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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여행/지역별 여행 920

강릉 대형 숙박시설 속속 준공

강릉 대형 숙박시설 속속 준공"올림픽 숙박난 해소에 숨통이 트일 전망"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5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강릉시가 올림픽 성공개최와 완벽한 손님맞이를 위해 추진해온 올림픽 숙박시설 신축사업이 마무리되고 있다.올림픽 숙박시설은 수많은 선수단과 대회 운영진, 관광객 등을 수용하는 중요한 대회관련시설로서 강릉시는 수년 전부터 올림픽 특구사업으로 지정해 진행해왔다.그 중 금진온천휴양지구에 ‘HOTEL TOPS 10’(333실)이 11월에 준공되어 12월 14일(목) Grand Open 행사를 개최한다. 최명희 강릉시장 등 약 30여명의 인사들이 초청되어 테이프 커팅 및 감사패 전달식 등이 진행된다.‘HOTEL TOPS 10’은 약 850억원의 민간자본이 투자됐으며, 대지면적 44,062㎡,..

강릉 명주예술마당 별관 준공식 개최

강릉시는 12월 13일(수) 오후 2시 명주예술마당 별관에서 시민들의 체험공간을 위해 조성된 명주예술마당 별관 준공식을 갖는다.명주예술마당 별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도예, 유리, 목공, 패션, 조리제빵공방 등의 주요 시설을 갖추고 있다.명주예술마당 별관은 지난해 12월 착공해 11개월여 공사 기간을 거쳐 완공됐으며, 건축비와 내부 공간 및 주차장 조성을 위해 44억원의 예산이 소요됐다.강릉시는 지난 2007년 문화체육관광부의 동해안권 광역관광개발사업에 선정되어 ‘걸으면서 즐기는 단오도시 강릉 만들기’ 창조도시 기반조성을 위해 그동안 211억여원을 투입해 작은공연장-단, 명주사랑채, 창포교, 단오골목길 주차장, 단오장 진입로 마련 및 소공원 조성, 명주예술마당, 명주예술마당 별관 준공 등 역사적·..

강릉 올림픽파크 주변 멧돼지 포획

강릉시는 최근 교동, 포남동 등 강릉 올림픽파크 주변에 멧돼지가 자주 출몰하는 사례와 관련해 동계올림픽 기간 중 예상되는 안전사고에 대비하고자 지난 10월부터 올림픽파크 주변지역에 대한 포획활동을 실시하고 있다.포획 집중 운영기간은 이달 말까지이며, 동계올림픽 종료 시까지 유관기관과 합동 비상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시는 올림픽파크 주변 멧돼지 이동경로 및 서식지 파악을 위해 발자국, 식흔 등을 중심으로 조사하고 있으며, 멧돼지가 은신하고 있을 것으로 파악되는 지점을 중심으로 엽사를 투입해 포획활동을 펼치고 있다.강릉 올림픽파크 주변 멧돼지 포획활동을 실시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멧돼지 출몰 횟수나 장소가 많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12월 4일부터 8일까지 경포동과 교동 율곡중학교 뒷 야..

"주문진 오징어 가공업체 긴급지원"

"주문진 오징어 가공업체 긴급지원"업체 경영안정지원, 실직자 지원, 원료수급 대책 마련 강원도는(도지사 최문순)는 최근 오징어 어획부진과 수입물량 부족으로 원료수급에 비상이 걸린 주문진 지역의 오징어 가공업체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긴급지원에 나선다.강원도는 그동안 수 차례 유관기관 및 가공업체와 긴급대책회의를 거쳐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관별 지원대책을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1차 긴급대책회의(11.15일)에서 오징어 가공업체들은 대출금 상환기간 연장과 대출한도 증액, 휴업에 따른 실업자 지원, 안정적인 원료수급지원 등을 건의하였다.이에 따라 유관기관별로 지원대책을 마련하여 2차 긴급대책회의(11.30일)를 개최하고 종합지원대책에 대하여 토의하였다.이외에도 강원도는 강원신용보증재단, NH농협, 신한..

"복어, 강릉의 별미가 되길 기대"

강릉시 주문진수산시장 상인회(회장 고석)에서는 12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주문진수산시장 일원 및 해안주차타워에서 「제12회 주문진수산시장 복어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주문진수산시장 상인회가 주최하고, 강원도, 강릉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주문진의 겨울철 대표 축제로 올해로 12회째를 맞아 다양한 행사로 개최된다.주문진 겨울바다의 정취를 느끼고, 전통시장 상인들의 후한 인심과 함께 싱싱한 제철 복어를 맛보며, 복요리 체험도 할 수 있는 일정으로 개최될 이번 축제는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이다.또한, 주문진수산시장의 대표적인 복어요리인 복지리(맑은탕), 복어튀김 등 다양한 복어요리 체험 및 시식 외에도 생선구이 시식(도루묵, 양미리), 사물놀이, 각설이 공연, 외국인 ..

“계약 요금의 반값에 받겠다.”

(사)대한숙박업중앙회 강릉시지부(지부장 손정호)와 (사)강원도농어촌민박협회 강릉시협회(회장 서선이)는 11월 30일(목) 강릉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언론보도의 강릉지역 바가지 숙박요금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하며 숙박요금 안정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손정호 지부장은 기자회견에서 “이제 저부터 내려놓겠다. 이미 예약을 모두 완료했지만, 본인부터 솔선수범해 객실 당 30만원으로 예약된 요금을 반값으로 내려 받겠다.”며, “숙박업소 모두 적정요금을 받도록 자체 정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를 계기로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최근 기승을 부리는 숙박업소 바가지요금의 오명을 벗고, 모든 숙박업소가 적정한 요금으로 올림픽 손님을 맞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또, “평창동계올림픽을 70여일 앞두고 고..

2017년 한국인 여행 트렌드 및 2018년 인기 여행지 발표

세계를 선도하는 여행 검색 엔진 카약이 내년 여행을 계획하는 한국 여행객을 위해, 2018년 여행 트렌드를 공개했다. 이는 수백만건의 자사 여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2017년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은 여행지, 2018년 가장 많이 검색한 Top 10위 여행지 2017년과 마찬가지로 2018년에도 전반적으로 지리적으로 한국과 가까운 여행지의 인기가 계속될 전망이다. 이미 2018년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는 여행객이 가장 많이 검색한 여행지로는 방콕이 1위로 등극했다. 또한 방콕을 방문하는 여행객은 평균 5일 동안 머무를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 7위를 차지했던 다낭은 2018년에는 2위에 오르며 인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2016년, 2017년 2년 연속 인기 여행지 1위를 지켜왔던 ..

서울-강릉 KTX,12월 22일 개통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원주~강릉 철도와 관련하여 12월 21일(木) 국무총리를 모시고 개통행사를 마친 후, 12월 22일(金)부터 본격적인 영업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원주~강릉 철도사업은 원주에서 강릉까지 총 120.7km 복선전철*과 6개 역사**를 건설한 사업으로, 2012년 6월 착공한 이후 총사업비 3조 7,597억원을 투입하여 5년 6개월만에 개통하게 된 것이다.* 전 구간 설계속도 250km/h ** 역사 : 만종, 횡성, 둔내, 평창, 진부(오대산), 강릉원주~강릉 철도는 국내 최장인 대관령 터널(21.7km)를 비롯하여 전 구간의 63%(75.9km)가 터널로 구성되는 고 난이도 공사로서, 터널 구조물의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며 건설공사를 진행했다.특히, 전 구간에 대한 도보점..

“이제 KTX 타고 강릉 오세요!”

최명희 강릉시장은 11월 24일(금) KTX 서울역 등 역세권 현장을 방문해 ‘12월이면 개통되는 경강선 KTX 타고 빙상경기 개최도시 강릉을 즐기러 오세요!’라는 동계올림픽 홍보를 하며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섰다.이날 강릉시 번영회(회장 최종봉)에서는 원주~강릉 복선전철 건설에 앞장섰던 회원들과 함께 경강선 KTX 시승에 참여했으며, 최명희 시장은 서울역에서 시승에 참여한 강릉시민들과 만나 그동안 복선전철을 위해 다함께 노력했던 순간을 되새기며 감격의 순간을 나눴다.강릉시민들을 만난 최명희 시장은 “앞으로 70여일 남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많은 관광객들이 경강선 KTX를 타고 구름같이 강릉을 방문할 수 있도록 시민 모두 합심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며, 시승시민들과 함께 올림픽 손님맞이 홍보를 ..

정의당 김종대의원과 이국종교수 논란

정의당 김종대의원과 이국종교수 논란'환자존엄'과 '중증외상 의료체계'에 변화를 기대 지난 13일 북한 병사 한명이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으로 차량을 몰고 귀순했다. 그 귀순 과정에서 북한 병사는 심각한 총상을 입었고, 지금까지 경기 수원 아주대병원 중증외상센터의 이국종교수에 의해 수술과 치료가 이루어 지고 있다.이 과정에서 이국종교수는 북한 병사에 대한 상황을 브리핑했고, 그 과정에서 정의당 김종대의원이 제기하고 있는 ‘환자의 존엄’에 대한 논란에 휩싸이게 되었다.우선, 김종대의원의 주장은 현재 사건에 대한 중대성, 심감성, 특수성을 무시한 채 오직 ‘환자의 존엄’이란 한가지 문제에 집착한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지금 북한 병사는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를 넘어왔고, 그 과정에서 북한군은 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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