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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여행 2562

횡성한우축제 성공개최기원 기획전시 [최소리_소리를본다]

(재)횡성문화재단(이사장 채용식)은 오는 9월20일(금)부터 10월20일(일)까지 31일간 횡성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제15회 횡성한우축제 성공개최기원 기획전시 를 진행한다. 제15회 횡성한우축제 성공개최기원을 위해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체와 에너지에는 각기 그들만의 소리가 있다’ 고 설피하는 아티스트 최소리, 소리에 미쳐 음악인으로서는 최고의 퍼커셔니스트라는 인정을 받은 그가 악기도 캔버스도 아닌 알루미늄판, 황동판, 동판 등을 두들겨 만들어 낸 작품을 빚과 함께 콜라보네이션 한 작품들로 ‘소리를 보여주는’ 전시이다. 음악으로 전달하던 소리에 대한 깊은 탐구를 미술의 영역으로 옮겨와 드럼 대신 금속판을 두드려 연주를 하고, 색을 입히고 지워내는 과정을 통해 완성된 평면 및 ..

세널리 여행 2019.09.19

강원문화재단, ‘함께하는 인생식탁’ 강원권 참가자 모집

강원문화재단(이사장 김성환)이 오는 9월 28일(토) 춘천시 의암공원에서 개최되는 ‘함께하는 인생식탁’ 강원권 참가자를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인생나눔교실’ 사업은 인문의 가치와 삶의 지혜를 공유하는 인문사업이다. 올해는 일상에서 인문, 문화, 예술을 보다 밀접하게 나눌 수 있도록 기존 멘토링 프로그램 이외에 ‘삼삼오오 인생나눔활동’, ‘함께하는 인생식탁’ 사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함께하는 인생식탁’은 식탁마다 주제를 두고 참가자들이 직접 준비해 온 음식을 나눠 먹으며 이웃과 소통하는 행사다. 여러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만나, 삶의 경험을 나누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인생식탁은 9월 28일(토)과 10월 26일(토) 두 차례..

세널리 여행 2019.09.19

원주시, 「어서와! 나의 도시!」개최

원주시,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원주시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는 오는 10월 8월부터 17일까지 (구)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에서 2019 하반기 ESD 시민강좌 「어서와! 나의도시!」를 개최한다. 10월 8일(화)과 10일(목)은 저녁 7시, 10월 15일(화)과 17일(목)은 오전 11시에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도시재생, 문화예술, 자녀교육 등 다양한 계층이 관심을 갖고 있는 트렌디한 콘텐츠를 공유하고, 해당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소통하는 강연 및 대담회 형식으로 운영된다. 1회차 10월 8일(화)에는 지역스토리텔링연구소 김태훈 소장이 ‘나의 도시에서 의미 있게 살아가는 방법, 스토리텔링’을 주제로 시민을 위한 도시 스토리텔링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2회차 10월 10일(목)에는 서울시 도시재생지원센..

세널리 여행 2019.09.19

원주 치악산에 전국 첫 황장목숲길 탄생

치악산 구룡사 일원에 전국에서 처음으로 황장목(黃腸木) 숲길이 공식 탄생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이달초 구룡사 길에 설치했던 금강소나무길 이 름판을 철거하고 황장목 숲길 이름판을 설치했다. 이 길 중간 등 다른 지점의 금강소나무길 이름판도 황장목숲길로 교체 하고 구룡마을 진입로 대형 종합 표지판에 황장외금표도 추가했다. 금강소나무 대신 우리 조상들이 부르던 황장목 이름을 공식 부활시킨 최초의 사례다. 황장목이나 금강소나무는 같은 최고급 소나무 이름이 다. 하지만 금강소나무는 일제 강점기때 일본 산림학자 우에키 호미키가 지 은 이름이다. 금강소나무 학명도 pinus densiflora forma, erecta uyeki이다. 황장목은 줄기가 곧고 황색이며 단단한 재질의 최고급 소나무로 왕의 관, 궁궐건..

세널리 여행 2019.09.19

단오제전수교육관, 악단광칠 ‘미치고 팔짝 콘서트’ 공연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에서는 2019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으로 악단광칠「미치고 팔짝 콘서트」 공연을 오는 20일 19시30분에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이번에 함께하는 유랑악단 악단광칠은 2015년 광복 70주년(광칠)을 맞이하여 결성되어 대중과 어떤 것으로 소통할 것인가를 고민하며, 황해도 굿과 일렉트로닉의 결합 등 다양한 음악적 실험으로 주목받는 단체이다. 이번 공연은 서도민요와 굿을 소재로 국악이면서도 색다르고 콘서트인데 굿판 같은 오묘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작품이다. 우리 민족에게 내재되어 있는 공동체성과 신명을 자극하고, 음악으로 춤으로 재담으로 공연장에 함께하는 모든 이들의 안녕을 기원한다. 또한, 전통음악에 대한 고민과 애정은 기교와 정교함을 갖춘 무대로 관객..

춘천시, 미답의 생태공원 두 달간 문 연다

사전 허가를 받은 단체 관람객에게만 출입이 허용됐던 가마골 생태공원이 마침내 문을 연다. 춘천시정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오는 20일부터 두 달간 동면 월곡리 가마골 생태공원을 임시 개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2010년 5월 조성된 이후 9년 만에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가마골 생태공원을 찾을 수 있게 됐다. 가마골 생태공원은 한국수자원공사가 소양강댐을 관광 자원화하기 위해 46억원을 들여 만들었지만 국가 중요 보안시설인 소양강댐과 인접해 있다는 이유로 사전에 허가를 받은 단체 관람객만 방문할 수 있었다. 그동안 시정부는 가마골 생태공원 개방을 원하는 주민들의 요구에 따라 한국수자원공사와 협의를 진행해왔지만 별다른 진척이 없었다. 이후 지난 4월 시정부는 한국수자원공사와 지역발전과 통합 물 관리..

세널리 여행 2019.09.19

속초엑스포 야간 잔디광장 큰 인기

속초시민의 도심속 여가활용 등 다목적 공간으로 9월초 개방한 속초엑스포 야간 잔디광장이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엑스포장 내 설치한 잔디광장은 총사업비 15억원을 들여 10,109㎡의 면적에 인조잔디를 깔고, 육상 트랙 신설과 인라인 트랙을 재포장하였으며 시민들의 야간활용을 위한 조명탑 4기 설치와 상설 이벤트장을 둘러싼 노후보도를 전면 교체했다. 청초호 유원지 주변에 위치한 잔디광장은 주․야간 누구나 이용 가능한 여가활용 공간이며 안전한 공공시설 기반조성으로 시민복지 향상은 물론 청정도시 경관을 연출하였다. 특히 야간 잔디광장은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속초시 외곽에는 영랑호변 등 자연속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명소는 많으나 야간에는 범죄 우려 등으로 시민들의 이용이 적은 편이고 도..

세널리 여행 2019.09.19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 숲.. 음악으로 물들다!

‘대한민국 인제’원대리 자작나무 숲에서.. 우리 귀에 친숙한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과 함께 가을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다. 군은 오는 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인제읍 원대리 자작나무 숲에서 ‘100인의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인제 자작나무 숲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제 100인의 오케스트라는 평생학습 강사와 지역주민 23명으로 구성하여 올해 처음으로 원대리 자작나무 숲에서 클래식의 향연을 펼치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유혹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100인의 오케스트라가 피아노, 플루트, 클라리넷, 첼로, 바이올린, 오보에 등 다양한 악기로 선보이는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공연 외에도 초청공연 팀의 음악공연과 자작나무 공예품 전시 프로그램, 걷기지도사와 함께하는 올바른 걷기, 꽃차 & 주먹밥 ..

세널리 여행 2019.09.18

인제군 공근면 댄스스포츠 야간반, 원주 다이나믹 댄싱카니발 장려상 수상

인제군 공근면 주민자치프로그램 댄스스포츠 야간반 수강생들이 지난 9월 8일 원주에서 열린 다이나믹 댄싱카니발에서 스페셜(읍면동/실버)부문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수상은 이수정 강사 지도아래 공근면, 갑천면, 서원면, 안흥면 이렇게 4개의 면이 연합으로 ‘느티나무 예술단’이라는 이름으로 참가하여 그동안 배운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땀흘려 연습한 성과를 거둔 것이다. 공근면은 평생교육의 참여기회가 적은 면민들을 위해 13개반 180여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2019년 하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박용선 공근면장은 “끊임없는 평생학습으로 자랑스러운 성과를 거두신 수강생 분들에게 박수를 드리고 싶고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폭넓은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세널리 여행 2019.09.18

강릉시립합창단 제98회 정기연주회

강릉시립합창단 제98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20일 19시 30분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연주회는 결실의 계절 가을에 잘 어울리는 합창음악을 선보일 계획으로 현대 합창음악 작곡가 Steve Dobrogosz가 작곡한 jazz스타일의 작품 “미사 Mass”를 1부에 피아니스트 조재혁과 강릉시립교향악단 앙상블팀과 함께 연주하고, 2부에는 영화 Tara's Theme, Shall we dance 등 우리 귀에 익숙하고 아름다운 영화 음악 총 13곡을 합창으로 편곡하여 추억의 영상과 함께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강릉시립합창단 박동희 지휘자는 “강릉시립합창단원들이 땀 흘려 준비한 만큼 큰 박수로 동참해 주시길 바라며, 시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의욕적인 기획 연주회를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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