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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여행 2562

2019 화천토마토축제 직접경제효과 64억 원

2019 화천토마토축제가 64억 원 이상의 직접경제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조사됐다. (사)세원경제정책연구원은 지난 25일 오후 사내면에서 열린 축제 결과 발표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축제평가 및 발전방안 연구용역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원에 따르면, 11만200명이 참가한 올해 축제에서 관광객 1명은 교통비를 제외하고, 평균 5만9,144원을 지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총 지출규모는 64억8,200만 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연구원은 축제 발전방향을 묻는 질문 중 응답자의 48.7%는 ‘축제가 유료화되도 방문하겠다’(중립의견 20.0%)고 답한 점을 들어 향후 적절한 수준의 유료화 시점도 다가온 것으로 내다봤다. 유료화가 이뤄지면, 화천산천어축제와 마찬가지로 화천사랑상품권 환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급증할..

세널리 여행 2019.09.26

2019 속초 빛 축제 ‘청초환희’ 개최

“우리는 청초하고 환희롭다”는 슬로건으로 지난해 처음 개최하였던 속초 빛 축제 청초환희가 오는 10월 3일(목)부터 10월 6일(일)까지 4일간 속초시 청초호 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지난 5월 어린이날 개최하였던「청초누리-환희의 시작」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컨셉으로 꾸며졌다면「2019 속초 빛 축제 ‘청초환희’」는 좀 더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감성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로 연출된다. 이번 ‘청초환희’는 먼저 9월 중순 전면 개장한 청초호 잔디광장에서는 정형화되지 않은 특별한 무대인 축제의 상징 오브제를 설치하여 라이팅쇼, LED 퍼포먼스, 스페셜 게스트 ‘스텔라장’과 ‘적재’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청초 라디오’ , ‘청초 시네마’ , ‘환희의 불꽃(불꽃놀이/10월 5일)’을 ..

세널리 여행 2019.09.26

천년의 관아 "강릉대도호부"

강릉시(시장 김한근)가 주최하고 강릉문화원(원장 최돈설)이 주관하며 문화재청과 강원도가 후원하는 “2019 강릉 문화재 야행” 행사가 지난 8월 2일~3일 양일간 개최된데 이어 7번째로 9월 27일(금)~28(토) 양일간 강릉대도호보 관아와 명주동 및 서부시장 일원에서 열린다. 지난 8월에 열렸던 강릉문화재 야행에는 야로, 야화, 야사, 야경, 야설, 야시, 야식, 야숙 등 8가지 밤을 테마로 다양한 체험과 특색있는 공연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6만 9천여명의 관람객이 찾아와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야행에서는 그간 문화재 야행의 중심거리였던 경강로에서 토성로로 변경함으로써 강릉대도호부 관아와 임당동 성당 및 서부시장이 하나의 행사장으로 연결됨으로써 그간 침체되었던 서부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

강릉 제11회 강릉커피축제(10.3-6)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로 선정된 강릉커피축제가 10월 3일(목)부터 10월 6일(일)까지 열한 번째 화려한 막을 올린다. ‘커피가 말하다, Voice of Coffee’를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제11회 강릉커피축제는 올해 주빈국으로 선정된 콜롬비아를 비롯해 커피 원두 생산국의 주한 대사관과 200여개 업체(280여 개 부스)가 참여해 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2018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가 열렸던 올림픽파크 내‘강릉아레나’를 메인 축제장으로, 커피거리로 유명한 ‘안목해변’ 일원을 부설 축제장으로 구성해 올림픽 유산 활용 뿐만 아니라 자연과 함께 즐기는 강릉커피축제를 만들 계획이다. 또한 올해 커피축제 홍보대사로 위촉된 2019월드바리스타챔피온십 우승자인 전주..

양구 금강산 가는 옛길 걷기대회

10월 10~12일 개최될 예정인 제35회 양록제의 부대행사 중에서 가장 큰 규모인 금강산 가는 옛길 걷기대회가 10일 비득고개~두타연 코스에서 펼쳐진다. 이를 위해 양구군은 10월 4일까지 양구군민들은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타 지역 희망자는 군청(기획조정실 예산담당)에서 참가신청을 접수한다. 매년 3천 명 이상 참가해온 금강산 가는 옛길 걷기대회에 올해에도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3200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자들을 위해 각 읍면에서 출발지인 동면 비득고개까지 셔틀버스가 운행되며, 양구읍 참가자들은 청춘체육관에서, 면지역 참가자들은 면사무소에서 각각 오전 8시에 셔틀버스를 타고 비득고개로 출발한다. 타 지역 참가자들도 양구읍 하리 청춘체육관으로 집결, 오전 8시부터 출발하는 셔틀버스에 ..

세널리 여행 2019.09.25

양양송이축제장에서 사진 전시회 개최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양양군 송이축제장 야외 전시장에서 ‘양양에 살어리랏다’를 주제로 하는 사진 전시회가 개최된다. 양양송이축제위원회가 주최하고, 양양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사진가 모임「설악팔경」’(대표 채영길)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백두대간에서 남대천을 거쳐 동해로 이어지는 양양 지역을 비롯한, 도내 곳곳의 자연과 문화를 예술로 승화하여 단순한 풍경 중심에서 탈피해 간결한 프레임으로 구성된 사진을 전시해 축제 참가자들에게 시각적 쾌감을 제공하고자 마련하였다. 백두대간의 미적 발견을 표현한 사진 13점, 아름다운 호수와 하천 주변의 자연 9점, 동해와 그 주변의 풍광을 다룬 사진 6점, 그곳에서 살아가는 주민들의 삶의 여백을 느낄 수 있는 사진 5점 등 35점과 소품 28점 등 양양과 도내 지역..

세널리 여행 2019.09.25

‘제38회 태백제’

지역 민속 문화 계승‧발전과 시민 소통‧화합의 장인 ‘제38회 태백제’가 오는 10월 3일(목)과 4일(금) 양일간 시내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태백제는 매년 10월 3일 봉행되는 산신제와 단군제, 천제 등 제례행사를 비롯해 학술행사와 지역문화예술공연, 민속놀이 등 체험행사, 사진전‧미술전‧시화전‧음악공연 등 문화행사로 진행된다. 지난해까지 태백종합경기장에서 시민화합 체육행사를 주요 프로그램으로 진행해왔던 것을 다채로운 문화‧체험행사로 대체 추진하는 것이 이번 태백제의 달라진 점이다. 10월 3일(수) 제례행사를 시작으로 10월 4일(금) 오후 1시 시청 대회의실에서는 『태백산 천제의 역사와 공간』학술세미나가 열린다. 또, 4시 30분부터는 태백문화광장에서 태백시민의 날 기념식 및 축하공연, 지역문화 ..

세널리 여행 2019.09.25

‘내설악을 품은 인제 가을 꽃 축제’ 열려

대한민국 첫 단풍, 가장 아름다운 단풍을 즐길 수 있는 내설악의 관문 인제에서 ‘가을꽃과 단풍’이 절정을 향하고 있다. 인제군이 내설악의 자연과 아름다운 꽃, 감성 예술로 물들일 ‘내설악을 품은 인제 가을 꽃 축제’를 앞두고 전국의 관광객을 맞을 막바지 준비로 한창이다. ‘내설악을 품은 인제가을 꽃 축제’는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13일까지 16일간 북면 용대리 용대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인제군문화재단은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약4,000평 규모에 형형색색의 국화 2만여본을 심어 꽃밭 행사장을 조성해 놓은 상태로 현재 40% 개화해 축제 개막일에는 90% 이상 개화 예정으로 징검다리 연휴인 10월 3일경 절정에 이르러 축제 기간 동안 색색의 국화 꽃과 울긋불긋 절정으로 물든 단풍을 즐길 수 ..

세널리 여행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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