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널리 여행(2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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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낙산해변 일원에서 ‘2018 해맞이축제’ 개최
‘무술년(戊戌年) 새해 첫 해는 해오름 고장 양양(오를襄 해陽)에서’양양군이 2018년 새해 첫 소망을 기원하는 해맞이축제를 일출명소 낙산사와 낙산해변, 동해신묘 일원에서 개최한다.군은 낙산사 범종 타종식과 동해신묘 제례 등 역사와 전통을 가진 양양의 독특하고 차별화된 해맞이 문화에 다양한 이벤트를 가미해 보다 많은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방침이다.특히 내년 2월 개최되는 평창동계올림픽을 홍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올림픽의 성공 개최와 붐업 조성의 계기를 마련하기로 했다.정유년(丁酉年)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9시부터는 낙산해변 백사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는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양양을 찾은 관광객과 지역주민을 위한 해넘이 축하공연이 진행된다.90년대 감성파 뮤지션 여행스케치와 히든싱어 장윤정편 우..
2017.12.25 -
"화천산천어축제 성공 위해 재난구조대 안전 100%"
"화천산천어축제 성공 위해 재난구조대 안전 100%"관광객 안전 위해 얼음물로 뛰어드는 화천군재난구조대화천군 재난구조대가 11년 연속 관광객 100만 명 이상을 끌어 모으고 있는 화천산천어축제 성공 신화의 주역으로 주목받고 있다.화천군은 축제가 시작되기 이전인 12월 중순부터 축제 종료 이후인 내달 말까지 축제장에서 재난구조대를 운영한다.이들은 인명구조장비 배치, 각 낚시터 수중그물 설치 및 고정작업, 오탁 방지망 설치 등 축제 준비단계에서부터 얼음관리, 얼음두께 측정, 수온점검, 축제 종료 후 그물 수거작업까지 광범위한 임무를 수행한다.내년 축제에는 공무원 3명, 민간 구조대 7명, 대학생 도우미와 행복일자리 근로자 등 21명이 팀을 이뤄 축제의 안전을 챙긴다.15회째를 맞는 화천산천어축제가 그 간 한..
2017.12.25 -
평창송어축제 66일의 대장정 시작
평창송어축제 66일의 대장정 시작눈과 얼음이 하나되어 평창윈터페스티벌평창군은 12월 22일 개막한 평창송어축제가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일까지 66일의 대장정의 문을 열고 12월 25일까지 관광객 6만8천명이 찾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대표 인기 프로그램인 텐트낚시의 경우 12월은 현장매표, 1월은 인터넷 예매를 진행 중인데 벌써 절반이 넘게 예약되고 있어 가족과 연인들에게 인기가 높다.특히, 올해 축제장 공간설계로 새롭게 조성된 눈광장은 얼음낚시 이외에 맨손잡기, 야외구이터(가래떡, 꼬치구이 등), 소공연, 눈썰매, 송어올림픽(줄넘기, 고무다라 달리기 릴레이), 스노우래프팅, 송어거리 퍼레이드(송어낚시 송어 입식 퍼포먼스) 등이 다채롭게 열려 주말 관광객의 오감을 즐겁게 했다.송어의 고향 평창에서 올림픽..
2017.12.25 -
2017년 강릉뉴스 10대 뉴스
2017년 강릉뉴스 10대 뉴스분야별/조회수로 본 10대 뉴스 1.올해 최고 뉴스 '경포 세계불꽃축제'가 강릉뉴스 올해 최고의 뉴스를 기록했다. 분야별/조회수 별 가장 탁월한 기록을 보여줬다. 2017년 2월 11일(토) 오후 7시 경포해변 일대에서 진행되었다. 강원도, 2018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화가 주관해 한국, 중국, 일본 3개국 불꽃경연대회 형식으로 치루어졌다.이번이 제1회 대회인 경포 세계불꽃축제는 평창올림픽을 1년을 앞두고 올림픽 붐 조성과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뜻으로 강릉 경포해변에서 세계 최고의 불꽃쇼를 만들었다. 2. 서울강릉KTX 12월22일 개통서울강릉KTX가 2017년 12월 22일 대망의 개통식을 가졌다. 문재인대통령도 21일 국민들과 함께 기찬 안 오찬행사를 ..
2017.12.24 -
2018 무술년 강릉 해맞이
2018 무술년 강릉 해맞이12.31(일)-1.1(월) 경포해변/정동진 모래시계/주문진2018년 무술년을 맞아 강릉 경포, 주문진, 정동진 일대에서 해넘이 및 해맞이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강릉 경포해변은 대한민국 최고의 일출 경관지로 경포해변 중앙광장 앞에 특설무대를 설치하며 12월 31일 불꽃놀이와 1월 1일 길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고 있다. 정동진은 모래시계 공원 일대에서 주문진 해변에선 떡국과 어묵 나누기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2017.12.24 -
화천산천어축제 서막이 오르다.
2018화천산천어축제 서막이 오르다. 화천읍내 산천어등 2만7,000여 개 23일 일제히 점등실내 얼음조각광장 개장, 겨울축제 시즌 개막 신호탄2018 화천산천어축제 시즌의 서막이 화려하게 올랐다. 2017 선등거리 점등식이 지난 23일 화천읍 중앙로 시가지에서 개최됐다.세계최대 실내얼음조각광장 개장을 알리는 타빙식도 이날 서화산 다목적 광장에서 열렸다.식전공연과 개회선언, 퍼포먼스에 이은 카운트 다운이 끝나자 시가지 하늘을 뒤덮은 2만7,000여 개의 산천어 등이 일제히 점등되며 오색찬란한 빛의 향연이 시작됐다.밤이 되자 기온이 내려가 추위가 몰려왔지만, 약 5,000여 명의 주민과 관광객, 군장병들은 거리를 가득 메우고 신나는 음악과 춤을 만끽했다.수십 만개의 LED 조명이 시가지 곳곳에서 빛을 뿜어..
2017.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