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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여행 2562

페루, 강릉서 국가 홍보관 ‘카사 페루(Casa Peru)’ 운영

페루가 오는 2월 8일부터 25일까지 강원도 강릉시에서 국가 브랜드 홍보관 ‘카사 페루(Casa Peru)’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강릉역사 인근에 위치한 교동 ‘말나눔터공원’에서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페루의 주요 관광명소들을 카메라에 담은 ‘작은 사진전’이 개최되며, 페루 스페셜티 커피, 알파카 인형부터 카카수요 초콜릿, 카카오닙스, 사차인치, 골든베리 등 페루산 수퍼푸드까지 페루에 관한 다양한 제품들도 직접 보고 시식할 수 있다. 또한 홍보관 방문객들이 페루에 대한 정보를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룰렛, 아이스하키 체험과 해시태그 이벤트가 수시로 진행된다. 주한 페루 무역대표부 조안 바레나(Joan Barrena)는 “이번 겨울, 세계인의 관심이 집중되는 강원도에서 더 많은 한국인과 해외 여..

제18회 인제빙어축제, 성황 마무리

지난 27일부터 4일까지 남면 부평리 빙어호 일원에서‘대자연과 함께하는 놀이 천국’을 주제로 한 제18회 인제빙어축제가 47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축제는 빙어호 일원에서 개최된 이후 처음으로 얼음이 30cm이상 두껍게 형성돼 4년 만에 얼음낚시터를 운영, 광활한 대자연 청정 호수 속의 은빛요정 빙어를 낚기 위한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특히 올해는 어린아이들의 손을 잡고 온 가족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가족형 겨울축제로 자리매김 했다는 평가다. 또한 광활한 대자연속 얼음낚시터 뿐만 아니라 어린 강태공들을 위해 마련된 빙어 뜰채잡기체험과 눈썰매장, 얼음썰매, 얼음 봅슬레이, 아이스범퍼카, 얼음미로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은 대자연과 함께하는 최고의 놀이 천국을 선..

세널리 여행 2018.02.06

동해 추암, ‘일출명승 제1호’지정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지난해 12월 동해시 추암동 산68번지 일원인 ‘동해 추암 (지정면적 61,000㎡)’을 일출 명승으로 지정 신청했으며 최근 문화재청(문화재 보존국 천연기념물과)은 동해 추암을 ‘일출명승 제1호’로 지정 예고(2018. 2. 5)했다.일출 명승 지정 신청을 위해 지난 1월 18일(목) 동해시청에서 진행된 전문가 회의에 여러 문화재위원 및 관련부서(천연기념물과)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프리젠테이션 및 각종 질의응답을 진행하여 추암의 문화재 지정가치를 검토하였으며 이튿날 아침에는 위원들이 직접 추암 일출을 조망하는 것을 끝으로 현지 조사를 마쳤다. 또한 1월 24일(수) 서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개최된 ‘2018년 제1차 천연기념물분과 문화재위원회’에서는 7건의 심의안건(천연기념물 지정..

세널리 여행 2018.02.03

강릉, 라이트아트쇼 "달빛호수"

2018 강릉 문화올림픽의 일환으로 강릉 경포호수에서는 2월3일 토요일부터 25일까지 매일 저녁 3회씩 스카이베이호텔앞 호수위에서 라이트 아트쇼 "달빛호수"공연이 펼쳐진다. 라이트아트 공연은 매일저녁 17시부터 22시까지이며 미디어 아트쇼는 매일저녁 19시,20시,21시 정각에 3회에 걸쳐 각 10분씩 공연이 이루어진다.예로부터 경포호수에는 달이 5개 뜬다는 얘기가 전해진다. 하늘, 바다, 호수, 술잔, 그리고 님의 눈동자에 달이 뜬다. 이제 경포호수는 "달빛호수" 공연으로 6개의 달 이야기가 만들어 지고있다. 2018평창올림픽을 찿아오는 많은 내외국인 손님들에게 경포호수의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다. 김홍기기자 kkk6892@daum.net

‘삼지연관현악단’ 특별 공연 강릉에서 본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와 통일부(장관 조명균),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2월 8일 강릉아트센터와 2월 11일 서울 국립중앙극장에서 개최될 북측 예술단 ‘삼지연관현악단’ 특별공연 관람을 희망하는 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응모 및 추첨을 통해 총 1,060명을 초청하기로 하였다.정부는 이를 위해 2018년 2월 2일(금) 낮 12시부터 3일(토) 낮 12시까지 24시간 동안 인터파크티켓(ticket.interpark.com) 또는 모바일(웹·앱 mticket.interpark.com)을 통해 온라인 응모를 진행하고, 연령대별 무작위 추첨을 통해 당첨된 530명에게 공연관람 티켓 2매씩을 제공할 예정이다. 응모가 끝난 후 공개적인 무작위 추첨을 통해 강릉·서울 공연관람 티켓 당첨자..

2018 강릉 푸드 페스티벌 개최

강릉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강릉의 맛, 세계와 즐기다!’라는 주제로 오는 2월 6일부터 25일까지 20일간 명주예술마당 일원에서 「2018 강릉 푸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번 행사에서는 동계올림픽 빙상경기 개최도시인 강릉음식의 우수성 홍보와 음식문화의 세계화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문화올림픽 실현을 위한 각종 공연과 전시, 체험, 판매관 등 다양한 음식·문화 콘텐츠를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10일 오후 2시 명주예술마당 특설무대에서는 강릉음식 홍보대사인 최현석 셰프를 초청해 강릉특선음식과 최현석 셰프 추천요리를 시연하는 2018 올림픽 푸드 쿠킹쇼가 펼쳐지고, 9일 오후 2시에는 한국전통음식연구소 윤숙자 소장과 함께하는 푸드 토크쇼가 진행되며, 11일부터 25일까지는..

정동진 레일바이크, 2월 1일 운행 재개

지난 2014년 개통해 관광객들로부터 크게 호응을 받았던 정동진 레일바이크가 선로 구간의 해안침식 피해발생으로 그동안 운행이 중단됐으나, 지난해 피해지 복구공사를 마치고 2월 1일부터 정식 운행을 재개한다.정동진 레일바이크는 2014년 8월 1일부터 왕복 4.6㎞를 운행했으며, 2015년에는 연간 20만7천명이 탑승할 정도로 큰 호응을 받았으나, 2016년 1월과 12월 두 차례 너울성 파도에 의한 레일바이크 선로구간의 해안침식 피해가 발생돼 운행이 중단됐다. 이후 강릉시와 코레일, 코레일관광개발에서는 해안침식 피해복구를 위한 예산확보 및 설계용역 절차를 마치고, 지난해 10월부터 복구공사에 착수해 12월 말 완료했으며, 그동안 레일바이크 안전검사 및 시험 운행을 거쳐 정식 운행을 하게 됐다.최근 서울~..

강원포럼, "도시재생 뉴딜과 강원도"

강원연구원(원장 육동한)은 2018년1월31일(수) 오후2시부터「도시재생 뉴딜과 강원도 -함께하는 도시재생 뉴딜 스타트업-」이라는 주제로 강원연구원 1층 대회의실에서 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번 강원포럼은 정부의 핵심사업인 “도시재생 뉴딜”이 추진되면서 2017년 도시재생 뉴딜 선도지역 공모사업에서 전국 68곳, 강원도 4곳이 확정된 가운데 강원도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이번 강원포럼의 첫 번째 주제인 “2017년 도시재생 뉴딜 강원도 선정지역 추진과정”에 대해서는 4곳의 도시재생 담당자가 발표했다. 동해시 이달형 도시재생담당이 ‘동호지구 바닷가 책방마을(우리동네살리기)’ , 태백시 김세연 도시재생담당이 ‘태백산자락 장성 탄탄마을(주거지지원형)’, 춘..

세널리 여행 2018.01.31

동계올릭픽 기간에는 평창가서 뭘 먹지?

평창군에서는 세계적인 요리연구가 에드워드 권과 협력하여 평창농특산물인 한우, 송어, 메밀, 황태, 사과 등을 활용 평창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음식 2018 특선메뉴를 개발하였다.개발된 메뉴 10선을 살펴보면 비빔밥샐러드(여심꽃밥), 메밀파스타(연인), 사과파이(좋은날愛), 한우불고기(아라리), 황태칼국수(눈대목), 송어만두, 송어덮밥, 초코감자, 메밀더덕롤까스, 굴리미이다. 비빔밥샐러드 “여심꽃밥”은 흑미튀김, 메밀쌀튀김과 웰빙야채를 고추장마요네즈소스와 함께 버무려 풍미(味)와 심미(美)를 모두 담아냈다. 흑미튀김, 메밀쌀튀김의 고소한 맛과 청정평창야채의 산뜻한 맛, 고추장마요네즈소스의 부드러운 매운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요리이다. 온갖 꽃이 핀 것 같다고 하여 화반(花飯)으로도 불리는 비빔밥으로 화려..

세널리 여행 2018.01.31

"태백산 눈축제 100만 관광객 시대"

지난 19일(금) 개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제 서막을 알린 ‘제25회 태백산 눈축제’가 전국의 방문객들로 들썩이고 있다.축제기간의 절반인 12일째가 되던 지난 1월 30일, 전국에서 태백을 찾은 누적 관광객 수는 61만 3천명을 돌파했다.그야말로, 태백산 눈축제 100만 관광객 시대가 코앞으로 다가왔다.오는 2월 11일(일)까지 계속되는 ‘제25회 태백산 눈축제’는 문화관광체육부의 2018 문화관광 육성축제에 선정됨은 물론, 주요 언론매체의 지속적인 관심 속에 축제기간 내내 프로그램 및 보도자료의 소재로 쓰여 방영되고 있다. 또, 전국의 여행 잡지 및 인터넷 매체, 여행 블로거 등을 통해 입소문을 타면서 주목받고 있어, 다가오는 주말에는 80만명을 가볍게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특유의 아름다운 설경만으..

세널리 여행 201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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