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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여행 2562

태백시, 제10회 철암단풍 축제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철암단풍축제가 오는 11일(금)부터 13일(일)까지 사흘간 철암초등학교 앞 단풍군락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추억해, 기억해 시월의 첫 단풍!’을 주제로 열리는 철암단풍축제는 매년 업그레이드 된 프로그램들을 선보이며, 마을 축제를 넘어 태백의 아름다운 가을을 알리는 대표 축제 중 하나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축제 첫날인 11일(금)에는 철암 어르신 실버가요제와 문화공연, 불꽃놀이가 단풍축제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개막식이 열리는 12일(토)에는 철암단풍 그리기대회와 BTS(보통사람) 노래자랑 예선, 청소년 댄스동아리 경연대회, 플래시몹, EDM 페스티벌이 저녁 8시까지 쉴 새 없이 이어진다. 축제 마지막 날인 13일(일)에는 고운 빛깔의 철암 단풍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는 ..

세널리 여행 2019.10.07

제15회 횡성한우축제 성황리 폐막

횡성군이 주최하고 재단법인 횡성문화재단이 주관한 ‘제15회 횡성한우축제’가 지난 10월 6일 5일간의 여정을 거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횡성문화재단 주관으로 민간주도 축제로 전환하면서 군민 참여의 폭을 넓혀 화합과 소통을 통한 “군민중심 문화축제”로 안착시켰다는 평이다. 총연장 150m, 동시에 1천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횡성한우구이터’는 저렴한 가격으로 우수한 품질과 맛을 자랑하는 횡성한우를 판매하고, 상차림 비용 없는 시스템 운영을 통해 방문객들의 부대비용 부담을 낮춰 만족도를 높였다. 이를 통해 횡성한우구이터 및 판매장은 연일 장사진을 이루었으며, 횡성한우축제 성공개최에 가장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시도한 ‘횡성한우 통바베큐’는 특수 제작한 초대형..

세널리 여행 2019.10.07

강원도, 제18호 태풍 ‘미탁 ’피해조사 및 복구대책 회의 개최

강원도는 10월 5일 최문순 도지사, 김성호 행정부지사, 실․국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호 태풍‘미탁’피해조사 및 복구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도지사는 피해조사 및 복구를 신속하게 할 것과 특히 주택이 파손(유실, 매몰)되어 오갈 데 없는 이재민들의 주거문제에 대하여 빠른 시일 내에 복귀 등 생활안정이 되도록 특단의 대책을 강구할 것을 주문하였다. 금번 태풍으로 주택 762동이 피해를 입어 이재민 476세대 862명이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되고 있으며, 이재민 중 현재 243세대(426명)는 귀가하고, 233세대(436명)는 마을회관, 경로당, 친인척 등에서 임시 기거하고 있다. 도에서는 이재민에 대한 심리적 인정치료와 건강체크 실시, 임시 거주시설 난방여부 확인 등 이재민에 대..

세널리 여행 2019.10.07

영월군, 제9회 강원도 탄광촌문화제 개최

10월 5일(토) 마차초등학교 및 탄광문화촌 일원에서 제9회 강원도 탄광촌문화제가 개최된다. 이번 문화제는 강원도 탄광촌문화제 추진위원회(위원장 박만식)가 주관하며, 오전 10시 강원도 탄광문화촌에서 순직근로자 위령제로 축제의 막을 연다. 주행사장인 마차초등학교에서는 오전 10시 광부 시가행진, 난타공연, 노래자랑 및 장기자랑, 동발자르기, 동발메고달리기, 신발멀리던지기, 주민화합 줄다리기, 연탄꼬치구이체험, 민요공원, 사물놀이 등 탄광촌의 추억을 되살리게 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며 강원도민과 더불어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재미와 감동을 전달할 전망이다. 박만식 문화제 추진위원장은 “마차 일원 탄광촌의 애환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탄광촌문화제가 과거 국가 기간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했던 탄광촌의 역사와 ..

세널리 여행 2019.10.04

홍천군 군인의날 기념 화합한마당

강원 홍천군의 군(軍)•민(民)•관(官)이 하나되는 제10회 홍천군 군인의 날 기념 화합 한마당이 지난 2일 우중(雨中)속에서도 오후 6시부터 홍천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홍천군은 전국 최초로 군인의 날 조례를 2009년 제정해 홍천지역에 주둔중인 군장병과 군인가족들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과 홍천군의 애향심을 고취하고자 매년 10월초 화합의 장을 개최해오고 있다. 홍천군(군수 허필홍)과 홍천군번영회(회장 전명준)의 주최•주관으로 열린 제10회 군인의 날 행사에는 제11기계화보병사단, 제3기갑여단, 제1야전수송교육연대, 국군홍천병원, 제204항공대대 등 군장병 및 가족과 군민 등 1만여명이 함께했으며 홍천군수를 비롯한 각급 기관•사회단체장이 참석, 태풍 미탁의 우중속에서도 끝까지 자리하며 군장병들을 ..

세널리 여행 2019.10.04

강릉경찰서 수해복구 활동

강릉경찰서(서장 김택수)에서는 10월 4-5일 제 18호 태풍 ‘미탁’이 몰고 온 폭우로 침수 피해가 발생한 강릉 경포 진안상가에 강릉경찰서 여경 등 40여 명을 투입해 수해복구 활동을 전개했다. 투입된 여경 등 경찰 40여 명은 진안상가 식당 및 숙박시설에 찬 물을 빼내고, 흙이 묻은 그릇 설거지, 가구·가전제품 나르는 등 복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경찰서 교통관리계 직원들은 침수피해가 발생한 지역에서 교통통제 및 원활한 차량 소통을 위해 적극적인 교통통제를 실시했다. 강릉경찰서는 제 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집중 호우가 내린 10. 3.(목) 지구대 순찰차 15대, 교통관리계 순찰차 3대와 지구대 및 교통경찰 등 직원 50여명을 위험 지역에 배치해 교통통제 및 지속적인 순찰활동을 실시했..

강릉시, 태풍 속 중국 근로자 숨진 채 발견

3일 오후 12시경 강릉시 옥계면 북동리 송어양식장 인근에서 중국 근로자 40대 C씨가 시신으로 발견되었으며, 태풍 미탁으로 인해 시신수습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오후 3시경 시신을 수습했다. 정확한 사망원인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태풍으로 인한 사고 가능성을 포함하여 조사 중이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강릉 태풍 미탁으로 피해 속출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300㎜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강릉 도심 일대가 침수되었으며, 강릉 경포호수 근처 진안상가 일대는 호수가 넘쳐 미처 대피하지 못한 주민들을 강릉소방서서 에서 긴급 인명구조 활동에 나서기도 했다. 현재 강릉은 시내버스가 전면 중단될 정도로 침수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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