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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스포츠 825

‘최고의 감동’ 강원FC 상위 스플릿 이끈 다섯 순간

강원FC의 역사상 최초 상위 스플릿 진출에는 5번의 극적인 순간이 있었다.강원FC는 지난 1일 오후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핑타워 축구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32라운드 울산 현대와 홈경기에서 상위 스플릿 진출을 확정 지었다. 강원FC는 2008년 창단 이후 역사상 최초 상위 스플릿 진출에 성공했다. 지난해 승격의 환희를 누린 강원FC는 군경팀을 제외한 도시민 구단 가운데 처음으로 상위 스플릿에 올랐다. 상위 스플릿 안착에는 극적인 승리의 순간들이 있었다. 그중 상위 스플릿을 향한 승리의 환희와 아시아 무대를 향한 희망을 안겨준 다섯 순간을 꼽아 봤다.◆ 5연승 행진의 정점, 제주전강원FC는 지난 10라운드 인천전을 시작으로 13라운드 포항 원정까지 4번의 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했..

세널리 스포츠 2017.10.03

강원FC 창단 최초 상위 스플릿 진출

강원FC가 구단 역사상 최초 상위 스플릿 진출을 확정 지었다.강원FC는 1일 오후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핑타워 축구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32라운드 울산 현대와 홈경기에서 1-1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승점 1점을 추가한 강원FC는 11승 10무 11패(승점 43)로 정규라운드 남은 1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7위 포항(승점 39)을 제치고 상위 스플릿 진출에 성공했다.강원FC가 상위 스플릿에서 경쟁을 펼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창단 9년 동안 최고 순위가 12위에 불과할 정도로 매 시즌 하위권에 머물렀다. 지난해 짜릿한 승격의 기쁨을 누린 강원FC는 시즌 개막을 앞두고 국가대표급 선수들을 차례로 영입해 스쿼드의 품격을 높였다. 그리고 도민 구단 최초로 승격 시즌에 상위 스플릿에 진출하..

세널리 스포츠 2017.10.01

올림픽 최초 ‘행사 전용’ 개·폐회식장 완공

올림픽 최초 ‘행사 전용’ 개·폐회식장 완공착공 후 1년 10개월만인 30일 완공, 무대 및 임시시설물 설치 등은 계속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에서 75억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될 개·폐회식장이 완공됐다.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올림픽 역사상 최초의 행사 전용 시설인 평창올림픽 개·폐회식작이 지난 2015년 12월 첫 삽을 뜬지 1년 10개월 만에 모든 공정을 마치고 30일 완공된다.”고 29일 밝혔다.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에 건설된 개·폐회식장은 올림픽플라자(24만㎡)부지 내 지하 1층 지상 7층의 철골,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58,790㎡의 연면적(건축면적 28,300㎡)에 3만 5천석의 가변석을 갖추고 있으며, 무대는 직경 72m의 원형으로 공연에 용이하게 건설됐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G-100일(11월 1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G-100일(11월 1일) 인천에서 ‘성화봉송’ 대장정 불꽃 지핀다- 11월 1일, 인천대교서 시작... 101일간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진행- 오전 9시~오후8시, 인천대교 송도국제도시 방향 전면 차단 등 교통 통제 실시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시작을 전 세계에 알리는 첫 공식행사인 성화봉송이 오는 11월 1일 대한민국 관문인 인천광역시에서 출발한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28일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라는 슬로건 아래 총 101일 동안 전국 17개 시·도를 돌며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아름다움과 역사, 문화 등..

클라이언트 숙박시설 5,500여실, 관람객용으로 전환

클라이언트 숙박시설 5,500여실, 관람객용으로 전환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가 경기장 주변 1시간 거리의 호텔과 콘도미니엄 등 기존 클라이언트그룹용 우수 숙박시설 5,500여 실을 관람객용 숙박시설로 전환했다.이 시설은 대회에 참가하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국제경기연맹(IF) 등 해외 클라이언트 그룹에 배정됐던 3~5성급 고급 숙박시설로, 그동안 조직위는 IOC가 요구한 21,254실을 준비했지만, 일부 클라이언트 그룹의 자체 숙박시설 확보 등으로 발생한 여유물량이다.조직위는 이 정보를 강원도를 비롯한 유관기관에 제공했고, 10월 중 조직위 홈페이지와 투어강원 앱, 그리고 해외 숙박예약사이트 등을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이로써 대회를 찾는 관람객들은 ..

2018 평창올림픽 공식스토어, 개최도시 ‘강릉’에 26일 오픈

2018 평창올림픽 공식스토어개최도시 ‘강릉’에 26일 오픈- 조직위, 대회 시까지 전국 유통망 900여개로 확대 계획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강원지역에서 대회 라이선스 상품을 판매할 첫 공식스토어를 강릉 월화풍물시장 입구에서 26일 오후 1시 50분, 기념행사를 갖고 공식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이날 기념행사에는 김기홍 조직위 기획사무차장과 강릉시장을 비롯한 주변 시장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강릉점에서는 앞으로 마스코트 상품과 전통 상품 등 50여종의 라이선스 상품을 판매하며, 내년 3월 20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밤 8시까지 운영된다.조직위는 라이선스 상품 공식스토어를 포함한 유통망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다.26일 강릉점과 함께 ..

2경기 남은 강원FC, 상위 스플릿 진출 경우의 수는?

정규 라운드 종료까지 단 2경기만이 남았다. 강원FC가 구단 역사상 첫 상위 스플릿 진출을 위해 힘을 내고 있다.강원FC는 24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31라운드 광주FC와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11승 9무 11패(승점 42)를 기록한 강원FC는 6위를 지켰다. 상위 스플릿 진출 마지노선을 수성하며 구단 첫 역사를 향한 도전을 이어 갔다.정규 라운드 종료까지 2경기를 남겨두고 강원FC는 7위 전남 드래곤즈와 격차는 승점 9 차이로 벌려 순위가 바뀌지 않는다. 7위 포항 스틸러스(11승 5무 15패·승점 38)와 승점 4점 차이다. 상위 스플릿 진출에 절대적으로 유리한 상황이다.◆ 한 경기만 승리하면 상위 스플릿 확정강원FC가 남은 2경기 가운데 한..

세널리 스포츠 2017.09.26

“아시아 상황, 평창 동계올림픽 영향 없을 것 확신”

“아시아 상황, 평창 동계올림픽 영향 없을 것 확신”- 오스트리아 올림픽위원회(NOC) 카를 슈토스 위원장 - 오스트리아 올림픽위원회 카를 슈토스 위원장이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 여부에 대한 언론의 보도에 대해 “아시아의 상황이 평창 동계올림픽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24일 “최근 한반도 상황에 따른 평창대회 참가와 관련한 언론보도에 대해 카를 슈토스 위원장의 이 같은 공식 입장을 오스트리아 올림픽위원회 울프강 아이클러 홍보담당관을 통해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특히, 울프강 아이클러 홍보담당관은 카를 슈토스 위원장이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대화와 외교적인 해결책을 강하게 믿는다, IOC는 플랜 B는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메달 공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메달 공개2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서 공개... 뉴욕에서 동시 개최 우리 민족의 상징인 ‘한글’을 모티브로 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메달이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됐다. 조직위원회는 2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이희범 조직위원장과 도종환 문체부장관, 송석두 강원도 행정부지사, 국내 동계스포츠 경기단체장, 홍보대사, 역대 올림픽메달리스트, 스포츠 꿈나무, 내·외신 기자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창올림픽 메달 공개 행사를 가졌다.메달 공개행사는 서울과 뉴욕(현지시각 20일 20시 30분)에서 동시에 개최됐다.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의 공개행사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 전 세계에 평창 동계올림픽 메달을 선보였다.이날 메달 공개행사는 도종환 문체부장관과 송석두..

55개국 NOC 등 대상 ‘입장권 판매’ 워크숍 강릉서 개최

55개국 NOC 등 대상 ‘입장권 판매’ 워크숍 강릉서 개최19~20일 55개국 NOC 및 ATR 대상으로 입장권 판매 관련 워크숍 열어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가 세계 55개국 올림픽위원회(NOC)와 각국 공식 입장권 재판매 대행사(ATR)를 초청, 19일부터 이틀 동안 강릉 시마크호텔에서 입장권 판매 워크숍을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2월 서울에서 개최된 1차 워크숍의 모습.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세계 55개국 올림픽위원회(NOC)와 각국 공식 입장권 재판매 대행사(Authorized Ticket Reseller, ATR)를 초청, 19일과 20일 강릉 씨마크 호텔에서 ‘제2차 키클라이언트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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