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세널리 정치경제/집중분석 1276

국회는 내란 수괴 윤석열을 즉각 탄핵하라

대통령이 내란 수괴로 드러나고, 더이상 직무를 수행할 수 없는 상황에서 국회는 곧바로 탄핵하여 국가 혼란을 막는 것이 삼권분립 정신이다.그 탄핵의 권한과 의무를 하지않는 국회의원은 헌법기관으로서 직무유기이며 더이상 의원으로서 자격이 없다. 당장 의원직을 내려 놓거나 탄핵에 참여하라

[속보] 오늘(8일) 11시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 입장문(전문)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 입장문 전문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당 대표 한동훈입니다. 국민 희생으로 일궈낸 자유민주주의는 대민 자부심. 하지만 지난 12월 3일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와 계엄군 국회 진입 등 사태는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훼손하는 반헌법적 행위였습니다. 그러나 국회는 2시간 30분 만에 계엄 해제 요구안 의결했고 5시간만에 반헌법적인 비상계엄은 합헌적 방식으로 저지되었습니다. 이를 통해서 우리 대민의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고 성숙한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건재함이 증명되었습니다. 하지만 비상계엄 사태로 인한 국민 불안과 국가적 피해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막대합니다. 국민께서 정부에 느낀 실망감과 불신 대단히 큽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남은 임기 또한 정상적 국정운영을 할 수 없으므로 직에서 물..

[속보]윤석열 탄핵소추안 표결 불성립 부결...11일 발의 14일 표결 재추진

오늘(7일) 윤석열 탄핵소추안은  표결 불성립으로 부결되었다. 표결에 야권은 전원 참석하였으나 국민의힘은 안철수, 김예지, 김상욱 의원 3명만 참석했다. 국회는 윤석열 탄핵소추안을 다시 11일 발의하여 14일 표결을 재추진한다.저작권자 © 강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출처 : 강릉뉴스(http://www.gangneungnews.kr)

[속보]윤석열 탄핵소추안 표결 야권 192명 전원 참석...국민의힘 안철수, 김예지, 김상욱 3명 참석...현재 투표 불성립 중...국민의힘 투표 참여 독려 중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의결정족수가 200명이 되지 못하면 투표 불성립으로 개표하지 않고 폐기된다. 현재 국회는 법정기한인 자정(8일 0시 48분)까지는 투표할 예정이다.  한편 야권은 국민의힘이 의원총회로 자유로운 의원 투표를 막고있다며 의원들이 투표를 할 수 있도록 의원총회를 멈추고 투표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긍정평가 16%, 부정평가 75%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16%, '잘못하고 있다' 75%한국갤럽이 2024년 12월 첫째 주(3~5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었다.그 결과, 16%가 긍정 평가했고 75%는 부정 평가했다. 9%는 의견을 유보했다.한국갤럽은 이번 주 대통령 직무 평가는 비상계엄 사태 전후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고 밝혔다. 사태 전인 3일(화)은 긍정 19%:부정 68%, 사태 후 이틀(4~5일, 수·목) 기준으로 보면 13%:80%로 급변했다. 이는 국정농단 사태 초기인 2016년 10월 넷째 주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 전후 양상과 흡사하다고 밝혔다.  조사 개요· 조사기간..

[속보] 한동훈, “윤석열 대통령 직무집행 정지 필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시사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아침 긴급최고위원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조속한 직무집행정지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사실상 국회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에 참여해 찬성하겠다는 뜻이다.저작권자 © 강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출처 : 강릉뉴스(http://www.gangneungnews.kr)

[홍준일 칼럼] 대통령 윤석열 더 이상 국정을 운영할 능력 없어...'하야'하거나 '직무정지'뿐

대통령 윤석열이 과도한 망상에 사로잡혀 위헌, 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라는 오판을 내렸다. 대한민국은 그 6시간 동안 악몽에 시달렸다. 다행히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사태를 진압했다. 3일째 그날의 사태는 대통령 윤석열과 그 일당이 국헌을 문란시킨 내란 혹은 반란으로 밝혀지고 있다. 정말 끔찍했던 순간이다. 만약 그날 조그만 실수가 있었어도 대형 불상사가 벌어질 수 있었다. 한마디로 대통령 윤석열과 그 일당으로 인해 대한민국 국민과 군인이 충돌할 수 있었다. 44년 전 전두환 일당이 무고한 국민을 총칼로 짖밟았던 그 오욕의 역사가 재현될 수 있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훌륭하게 그 고비를 넘겼다. 지금부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나? 한 고비는 넘겼지만 아직도 혼돈의 시간이다. 신속하게 사태를 수습하고 대한민국..

김민석의원, 김용현 전 국방장관 해외도피 확실...즉각 출국금지 요청

더불어민주당 김민석의원은 5일 페이스북을 통해 "긴급수배, 김용현 해외도피가 확실시 됩니다. 김용현은 윤석열의 내란죄 핵심증인자 하수인입니다. 즉각 출국금지를 요청합니다. 온 국민과 언론께서 대한민국 모든 공항과 항구에서 도피와 밀항를 막아주십시오."라고 밝혔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