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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여행 2605

강릉 단오제 행사중 백미 [중앙고-제일고 축구경기] 3년만에 부활

사진 : 나의 막내 동생 강릉 단오제에 많은 행사가 있지만 내가 가장 기억하는 것은 상농전, 농상전이다. 지금은 학교 이름이 바뀌어서 제중전, 중제전이다. 나는 막내동생이 제일고 출신이라 어쩔 수 없이 제일고를 응원한다. 위 사진 주인공도 나의 막내동생이다. 상농전이 열리면 십수년 째 저러고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저렇게 단상에 올라선다. 나이 사십이 넘어서도 저러고 있다. 대단한 열정이다. 올해는 단오제도 보고, 상농전도 즐기고, 막내 동생 응원도 구경할겸 가봐야 겠다. 주말이 기다려 진다.

강릉시, 해수욕장 7월8일 개장 45일간 운영

벌써 여름입니다. 내고향 강릉, 동해바다가 그리워집니다. 복숭아, 옥수수 배터지게 먹으면서 하루종일 바닷속에서 물고기, 조개랑 씨름하며 하루 망중한을 즐길걸 생각하니 빨리 여름이 오길... 강릉으로 놀러오세요 올해는 영진해수욕장 강추합니다. [다른 글 보기] 2016년 강릉단오제 놀러오세요 06.05-06.12

2016년 강릉단오제 놀러오세요 06.05(일)~06.12(일)

강릉단오제는 한국에서 가장 역사 깊은 축제 중 하나이다. 일제강점기, 6.25전쟁을 비롯한 수많은 사회변화를 겪으면서도 강릉단오제는 영동 지역의 주민을 하나로 묶는 구심체 역할을 해왔으며, 오늘날에도 강릉단오제는 전통문화의 전승로이자 재창조의 장이 되고 있다. 강릉은 한반도의 옛 나라인 동예의 땅이다. 기록에 따르면 예국에서는 10월에 무천이라는 축제를 행하였는데 무천이 추수감사제라면 5월 단오제는 상대적으로 곡물의 성장 의례적 성격을 띠는 파종기 축제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점으로 볼 때 강릉단오제의 역사는 매우 깊을 것으로 짐작되지만 구체적 기록은 별로 남아있지 않다. 추강 남효온의 『추강냉화(秋江冷話)』에는 매년 3, 4, 5월 중 택일하여 산신에게 제사를 지내고 사흘 동안 음주 가무했다는 기록이 ..

강릉 서부시장 진부식당 된장찌게 강추합니다.

강릉 서부시장 진부식당 된장찌게 강추합니다. 이번 주말 강릉고등학교 동문 체육대회 갔다가 그날 오지 못하고 하루 더 있게 되어 친구랑 서부시장 진부식당에서 아침했습니다. 강릉 옛날 된장찌게어머님이 된장에 호박, 두부 썰어 팔팔 끓여 올려 주셨습니다. 따라온 반찬 중에강릉 사람들 말로 열갱이라고제사 지낼 때 흔히 먹는 생선인데뜻하지 않게 횡재했습니다. 역시 시장 음식이 '정'이 듬뿍해서저절로 숟가락이 움직입니다.오래만에 벽에 감자전이라고 쓰여있어한장 시켜 먹었습니다. 강릉 가시면 경포 횟집도 들리지만전통시장 안에 오래된 음식점도 자주 찾아우세요생각보다 맛있습니다.

이희연(강고25기 이희규 아들, 응암초 6) 한바연 학생박둑대회 2위

이희연(강고25기 이희규 아들, 응암초 6) 한바연 학생바둑대회 2위 [일요신문] 제216회 한바연 학생 바둑대회 지상중계[일요신문] ‘루키 리그’의 대표 대회인 한바연 학생바둑대회가 분당대진고등학교에서 열렸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한바연 학생바둑대회는 그 역사만큼이나 바둑꿈나무들이 프로기사로 향할 수 있는 ‘등용문’으로 통하고 있다. 나이에 상관없이 오직 실력으로만 겨루는 한바연 학생바둑대회는 그만큼 치열한 승부가 펼쳐지는 게 특징이다. ‘제216회 한바연 학생 바둑대회’ 현장을 따라가봤다. 지난 8월 15일 ‘제216회 한바연 학생 바둑대회’가 경기 성남시 분당구 분당대진고등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1995년부터 시작된 한바연 바둑대회는 역사와 전통이 깊은 대회로 유명하다. 프로리그와 연구생리그 다..

강릉 구정CC 대책위 "골프장 건설 즉각 중단해야"

강릉 구정CC 대책위 "골프장 건설 즉각 중단해야" | 기사입력 2011-08-31 13:18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강릉 구정골프장(강릉 CC) 건설중단을 위한 시민대책회의 소속 주민과 회원들이 31일 강릉시청을 항의방문, 최명희(가운데 앉은 사람) 강릉시장을 둘러싼 채 골프장 건설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2011.8.31 yoo21@yna.co.kr

(시사in) 강릉에 여의도 2배 면적 소나무 사라져

강릉에 여의도 2배 면적 소나무 사라져 강릉 곳곳의 소나무가 마구 뽑혀 외지로 팔려나가고 있다. 강릉시가 내건 ‘솔향 강릉’이라는 구호가 무색할 정도다. 최명희 시장 취임 이후 여의도 2배 넓이의 소나무 숲이 사라졌다. [206호] 2011년 08월 20일 (토) 00:17:57 정희상 기자 minju518@sisain.co.kr 예부터 예향과 문향의 도시로 불리던 강원도 강릉 지방은 2006년에 ‘솔향’이라는 수식어가 추가됐다. 최명희 강릉시장이 지역 대표 수종인 소나무를 앞세워 ‘솔향 강릉’이라는 시정 캐치프레이즈를 내걸면서부터다. 최 시장은 소나무 우거진 강릉을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시범 녹색도시’로 만들겠다고도 선언했다. 그로부터 5년여가 흐른 요즘, 이 지역 소나무는 어떤 대접을 받고 있을까. ..

[종합]道, 강릉시 건설환경국장 등 중징계 처분

[종합]道, 강릉시 건설환경국장 등 중징계 처분 기사등록 일시 : [2011-08-11 13:14:00] 【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최명희 강원 강릉시장과 권성동 국회의원이 거론되는 '위촌저류지 관급공사' 특혜 의혹이 지역사회의 뜨거운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강원도가 사업을 담당한 공무원들을 징계할 것을 지시하는 처분요구서를 최근 강릉시에 내려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관련 사업이 진행되는 위촌저류지 공사현장의 11일 모습. photo31@newsis.com 2011-08-11 【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최명희 강원 강릉시장과 권성동 국회의원이 거론되는 '위촌저류지 관급공사' 특혜 의혹이 지역사회의 뜨거운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강원도가 사업을 담당한 공무원들을 징계할 것을 지시하는 처분요구서를 ..

<시사인> 강릉토착비리 의혹의 또 다른 진실

최근들어 최명희시장과 권성동의원 관련하여 의 보도가 연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본인들의 해명과 법적대응에도 불구하고 중앙 주간지가 이렇게 지속적으로 보도하는 것을 보면 문제의 심각성을 충분히 예상할 수 있다. 특히 기사내용 중 위촌저류지사업과 관련해서는 해당공무원들에 대한 강원도 감사가 진행중이라니 설계변경 과정이 투명하고 적법한 과정을 거치지 못한 것은 사실인 것으로 보인다. 그 배후에 대한 무성한 추측은 뒤로 하더라도 설계변경과 관련하여 적절한 절차를 밟지 않은 것은 명백한 사실인 것이다. 하루속히 의혹이 해소되어 보다 발전적인 논의가 강릉 사회에 이루어 지기를 기대한다.

강릉시의회 부의장이 의회를 고발, 왜?

강릉시의회 부의장이 의회를 고발, 왜? 기사등록 일시 : [2011-07-22 15:00:10] 【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기세남 강원 강릉시의회 부의장이 시의회를 고발했다. 지역 인터넷 커뮤니티 토론방 '하이강릉'(www.hign.co.kr)을 통해서다. 사진은 기 부의장이 지난 21일 열린 강릉시 상수원보호대책 특별위원회에서 발언하는 모습. (사진=강릉시의회 제공) photo31@newsis.com 2011-07-22 【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기세남 강원 강릉시의회 부의장이 시의회를 고발했다. 지역 인터넷 커뮤니티 토론방 '하이강릉'(www.hign.co.kr)을 통해서다. 기 부의장은 "밤새도록 분하고 답답해 잠을 이룰 수 없어 이른 새벽에 시민 여러분께 전한다"며 "희망이 안 보이는 강릉..

강릉은 ‘무법천지’ 썩은 내 진동해도 검찰은 솜방망이

강릉은 ‘무법천지’ 썩은 내 진동해도 검찰은 솜방망이 강릉시는 토착 비리의 복마전이다. 강릉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친·인척, 청와대 실세 이름까지 거론되는 의혹이 꼬리를 문다. 한나라당과 토호 세력이 비호의 벽을 쌓았다는 소리가 터져나오는 현장을 취재했다. [201호] 2011년 07월 15일 (금) 22:48:05 정희상 기자 minju518@sisain.co.kr 강원도 강릉시에서 최근 몇 달 사이 시청 공무원이 줄줄이 비리 의혹에 연루됐다. 지난 3월 구속된 민 아무개 산림과장은 소나무를 무단으로 캐내는 과정에서 업자에게 편의를 봐준 대가로 금품 2400여 만원을 받고 6000만원 상당의 임야를 별도로 받기로 약속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여기에는 강릉시 공무원 7명이 연루되었다. 또 6월14일에는 최명..

제1회 시인시각작품상에 이홍섭(강릉) 시인 `입술'

강원일보(http://www.kwnews.co.kr) 2011년 8월 2일 기사입니다. 제1회 시인시각작품상에 이홍섭(강릉) 시인 `입술' 강릉 출신의 이홍섭 시인(사진)이 제1회 시인시각작품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계간 시전문지 `시인시각'이 제정해 매년 시상하기로 하면서 배출된 첫 수상자다. 심사는 심사위원들에게 개별적으로 작품 목록을 발송하고 취합하여 다득표 순에 의해 후보작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보다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진행됐다. 이홍섭 시인의 `입술'은 “간결하면서 선명한 이미지가 시를 압도하는 힘을 지녔으며 비유를 구사하는 솜씨가 일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시인의 존재와 시의 무게에 대해 말하고 있는 이홍섭 시인의 작품은 그 어떤 간절함의 극한을 섬세하게 보여준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

강릉시 6일 임영대종각 광장서 한마당 축제 마련

[강릉]“음료수 무한정 서비스합니다” 지역 음식점 동계 유치 기원 공짜 이벤트 다채 시 6일 임영대종각 광장서 한마당 축제 마련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유치되면 술과 음료는 무한정 서비스합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 발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강릉지역 각 음식점과 기관 등에서 벌써부터 동계올림픽 유치 기념 행사를 다채롭게 내놓고 있다. 강릉 안목의 머구리횟집은 동계올림픽이 유치되면 7일 하룻동안 손님들에게 술과 음료를 무한정 서비스하기로 했다. 교동택지에 있는 태백가든, 해물섬, 모닥불과 사천의 삼태기, 주문진에 있는 늘 푸른 쌈집, 송목오리, 성남동 이대포도 7일 하룻동안 음료와 주류를 무한정 서비스 하고 다른 이벤트도 준비 중이라고 했다. 영진횟집은 7일 오는 손님에게 젓갈을 무료로 ..

최문순 지사, 전국 첫 무상등록금제 전격 발표

“도립대 등록금 없앤다” 최문순 지사, 전국 첫 무상등록금제 전격 발표 2014년까지 단계적 감면… 교수평가제도 도입 2011년 06월 17일 (금) 박수혁 반값 등록금 논란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최문순 도지사가 16일 전국에서 처음으로 강원도립대학의 무상등록금 실시 방안을 전격 발표했다. 최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학생이 학비 걱정없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강원도립대를 ‘등록금 없는 대학’으로 전환, 지역의 명문대학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도립대학의) ‘무상등록금 계획’은 최근 정치권에서 반값 등록금 얘기가 나오기 훨씬 이전부터 고민해 왔던 것으로 정치적으로 해석하지 말아달라”며 “이번 조치는 등록금 인하가 엄청나게 어려운 일이 아니고, 많은 부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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