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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여행 2562

“올림픽 글로벌 치어리딩 서포터즈”의 응원

강원도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열기를 더하기 위해 2.19일부터 2.25일 까지 7일 동안「올림픽 글로벌 치어리딩 서포터즈」를 운영한다.올림픽 글로벌 치어리딩 서포터즈」는 전미 대학선수권대회 22차례 우승에 빛나는 미국 켄터키 대학팀을 필두로 캐나다, 독일, 네덜란드, 노르웨이, 러시아, 스위스, 한국 8개국 국가대표 선수 20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올림픽 개최도시를 중심으로 치어리딩 공연과 관중 응원을 펼치게 된다. 치어리딩 서포터즈는 강릉과 평창의 올림픽 베뉴와 공연장에서 각 국가와 팀의 특성을 담은 20여회의 공연과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19일 강릉시 월화거리에서 미국과 노르웨이 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강릉 올림픽파크 라이브사이트에서 4회 공연이 있고, 21일과 22일 평창메달프라자에서는 시상식 식전..

세널리 여행 2018.02.18

강원도지사, 북한 응원단과 기자단에 설 떡국 대접

강원도지사(최문순)는 오늘(2.17, 토) 18시 30분부터 강릉 세인트존스 경포 호텔에서 북한 응원단과 기자단을 초청하여 만찬을 진행했다.북측에서는 오영철 단장을 비롯한 응원단 229명 전원과 기자단 21명 등 총 250여명의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우리 측에서는 최문순 도지사를 비롯한 도관계자, 김동일 도의회 의장, 한의동 강원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 이창복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 상임대표, 통일유관단체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만찬은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해 강원도를 방문한 북한 응원단이 고향 가족과 설 명절을 함께 하지 못함을 따듯한 동포애로 위로하고, 평화올림픽을 위한 북한 응원단의 그간의 활동과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강원도지사는 “북한 응원단이 평창동계올림..

세널리 여행 2018.02.18

K-POP콘서트 및 문화공연 구름관중 운집

전일인 16일 스켈레톤 윤성빈선수의 아시아최초 스켈레톤 올림픽 금메달 소식이 울려펴진 강릉라이브사이트는 말 그대로 축제의 장이었다.연휴를 맞아 강릉라이브사이트에는 1만여명이 넘는 관람객이 운집하였고, 오전에 진행 된 윤성빈선수의 스켈레톤 경기를 함께 응원했다.윤성빈선수의 금메달이 확정되자 강릉라이브사이트를 비롯 전국 11개소 및 이동형 라이브사이트에서도 환호의 함성이 울려펴졌으며, 압도적인 성적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윤성빈선수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17일 토요일 강릉라이브사이트에서는 옥택연과 황광희의 특별 사회로 진행되는 K-POP콘서트가 저녁 8시부터 진행될 에정이며, BAP, 노브레인, 장미여관, 백지영, 구구단, 노현태&박기량, 아리아리걸스등이 출연해 연휴를 맞은 관람객..

현대무용으로 풀어낸 ‘비손-일장춘몽’

‘비손-일장춘몽’은 봄꿈처럼 헛된 영화나 덧없는 욕심을 버리고 삶의 순수함을 그대로 받아들이고자하는 인생의 과정을 춤으로 형상화한 작품이다.현대무용과 한국전통성악인 정가의 환상적인 만남을 통해 작품의 의미를 더욱 확대시키고 정적인 정가의 소리가 긴장감을 극대화하며 원시적이고 잠재되어 있었던 몸의 에너지를 춤으로 분출 시킨다.사계절의 흐름을 봄-자연의 경이로움, 여름-시간의 흐름, 반복과 순환, 가을-순수함속의 욕망, 겨울-인간의 본질, 외로움을 봄날의 꽃잎 휘날리듯 화려하면서도 섬세한 아름다운 몸짓의 언어로 표현한다.‘비손-일장춘몽’은 현대 음악과 한국전통성악인 정가의 오묘한 믹스매치, 그를 바탕으로 한 현대무용의 움직임의 조화가 가장 큰 매력일 것이다. 깔끔하고 세련된 군무진의 움직임과 절제되고 응집되..

설 연휴 강릉라이브사이트 인산인해

설 연휴 첫날을 맞은 15일 강릉라이브사이트에서는 북측 공연단의 깜짝 공연이 펼쳐졌다. 라이브사이트를 찾은 5천여명의 관중들은 북측 응원단의 취주악단 공연을 함께 관람하며 ‘신비롭고 새롭다’, ‘생각보다 표정도 밝고 즐거워 보였다’ 등 다양한 의견들을 표현했다. 강릉올림픽파크에 위치한 라이브사이트에서는 이와 같이 북측 공연단의 깜짝 공연부터 락밴드, 비보이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까지 대회기간 내내 펼쳐질 뿐만 아니라 주요경기 생중계와 함께 단체 응원이 이루어지는 올림픽파크의 핫플레이스로 자리잡고 있다.설 연휴 셋째 날인 17일은 20시부터 라이브사이트 2회차 KPOP콘서트가 개최되는 날로 BAP, 노브레인, 장미여관, 백지영, 구구단, 아리아리걸스 등 국내 최정상급 가수의 출연으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400년 넘게 이어온 아름다운 전통, 강릉 위촌리 도배례

강릉시 성산면 위촌리 대동계(회장 최규승) 도배마을에서는 올 설에도 합동 도배례를 열어 400년 넘게 이어온 아름다운 전통을 이어간다.정갈한 한복과 두루마기를 걸친 마을 주민들이 모여 마을의 최고령 박철동(93세) 촌장을 비롯한 어르신들께 합동 세배를 올리는 도배례는 설 다음날인 17일 오전 11시 마을 전통문화전승관에서 열린다.이 행사는 강릉지역 20여개 마을에서 열리는 도배례의 근간이 됐으며, 조선 중기 1577년 대동계를 조직한 이후 매년 음력 정초에 한 장소에서 촌장을 모시고 집단으로 세배를 드리며 준비한 음식을 나누고 서로 간에 덕담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우리의 아름다운 효 문화이자 전통인 도배례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전 세계인에 널리 알려지는 좋은 계기가 ..

설 명절 연휴기간 정선에서 동계올림픽 문화축제 즐기세요

민족 최대명절인 설 연휴기간 아리랑의 수도 정선에서는 동계올림 및 축제, 전통문화공연이 마련되어 있어 즐겁고 흥겨운 연휴기간이 되고 있다.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정선고드름축제를 비롯한 설 맞이 한마당 잔치, 정선 5일장 정선아리랑 소리공연, 한일중 올림픽 컬처로드, 동계올림픽 알파인 경기 등 다양한 동계올림픽 및 문화축제가 이어진다.군은 설 연휴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맛과 멋, 흥이 넘치는 정선만의 특색있는 다양하고 풍성한 문화축제 프로그램 마련으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 체험거리가 가득한 동계올림픽과 겨울축제, 문화공연 등 3가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정선고드름축제는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기간동안 정선읍 제2교 조양강변 일원에서 “정선에 오면 빙(氷)굿(..

세널리 여행 2018.02.15

강릉, '창작공연 월화전'

강릉시(시장 최명희)는 강릉예총(회장 박선자)의 주관으로 ‘창작공연 월화전’을 2월 16일(금)(19시30분), 17일(토)(15시30분, 19시30분)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에서 무대에 올린다.월화전은 지금까지 구전으로만 전해오던 강릉 대표 설화, ‘무월랑과 연화낭자’의 이야기가 바탕이 되어 연극, 무용, 음악 등이 총망라된 총체극이다. 지난 해 9월 초연과 연말 공연을 거쳐 이번에 강릉문화올림픽 프로그램으로 다시 무대에 오르게 됐다. 권대혁의 연출로 제작된 이번 공연은 강릉예총의 예술단체들의 협업으로 지역 예술인들이 중심이 되어 기획되었으며, 이후 올림픽 문화레거시로 상설 공연으로 계속될 예정으로 있다.영문 자막을 더해 외국인 관람 편의를 더했으며, 자유관람석으로 전석 무료 입장이다. 사전에 배부된 초대..

북측 공연단, 강릉라이브사이트 깜짝 공연

지난 13일, 강릉 오죽헌에서 깜짝 공연을 진행해 화제가 된 바가 있는 북측 취주악단과 응원단의 다음 공연장소가 강릉올림픽파크 내 컬링장 앞에 위치한 라이브사이트로 결정되었다.15일 오후 4시 30분부터 약 200명의 북측 취주악단 및 응원단은 라이브사이트 무대 앞 스탠딩 구역에서 다양한 레파토리의 음악연주로 30분여간공연을 진행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라이브사이트라는 공간자체가 경기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대형 스크린을 통해 경기중계를 보며 응원전과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인만큼 크리스컨트리 여자 경기와 함께 북측 응원단과 취주악단의 공연을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 라고 밝혔다.강릉 라이브사이트는 강릉올림픽파크 내 컬링경기장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기 중계를 포함하여 매주 열리는 K-pop콘서..

임당동 월화거리 강풍으로 사고발생

2월 14일 오후 3시경 임당동 월화거리 근처에서 강풍으로 인해 라이브공연 전광판이 쓰러져 공연자들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로 인해 인명피해는 부상자 7명이며 재산 피해는 조사 중이다. 부상자는 119구급대에 의해 아산병원(여2), 동인병원(여1 남1), 고려병원(남2 여1)으로 이송되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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