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널리 대표 콘텐츠 TOP10
1 대한민국 헌법 만든 날인데 왜 안 쉴까?...제헌절이 공휴일에서 사라진 진짜 이유 2 18년 만의 제헌절 황금연휴…7월에 꼭 가봐야 할 국내 여행지 BEST 10 3 현충일이 토요일인데 왜 안 쉬나요?...대체공휴일이 없는 이유 4 코스피 8800 돌파, 삼성전자 시총 2000조 시대의 의미 5 이재명 정부 1년 평가…무엇이 달라졌나 6 젠슨 황 한마디에 한국 증시가 움직이는 이유 7 북중미월드컵 D-10…대한민국 16강 가능성은? 8 강릉단오제부터 여름축제까지…6~7월 국내여행 총정리 9 왜 한국인은 점점 뉴스를 믿지 않을까? 10 백돌이 탈출의 마지막 비밀…다운스윙은 왼발에서 시작된다세상을 널리 이롭게하라
강릉 올림픽파크 주변 멧돼지 포획 본문
강릉시는 최근 교동, 포남동 등 강릉 올림픽파크 주변에 멧돼지가 자주 출몰하는 사례와 관련해 동계올림픽 기간 중 예상되는 안전사고에 대비하고자 지난 10월부터 올림픽파크 주변지역에 대한 포획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포획 집중 운영기간은 이달 말까지이며, 동계올림픽 종료 시까지 유관기관과 합동 비상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시는 올림픽파크 주변 멧돼지 이동경로 및 서식지 파악을 위해 발자국, 식흔 등을 중심으로 조사하고 있으며, 멧돼지가 은신하고 있을 것으로 파악되는 지점을 중심으로 엽사를 투입해 포획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릉 올림픽파크 주변 멧돼지 포획활동을 실시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멧돼지 출몰 횟수나 장소가 많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12월 4일부터 8일까지 경포동과 교동 율곡중학교 뒷 야산에서 2마리가 포획됐으며, 포획지역은 민가, 학교와 거리가 가까워 자칫 안전사고의 가능성이 있었다.
동절기에는 먹이 부족 및 번식활동으로 예민해진 멧돼지가 도심지 인근으로 지속적으로 출몰할 것으로 예상돼 강릉시는 15명 내외의 멧돼지 포획구제단을 연말까지 계속 운영해 올림픽파크 주변에 대한 포획활동을 실시하고, 올림픽 기간 중에도 관련기관과 비상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올림픽 개최기간 중 시민안전에 대비해 총기 가능 포획지역에는 사전에 주민홍보를 실시하고, 총기를 사용할 수 없는 민가 지역에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포획틀을 배부해 올림픽 개최기간 중 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저작권자 © 강릉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널리 여행 > 지역별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강릉 대형 숙박시설 속속 준공 (0) | 2017.12.14 |
|---|---|
| 강릉 명주예술마당 별관 준공식 개최 (0) | 2017.12.12 |
| "주문진 오징어 가공업체 긴급지원" (0) | 2017.12.07 |
| "복어, 강릉의 별미가 되길 기대" (0) | 2017.12.01 |
| “계약 요금의 반값에 받겠다.” (0) | 2017.12.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