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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여행 2562

청초호수변에서 만나는 속초 국화전

속초시는 10월 3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청초호유원지 분수광장 일원에서 가을정취 가득한 속초 국화전을 개최한다. “2019 속초 국화전”은 빛의 축제 청초환희 행사와 함께 열려 가을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뿐만 아니라, 속초시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꽃과 빛으로 새로운 추억과 낭만을 선사하게 된다. 이번 국화전에는 속초시 꽃묘장에서 생산한 10만여본의 형형색색의 가을 국화꽃을 비롯하여 실국, 입국, 현애 등 다양한 국화가 어우려진 국화꽃길, 작품국화를 활용한 포토존 및 야간에도 아름다운 국화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경관 조명이 설치 될 계획이다. 특히, 소녀상 및 분수광장 입구 일원에 LED경관 꽃조명, 로고라이트 등 행사와 조화로운 특색있고 아름다운 조명을 연출하여 행사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

세널리 여행 2019.10.02

내설악품은 인제 가을 꽃 축제

가을 꽃 향기 만발한 꽃동산에 해맑은 동심이 파란 하늘로 날아오른다. 2019년 인제 가을꽃 축제가 지난달 28일 개막한 가운데 어린이 마음을 사로잡는 가을 꽃 체험 프로그램 인기가 고공항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인제군 관내 어린이집은 지난 9월 30일부터 오는 12일까지 공휴일을 제외한 모두 9차례의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된 가운데 인제읍에서는 새사랑, 예원, 샛별, 인성 어린이집, 남면에서는 신남어린이집, 북면에서는 꼬마별, 미소, 용대, 푸른솔 어린이집, 기린면에서는 참사랑, 기린, 에벤에셀 어린이집, 서화에서는 서화, 을지, 중앙 어린이집, 상남면에서는 상남 어린이집 등 6개 읍면에서 16곳에 500명에 이르고 있다. 이번 축제에서 어린이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행사장내에 모래..

세널리 여행 2019.10.02

영월군, DSI 국제드론스포츠 챔피언십대회 개최!

전 세계 16개국 20개 팀의 선수들이 참여하는 “DSI 국제드론스포츠 챔피언십대회”가 10월 12일(토)부터 13일(일)까지 강원도 영월군 스포츠파크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세계 유일의 드론스포츠 국제기구인 DSI를 주축으로 강원도와 영월군,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사)한국드론협회가 주관한다. DSI 국제드론스포츠 챔피언십은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미래스포츠로, 각국에서 자체 선발전을 거쳐 최정상급의 선수들이 참여하는 최고 권위의 대회이다. 강원도와 영월군은 DSI와 함께 드론스포츠 분야의 나아갈 방향을 선도하고 e-스포츠를 능가하는 새로운 흥행 스포츠를 주도하여 우리 대한민국이 드론스포츠의 종주국으로서의 지위를 선점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에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국..

세널리 여행 2019.10.02

2019 삼척 동해왕 이사부축제

신라장군 이사부의 개척정신을 기리고 동해를 수호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삼척동해왕 이사부축제』가 ‘해상왕국 부활의 바람’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4일(금)부터 6일(일)까지 삼척문화예술회관 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시민 창작뮤지컬, 거리퍼레이드, 시민스테이지 및 유스페스티벌 등 대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삼척시민과 방문객이 주도하여 함께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진다. 본격적인 축제 개막에 앞서 이사부 장군의 진취적인 해양정신을 기리는 ‘이사부 숭모제’가 10월 4일 오전 10시 오분항 이사부 출항지 기념비에서 열릴 예정이며, 5일에도 정라동 육향산 광장에서 ‘삼척이사부장군위령제 및 수륙대제’가 열려 이사부 장군의 넋을 기리고 시민의 평화와 안녕을 기원하며..

세널리 여행 2019.10.01

천곡황금박쥐동굴, VR체험 본격 운영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천곡황금박쥐동굴 2층 영상실에 가상현실체험관‘GG Park(Golden bat Geotourism Park)’를 조성하고 10월 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가상현실체험관‘GG Park’는 천곡황금박쥐동굴 내부 영상을 배경으로 한 4인용 탑승형 익스트림 롤러코스터 VR과 종유석, 석순, 석주 등 석회동굴과 관련된 터치형 교육용 컨텐츠를 구축하였으며, 영어, 러시아어, 중국어, 일본어 등 4개 외국어를 반영하여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도 갖추었다. GG Park 의 본격적인 운영에 맞추어 10월 한 달간 할로윈 축제를 모티브로 한‘황금박쥐를 찾아 떠나는 동굴탐험’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 참여 희망자는 동굴 입구에서 황금박쥐 스티커를 얼굴, 팔 등에 붙이고 박쥐 의..

세널리 여행 2019.10.01

‘2019 양양 서핑 페스티벌’

대한민국 최고의 서핑 고수를 가리는 메가 이벤트가 11일부터 13일까지 양양 죽도해변에서 열린다. 서퍼들에게 양양은 서핑 성지로 통한다. 파도가 좋은 날은 주중에라도 바다를 즐기는 서퍼들로 북적이는 곳이 양양이다. 이곳에서 지금까지 없었던 최고 상금 규모의 서핑대회와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하니 서퍼들의 몸과 마음은 벌써부터 양양을 향하고 있다. 죽도해변에서 서핑 페스티벌이 개최된 지 올해로 6년째. 이미 서퍼들에게는 1년을 마무리하는 가장 의미 있는 대회로 자리매김하였다. 강원도와 양양군은 서핑이 해양레포츠산업의 현재이자 미래임을 간파하고, 강원서핑협회와 손을 잡고 판을 키웠다. 중앙일보를 대행사로 하여 서핑대회 뿐만 아니라, 해변에서 즐길 수 있는 뮤직페스티벌 등 다양한 이벤트까지 준비하였다. 3천만원이..

세널리 여행 2019.10.01

2019 양양송이축제 ‘성료’

전국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는 양양 황금송이를 주제로 하는 양양송이축제가 나흘간 일정을 마치고 29일 막을 내렸다. 축제위원회(위원장 김우섭)는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남대천둔치와 송이밸리자연휴양림에서 진행된 양양송이축제에 외국인 방문객 1,500명을 포함해 2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한일 관계 여파로 일본인 관광객이 급감했음에도 불구하고, 축제 기간 내내 구름 인파가 몰리며 대성황을 이루며 양양 송이의 명성을 방증했다. 여름 무더위로 수확일이 다소 늦어지면서 지난 16일 양양송이 첫 공판을 시작한 이후 생산량이 적어 우려를 낳기도 했지만, 이후 기온이 더 내려가고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면서 축제 기간 중에 송이 생산량이 증가하여 쾌청한 날씨 속에 성황리에 축제가 진행됐다. ..

세널리 여행 2019.09.30

강릉원주대,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학생 중심의 ‘사다리 프로젝트’

강릉원주대학교의‘학생 중심의 지역문제 해결 사다리 프로젝트’가 교육부 주관 2019년 교육기관 정부혁신 10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교육부는 14개 시도교육청과 39개 국립대학교를 대상으로 교육기관의 혁신 우수 과제를 발굴, 확산하기 위하여 혁신과제를 공모하고 심사를 거쳐 시도교육청 6개, 국립대학 4개 등 총 10개의 과제를 우수사례로 확정했다. 강릉원주대는 2017년부터 학생이 직접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을 조사·발굴(査)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다각적(多)인 협력활동으로 지역과 학생 모두에게 이(利)로운 바텀업(Bottom Up) 방식의‘사다리(査多利)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강릉원주대는 지역사회 여건을 개선할 수 있는 전 분야에 대한 자유공모 방식으로 학생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자발적 ..

제5회 강원도 29초 영화제 시상식

강원도와 한국경제신문이 함께 주최하는 「제5회 강원도 29초 영화제 시상식」이 10. 1(화), 18:30부터, 춘천 교육문화관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시상식에는 강원도 김성호 행정부지사, 한국경제신문 김정호 경영지원실장, 강원도의회 김병석 도의원, 허소영 도의원 등이 시상자로 참석할 예정이며, 영화제 출품자와 영화제에 관심있는 일반인 등 300여명이 함께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금년도 전체 출품작 상영을 시작으로, 부문별 시상작품 발표와 시상, 수상작 상영 순으로 진행하며, 아이돌가수인 엘리스 공연과 참가자를 위한 푸짐한 경품(노트북, 아이패드, 액션캠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는 “ 강원도, 이건 어때”라는 주제로 지난 8.7부터 9.10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작품을 접수한 결과, 전년대비 240편..

세널리 여행 2019.09.30

2019 양양송이축제 ‘성료’

전국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는 양양 황금송이를 주제로 하는 양양송이축제가 나흘간 일정을 마치고 29일 막을 내렸다. 축제위원회(위원장 김우섭)는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남대천둔치와 송이밸리자연휴양림에서 진행된 양양송이축제에 외국인 방문객 1,500명을 포함해 2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한일 관계 여파로 일본인 관광객이 급감했음에도 불구하고, 축제 기간 내내 구름 인파가 몰리며 대성황을 이루며 양양 송이의 명성을 방증했다. 여름 무더위로 수확일이 다소 늦어지면서 지난 16일 양양송이 첫 공판을 시작한 이후 생산량이 적어 우려를 낳기도 했지만, 이후 기온이 더 내려가고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면서 축제 기간 중에 송이 생산량이 증가하여 쾌청한 날씨 속에 성황리에 축제가 진행됐다. ..

세널리 여행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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