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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스포츠 842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G-100일(11월 1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G-100일(11월 1일) 인천에서 ‘성화봉송’ 대장정 불꽃 지핀다- 11월 1일, 인천대교서 시작... 101일간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진행- 오전 9시~오후8시, 인천대교 송도국제도시 방향 전면 차단 등 교통 통제 실시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시작을 전 세계에 알리는 첫 공식행사인 성화봉송이 오는 11월 1일 대한민국 관문인 인천광역시에서 출발한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28일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라는 슬로건 아래 총 101일 동안 전국 17개 시·도를 돌며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아름다움과 역사, 문화 등..

클라이언트 숙박시설 5,500여실, 관람객용으로 전환

클라이언트 숙박시설 5,500여실, 관람객용으로 전환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가 경기장 주변 1시간 거리의 호텔과 콘도미니엄 등 기존 클라이언트그룹용 우수 숙박시설 5,500여 실을 관람객용 숙박시설로 전환했다.이 시설은 대회에 참가하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국제경기연맹(IF) 등 해외 클라이언트 그룹에 배정됐던 3~5성급 고급 숙박시설로, 그동안 조직위는 IOC가 요구한 21,254실을 준비했지만, 일부 클라이언트 그룹의 자체 숙박시설 확보 등으로 발생한 여유물량이다.조직위는 이 정보를 강원도를 비롯한 유관기관에 제공했고, 10월 중 조직위 홈페이지와 투어강원 앱, 그리고 해외 숙박예약사이트 등을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이로써 대회를 찾는 관람객들은 ..

2018 평창올림픽 공식스토어, 개최도시 ‘강릉’에 26일 오픈

2018 평창올림픽 공식스토어개최도시 ‘강릉’에 26일 오픈- 조직위, 대회 시까지 전국 유통망 900여개로 확대 계획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강원지역에서 대회 라이선스 상품을 판매할 첫 공식스토어를 강릉 월화풍물시장 입구에서 26일 오후 1시 50분, 기념행사를 갖고 공식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이날 기념행사에는 김기홍 조직위 기획사무차장과 강릉시장을 비롯한 주변 시장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강릉점에서는 앞으로 마스코트 상품과 전통 상품 등 50여종의 라이선스 상품을 판매하며, 내년 3월 20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밤 8시까지 운영된다.조직위는 라이선스 상품 공식스토어를 포함한 유통망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다.26일 강릉점과 함께 ..

2경기 남은 강원FC, 상위 스플릿 진출 경우의 수는?

정규 라운드 종료까지 단 2경기만이 남았다. 강원FC가 구단 역사상 첫 상위 스플릿 진출을 위해 힘을 내고 있다.강원FC는 24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31라운드 광주FC와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11승 9무 11패(승점 42)를 기록한 강원FC는 6위를 지켰다. 상위 스플릿 진출 마지노선을 수성하며 구단 첫 역사를 향한 도전을 이어 갔다.정규 라운드 종료까지 2경기를 남겨두고 강원FC는 7위 전남 드래곤즈와 격차는 승점 9 차이로 벌려 순위가 바뀌지 않는다. 7위 포항 스틸러스(11승 5무 15패·승점 38)와 승점 4점 차이다. 상위 스플릿 진출에 절대적으로 유리한 상황이다.◆ 한 경기만 승리하면 상위 스플릿 확정강원FC가 남은 2경기 가운데 한..

세널리 스포츠 2017.09.26

“아시아 상황, 평창 동계올림픽 영향 없을 것 확신”

“아시아 상황, 평창 동계올림픽 영향 없을 것 확신”- 오스트리아 올림픽위원회(NOC) 카를 슈토스 위원장 - 오스트리아 올림픽위원회 카를 슈토스 위원장이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 여부에 대한 언론의 보도에 대해 “아시아의 상황이 평창 동계올림픽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24일 “최근 한반도 상황에 따른 평창대회 참가와 관련한 언론보도에 대해 카를 슈토스 위원장의 이 같은 공식 입장을 오스트리아 올림픽위원회 울프강 아이클러 홍보담당관을 통해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특히, 울프강 아이클러 홍보담당관은 카를 슈토스 위원장이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대화와 외교적인 해결책을 강하게 믿는다, IOC는 플랜 B는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메달 공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메달 공개2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서 공개... 뉴욕에서 동시 개최 우리 민족의 상징인 ‘한글’을 모티브로 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메달이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됐다. 조직위원회는 2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이희범 조직위원장과 도종환 문체부장관, 송석두 강원도 행정부지사, 국내 동계스포츠 경기단체장, 홍보대사, 역대 올림픽메달리스트, 스포츠 꿈나무, 내·외신 기자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창올림픽 메달 공개 행사를 가졌다.메달 공개행사는 서울과 뉴욕(현지시각 20일 20시 30분)에서 동시에 개최됐다.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의 공개행사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 전 세계에 평창 동계올림픽 메달을 선보였다.이날 메달 공개행사는 도종환 문체부장관과 송석두..

55개국 NOC 등 대상 ‘입장권 판매’ 워크숍 강릉서 개최

55개국 NOC 등 대상 ‘입장권 판매’ 워크숍 강릉서 개최19~20일 55개국 NOC 및 ATR 대상으로 입장권 판매 관련 워크숍 열어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가 세계 55개국 올림픽위원회(NOC)와 각국 공식 입장권 재판매 대행사(ATR)를 초청, 19일부터 이틀 동안 강릉 시마크호텔에서 입장권 판매 워크숍을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2월 서울에서 개최된 1차 워크숍의 모습.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세계 55개국 올림픽위원회(NOC)와 각국 공식 입장권 재판매 대행사(Authorized Ticket Reseller, ATR)를 초청, 19일과 20일 강릉 씨마크 호텔에서 ‘제2차 키클라이언트 입장..

‘47골이 만든 역사’ 강원FC, 1부 리그 역대 최다 득점 달성

강원FC가 1부 리그 무대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새롭게 썼다.강원FC는 지난 16일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핑타워 축구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9라운드 전남전에서 3득점을 기록했다. 지난 10일 전북 원정에 이어 두 경기 연속 3골을 터트려 막강한 공격력을 뽐냈다. 지난 전북전 후반 8분 디에고가 터트린 팀의 43번째 득점은 2009년 한 시즌 동안 기록한 42골을 제치고 1부 리그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이 됐다. 강원FC는 29라운드가 종료된 현재 총 47골을 만들었고 매 경기 득점을 통해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강원FC의 최다 득점 뒤에는 최고 수준의 공격진이 있었다. 이근호, 정조국, 디에고, 문창진, 김경중, 김승용 등 공격진의 완벽한 조화와 화력은 매 경기 득점포를 터트렸다. 강원F..

세널리 스포츠 2017.09.19

‘호-국 투톱 폭발’ 강원FC, 전남 상대 홈 4경기 연속 무패 달성

강원FC가 이근호, 정조국의 활약 속 전남 상대 홈 4경기 연속 무패 기록을 이어 갔다. 강원FC는 16일 오후 3시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핑타워 축구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9라운드 전남 드래곤즈와 3-3 무승부를 거뒀다. 후반전 이근호와 정조국의 화력 쇼 속에 3골을 폭격했다. 강원FC는 올 시즌 전남전 2경기 연속 무패와 더불어 전남 상대 홈 4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했다. 강원FC는 승점 1을 추가해 6위를 지키며 상위 스플릿 가능성을 높였다.강원FC는 전남의 골문을 맹폭했다. 이근호는 2골 1도움을 기록해 K리그 클래식 최고 공격수의 위엄을 자랑했다. 후반 교체 투입된 정조국은 깔끔한 헤딩으로 지난 전북전에 이어 복귀 이후 2경기 연속 교체 투입돼 골을 터트렸다. 이근호, 정조국 투톱의..

세널리 스포츠 2017.09.16

‘막강 화력’ 강원FC, 전남 상대 홈 무패 행진 이어간다

강원FC가 전남 상대 홈 4경기 연속 무패 행진에 도전한다.강원FC는 16일 오후 3시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핑타워 축구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9라운드 전남 드래곤즈와 대결한다. 강원FC는 지난 2013년 4월 7일 이후 전남 상대 홈에서 패배가 없다. 안방에서 진행한 세 번의 맞대결에서 강한 모습을 뽐냈다. 이근호, 정조국, 디에고, 김경중 등 최고의 공격 조합을 바탕으로 35일 만에 맞이하는 홈경기에서 승점 3점 획득을 위해 전진한다.강원FC는 현재 11승 7무 10패(승점 40)로 6위에 자리하고 있다. 전남은 8승 7무 13패(승점 31)로 8위다. 강원FC가 전남을 상대로 승리한다면 5위 서울(승점 43)을 다득점으로 제치고 5위에 자리할 수 있다. AFC 챔피언스리그(ACL) 진출..

세널리 스포츠 201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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