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널리 여행(2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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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죽도‧동산포해변, 신(新)관광지로 급부상
양양 죽도‧동산포해변, 신(新)관광지로 급부상- 20여개 서핑업체 성업, 주말마다 서핑족‧관광객 1천여명 방문 - - 지상 20층 주상복합아파트, 240실 규모 숙박시설 등 투자수요 몰려 - 서핑메카로 거듭난 죽도‧동산포해변 일대가 양양군의 새로운 해변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과거 죽도와 동산포해변은 마을에서 위탁을 받아 여름 피서철에 한시적으로 운영을 해오던 소규모 해수욕장에 불과했다. 하지만 수심이 얕고, 파도의 질이 좋아 서핑에 적합하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6~7년 전부터 서핑업체가 속속 들어서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20개 이상의 업체가 성업을 해 매 주말마다 1천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서핑 활성화와 함께 이 일대 문화지형도 크게 바뀌고 있다. 퓨전음식점과 펍, 게스트하..
2017.08.03 -
화천군, 여름축제 시즌 중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 개최
화천군, 여름축제 시즌 중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 개최군부대 용선대회에도 1,000여 명 출전, 지역상가 특수 축제+스포츠=화천경제 활기 화천군이 2017 여름축제 시즌 중 연이어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를 유치해 축제의 지역경제 기여도를 끌어 올리고 있다. 제16회 여성가족부장관기 전국여성태권도대회 겸 제15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회장배 전국태권도 품새대회가 1일부터 화천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다. 오는 9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2,4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덕분에 대회 이전부터 화천지역 숙박업소들에 이들이 예약이 몰렸다. 이젠 쪽배축제의 메인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용선 경기대회도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화천군은 1일 7사단을 시작으로 2일 27사단, 4일 15사단의 날..
2017.08.02 -
동해시, ‘삼화동 고려고분 문화재지정 앞두고 있다!
동해시, ‘삼화동 고려고분 문화재지정 앞두고 있다!- 현장조사 : 8. 2.(수) 11시~/ 삼화동 고려고분(원 삼화사터 뒷 능선) - 7월 강원도기념물 지정 신청 / 8월 결과 공개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작년 11월 문화재청의 국비(복권기금) 지원을 받아 발굴조사를 완료한 삼화동 고려고분에 대한 현장조사를 진행한다. 1972년 삼화사 뒷산에서 진규·진종남氏가 고려청자 및 송백자 등 41점의 유물을 발견하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된 삼화동 고려 고분은 같은해 10월 매장문화재로 신고 되었고 유물수습 후 그대로 노출되어 있다가 작년 11월 긴급 발굴 조사비용을 지원받아 강원고고문화연구원을 통해 발굴조사를 완료했다. 동해시에서는 발굴조사 완료 후 삼화동 고려고분의 가치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지난 6월..
2017.07.31 -
열대야 없는 태백, 시원한 여름 찾아 전국의 관광객 몰려
열대야 없는 태백, 시원한 여름 찾아 전국의 관광객 몰려- 7.29 ~ 8.13 매주 토·일 낮 얼水절水 물놀이 난장 - 7.29 ~ 8.6 낮은 차갑게! 밤은 뜨겁게! 도심 속 워터파크, 황지연못 야간 문화공연- 8.7 ~ 8.13 한여름 밤 잔디 위에 누워 즐기는 쿨 시네마 대한민국에서 여름을 가장 시원하고도 화끈하게 보낼 수 있는 곳은? 답은 정해져 있다. 바로 산소도시 태백이다. 여름 평균 기온 19℃, 모기도 열대야도 없는 곳, 청량한 공기로 코를 시원하게 뚫어주는 태백은 여름 즐길 거리가 한가득이다. 첫째, 지금 태백에서는 2017 태백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가 한창이다. 2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7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한 태백시의 대표 여름축제는 개별 프로그램이 하나의 축제라고 해도 과언이..
2017.07.31 -
2017 화천쪽배축제 올해도 흥행예감첫날부터 관광객 북적, 여름 레포츠 진수 만끽
2017 화천쪽배축제 올해도 흥행예감첫날부터 관광객 북적, 여름 레포츠 진수 만끽 -콜롬비아 콘서트와 낭천별곡 1,000여 명 관람 2017 화천쪽배축제가 29일 개막해 내달 13일까지 16일 간의 항해를 시작했다. (재)나라는 축제 첫날 프로그램 이용객 규모는 모두 6,06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5,000여 명에 비해 1,000여 명 이상 늘어난 수준이다. 축제장인 붕어섬에는 오전 진입차량이 꼬리를 물고 이어져 흥행을 예감케 했다. 특히 수상자전거인 월엽편주에 지난해 첫날보다 4배 가량 많은 400여 명 이상의 관람객이 몰려 큰 인기를 끌었다. 야외 물놀이장에는 530여 명, 하늘가르기에는 200여 명이 참여해 더위를 날렸다. 개막공연으로 치러진 낭천별곡에는 화천에 거주하는 극단 ‘뛰다’와 학..
2017.07.30 -
양양 낙산사, 동계올림픽 외국인 템플스테이 운영
양양 낙산사, 동계올림픽 외국인 템플스테이 운영- 낙산사, 신흥사, 월정사, 백담사, 삼화사 등 5개소 외국인 지정사찰 선정 - 천년고찰 양양 낙산사가 2018평창동계올림픽 대비 외국인 템플스테이 지정사찰로 운영된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지난 24일 양양군청에서 낙산사를 비롯한 도내 5개 지정사찰 관계자와 강원도 및 시․군 담당자 2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지고 평창동계올림픽 관련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운영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에 평창동계올림픽 외국인 템플스테이 사찰로 지정된 곳은 양양 낙산사와 속초 신흥사, 평창 월정사, 인제 백담사, 동해 삼화사 등 총 5개소로 강원지역 사찰 중 지난해 운영평가 C등급 이상인 사찰을 대상으로 했다. 낙산사의 경우 취숙헌(3인실 4개소, 7인실 1개소)과 인월..
2017.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