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숙박업중앙회 강릉시지부(지부장 손정호)와 (사)강원도농어촌민박협회 강릉시협회(회장 서선이)는 11월 30일(목) 강릉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언론보도의 강릉지역 바가지 숙박요금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하며 숙박요금 안정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손정호 지부장은 기자회견에서 “이제 저부터 내려놓겠다. 이미 예약을 모두 완료했지만, 본인부터 솔선수범해 객실 당 30만원으로 예약된 요금을 반값으로 내려 받겠다.”며, “숙박업소 모두 적정요금을 받도록 자체 정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를 계기로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최근 기승을 부리는 숙박업소 바가지요금의 오명을 벗고, 모든 숙박업소가 적정한 요금으로 올림픽 손님을 맞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또, “평창동계올림픽을 70여일 앞두고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