력 쇼 속에 3골을 폭격했다. 강원FC는 올 시즌 전남전 2경기 연속 무패와 더불어 전남 상대 홈 4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했다. 강원FC는 승점 1을 추가해 6위를 지키며 상위 스플릿 가능성을 높였다.강원FC는 전남의 골문을 맹폭했다. 이근호는 2골 1도움을 기록해 K리그 클래식 최고 공격수의 위엄을 자랑했다. 후반 교체 투입된 정조국은 깔끔한 헤딩으로 지난 전북전에 이어 복귀 이후 2경기 연속 교체 투입돼 골을 터트렸다. 이근호, 정조국 투톱의..

세널리 스포츠 2017.09.16

‘막강 화력’ 강원FC, 전남 상대 홈 무패 행진 이어간다

강원FC가 전남 상대 홈 4경기 연속 무패 행진에 도전한다.강원FC는 16일 오후 3시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핑타워 축구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9라운드 전남 드래곤즈와 대결한다. 강원FC는 지난 2013년 4월 7일 이후 전남 상대 홈에서 패배가 없다. 안방에서 진행한 세 번의 맞대결에서 강한 모습을 뽐냈다. 이근호, 정조국, 디에고, 김경중 등 최고의 공격 조합을 바탕으로 35일 만에 맞이하는 홈경기에서 승점 3점 획득을 위해 전진한다.강원FC는 현재 11승 7무 10패(승점 40)로 6위에 자리하고 있다. 전남은 8승 7무 13패(승점 31)로 8위다. 강원FC가 전남을 상대로 승리한다면 5위 서울(승점 43)을 다득점으로 제치고 5위에 자리할 수 있다. AFC 챔피언스리그(ACL) 진출..

세널리 스포츠 2017.09.16

대한민국 첫 기념은행권(지폐) 공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대한민국 첫 기념은행권(지폐)- 9월 11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선착순 예약접수- 12월 11일부터 15일까지 닷새 동안 교부 - 액면가 2천원 권 지폐 230만장 발행, 일부 일련번호 경매로 판매 예정- 기념주화(2차분) 12종 최대 359,500장 발행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와 동계패럴림픽대회 개최를 앞두고 국내에선 처음으로 기념은행권(지폐)이 일반에 공개된다. 조직위원회는 “평창대회를 통한 국내 첫 기념은행권을 비롯해 기념주화 2차분에 대한 실물 공개 행사를 오는 9월 1일 오전 서울 충정로 풍산빌딩에서 갖고, 11일부터 선착순 예약 접수를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공개식에는 이희범 조직위원장과 김민호 한국은행 부총재보, 김화동 한국조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입장권 온라인 실시간 판매 9월 5일부터 시작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입장권 온라인 실시간 판매 9월 5일부터 시작- 조직위 공식 홈페이지 회원가입 통해 구매, 1인 당 50매까지 가능 - 입장권 50% 8만원 이하, 다양한 할인정책도.. 입장권 소지자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이희범 위원장 “평창 동계올림픽, 우리 생애 다시 없는 특별한 경험 될 것”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종목별 입장권을 미리 살 수 있는 온라인 실시간 판매가 본격 시작된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28일 “내년 2월 9일부터 펼쳐지는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회식과 7경기․15종목․102세부종목(208개경기)에 대한 ‘입장권 온라인 실시간 판매’를 오는 9월 5일(화) 오후 2시부터 조직위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작 한다.”고 ..

강원FC, 2018시즌 홈경기 춘천서 개최

강원FC, 2018시즌 홈경기 춘천서 개최 강원FC의 2018시즌 홈경기장은 춘천 송암레포츠타운 종합경기장으로 결정됐다. 강원FC는 2018시즌 홈경기 개최에 대해 지난 17일까지 도내 지자체들의 공모를 받았다. 복수의 지자체에서 개최 의향을 밝혔다. 강원FC는 K리그 클래식,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경기 개최 기준에 가장 부합하는 경기장을 보유한 춘천시와 손을 맞잡았다. 강원FC는 춘천시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2018시즌 강원FC의 홈경기를 춘천 송암레포츠타운 종합경기장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여러 차례 만나 의견을 나눴고 강원FC의 2018시즌 홈경기를 춘천에서 치르기로 결정했다. 고정배 강원FC 단장은 "춘천시가 의미 있는 결정을 내렸다. 춘천시장님에게 감사드린다. 춘천에서 강원도의 ..

세널리 스포츠 2017.08.23

강원FC 이근호, 신태용호 1기 승선

강원FC 이근호가 새롭게 구성된 국가대표팀에 합류했다. 이근호는 14일 오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발표된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9·10차전에 나설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근호는 지난 6월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 카타르전 이후 출범한 신태용호에 합류했다. 이근호는 강원FC 공격진의 중심으로 활약해 태극마크를 다시 품에 안았다. 매 경기 지치지 않는 활동량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저돌적인 드리블, 감각적인 연계 플레이로 강원FC 공격의 중심에 섰다. 이근호의 활약은 수치로도 증명됐다. 올 시즌 라운드 베스트 일레븐 6번, 라운드 MVP에 2회 선정됐다. 리그 최정상급 공격수로 활약했다. 대표팀은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9·10차전을 앞두고 있다. 이란, 우즈베키스탄과..

세널리 스포츠 2017.08.17

최윤겸 감독, 강원FC 사령탑서 자진 사퇴

최윤겸 감독이 강원FC 사령탑에서 물러난다. 최윤겸 감독은 13일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핑타워 축구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6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와 홈경기에서 0-2로 패한 뒤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다. 최윤겸 감독은 최근 부진 속에서 제주전에서 패배하자 결심을 굳힌 것으로 보인다. 최윤겸 감독은 “ACL 진출 가능성이 남은 시점에서 구단이 변화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생각해 어렵게 결정했다”며 “변화된 분위기 속에서 강원FC가 반드시 목표로 하는 ACL에 진출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강원FC는 최근 7경기에서 1승 2무 4패로 부진했다. 최근 5경기로 범위를 좁히면 1승 4패다. 3연패를 당한 뒤 상주 상무를 2-1로 제압했으나 제주에 패했다. ACL 진출..

세널리 스포츠 2017.08.14

300m 초대형 ‘워터 봅슬레이’ 광화문에서 즐기자

300m 초대형 ‘워터 봅슬레이’ 광화문에서 즐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성공 기원 여름 이벤트 - - 조직위·서울시·강원도, 오는 19일~20일 ‘도심 속 봅슬레이’ 이벤트 개최- 초대형 워터슬라이드,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체험관, K-POP 콘서트 등 행사 다채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성공 개최와 붐업을 위한 초대형 ‘워터 봅슬레이’ 체험 이벤트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펼쳐진다.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8일 “평창 동계올림픽을 6개월 앞둔 가운데, 조직위와 서울시, 강원도가 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 동안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도심 속 봅슬레이(BOBSLE..

팬들 웃게 한 강원FC 전반기 베스트골 5

강원FC가 전반기를 5위로 마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공격력이다. 지난해 K리그 최소 실점의 수비가 강점이었다면 올해는 막강한 공격력으로 승리를 챙겼다. 23경기에서 35골(경기당 1.52골)로 전반기 내내 팀 최다 득점 상위권에 자리했다. 19경기 연속 득점으로 올 시즌 최다 연속 득점을 보유하고 있다. 35골 중에 팬들의 가슴에 오래 기억될 5골을 선정했다. ◆ 강원FC 2017시즌 첫 골의 주인공 이근호 강원FC는 지난 3월 4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개막전을 치렀다. 겨우내 갈고닦은 강원FC의 축구를 처음 선보이는 날이었다. 강원FC 첫 골의 주인공은 ‘대관령 테베즈’ 이근호였다. 이근호는 0-0으로 팽팽히 맞선 후반 15분 페널티박스 바깥에서 정조국의 패..

세널리 스포츠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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