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내란수괴 윤석열 탄핵안소추안 표결 14일 오후 5시...대한민국 운명의날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두번째 국회 탄핵표결이 14일(토) 5시로 결정났다. 국민의힘 내부에도 양심적인 선언이 계속 나오고 있다. 이번에는 반드시 탄핵하여 하루속히 국정이 정상화되길 기대한다. 세널리 정치경제/집중분석 2024.12.11
[홍준일 이슈분석] '탄핵 반대-질서있는 퇴진'에 반대해야 하는 이유 : 모두 내란수괴 윤석열과의 야합 지금 탄핵을 반대하는 모든 세력은 내란 수괴 윤석열과 야합하여 권력의 부스러기라도 주워 담으려는 못난 사람들이다. 가장 대표적인 사람들이 이번 국민의힘 원내대표로 출마하는 권성동의원과 그 세력들로 내란수괴 윤석열과 내통하는 내란세력이다. 다음은 한동훈 대표와 몇몇 사람들로 내란수괴에 거리를 두는 듯 하지만 결국은 내란동조세력으로 내란수괴 윤석열과 그 범죄행위를 은폐, 축소하고 기회만 되면 내란세력과 함께 다시 연합하여 재집권의 반전을 만들려는 또 다른 내란세력이다. 지금 국민의힘을 장악하고 있는 두 세력은 내란수괴 윤석열과 야합하여 최대한 정권을 연장하고 기회만 되면 반전을 통해 재집권하려는 쌍생아에 불과하다. 공직자가 중대한 범죄를 저지르면 그냥 스스로 물러나는 것이 아니라 그 범죄에 대해 소명하고 .. 세널리 정치경제/집중분석 2024.12.11
[홍준일 이슈분석] 내란 수괴와 내란세력의 본질 : 하야, 탄핵 반대→대통령직 유지→수사 은폐, 축소→재집권 노력 12.3 내란사태 이후 내란 수괴 윤석열과 내란 세력의 의도가 점점 더 명확해 지고 있다. 내란 수괴 윤석열은 전혀 반성이 없다. 아직도 자신은 반국가세력과 싸우는 애국충정의 영웅이라고 착각한다. 다만 내란에 실패했을 뿐이다. 내란 수괴 윤석열은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되는 사람이었다. 그의 본질은 사회로부터 격리되어야 할 반민주적이고 폭력적이며 위험한 독재자이다. 국민의힘에는 아직도 그를 추종하거나 내란 수괴와 내통하는 내란 세력이 있다. 이들은 하야와 탄핵을 반대한다. 그리고 내란을 적극적으로 옹호하지 않지만 내란 수괴 윤석열이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상황 논리를 앞세운다. 또한 내란 행위를 정당화하는 말도 공공연하게 말한다. 이들은 하야와 탄핵을 결사적으로 반대하며 내란 수괴 윤석열이 최대한 대통령직을.. 세널리 정치경제/집중분석 2024.12.11
[홍준일 이슈분석] ‘하야론’은 곧 내란 세력의 부활이며 제2의 내란: 내란 수괴 윤석열, ‘탄핵 방어→내란 수사 은폐와 축소→내란 세력의 재집권 노력’ 12.3내란사태가 일어나고 일주일이 지났지만 아직도 내란 수괴 윤석열은 대통령이다. 국가 대외신인도는 추락하고 국가는 무정부 상황을 지속하고 있다. 내란 수괴 윤석열은 12월 7일 탄핵을 한 차례 막아냈다. 그 만큼 국민의 분노도 극도로 높아지고 있다. 내란 수괴 윤석열은 하야도 탄핵도 모두 거부하며 대통령직을 방패로 저항하고 있다. 내란수괴에게 대통령직은 현재 진행되는 모든 수사를 방어할 수 있는 최고의 무기가 되고 있다. 국민의힘의 내란 세력은 내란 수괴와 계속 상의하며 탄핵을 무력화하기 위해 총력을 쏟고 있다. 국민의힘 내란세력은 있지도 않은 '하야'를 말하며 탄핵을 막고내며 내란 상황을 관리하고 있다. 다시 말해 최대한 시간을 끌며 쟁점을 흐리고 국민적 충격도 가라않기를 기다릴 시간을 버는 것이.. 세널리 정치경제/집중분석 2024.12.10
[홍준일 이슈분석] 질서있는 퇴진 '하야, 임기단축 개헌' 모두 위헌,위법적 허구이며 유일한 해법은 '탄핵' 내란 수괴 윤석열을 둘러싸고 다양한 해법이 제시되고 있다. 우선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첫째는 직무정지에 관한 것이고 둘째는 내란 수괴 혐의에 대한 수사이다. 우선 내란 수괴 수사는 법과 원칙에 따라 철저하게 진행되어야 한다. 그런데 직무정지는 여야가 정파적 이유로 다양한 주장을 내놓고 있다. 그런데 무엇보다 절대적으로 중요한 전제가 하나 있다. 내란 수괴 윤석열은 단 1초도 그 자리에 있어서는 안된다는 점이다. 그는 국민을 향해 총부리를 겨누었고 2차 비상계엄의 위험성도 상존하고 있다. 따라서 내란 수괴가 대통령직을 유지하고 있는 이상 내란은 완완전히 종식된 것이 아니다. 특히 대통령 탄핵은 헌법이나 법률에 중대한 위반 사항이 있는 경우 이루어진다. 그런데 ‘위헌 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를.. 세널리 정치경제/집중분석 2024.12.10
윤석열 대통령 긍정평가 11%, 부정평가 86%...국정지지율 붕괴 직전 국민일보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6일부터 이틀간 전국 18세 이상 1,014명을 대상으로 조했다. 그 결과 윤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역대 최저인 11%로 밝혔다.한국갤럽이 지난 조사 16%에서 5%p가 떨어진 결과이다. 한 자릿수 지지율이 멀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응답도 역대 최고인 86%라고 밝혔다.이번 여론조사는 국민일보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실시됐다.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4명을 대상으로 지난 6~7일 진행됐다. 100% 무선전화 인터뷰 조사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여론조사 대상자는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하는 방법으로 선정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 포인트다. 응답률은 15.4%였다. 성·연령·지역별 인구.. 세널리 정치경제/집중분석 2024.12.10
더이상의 무정부 상태 안돼, 신속하게 무정부 상황 해소해야...해답은 14일 탄핵뿐이다. 더 이상의 무정부 상태 위험하다. 다음주 내로 무정부 상태 해소해야한다. 해답은 14일 탄핵뿐이다. 보수, 진보, 여,야가 무슨 소용 이있나?여 나라가 무너지고 있다.선구국 후수습이다. 보수,진보,여,야를 막론하고 14일 탄핵에 힘을 합쳐야 한다. 그리고 새출발하자. 지금은 갑론을박 때가 아니다. 외교와 경제, 민생 등 일촉즉발의 상황이다. 세널리 정치경제/집중분석 2024.12.09
국민의힘 지도부 붕괴상황...탄핵모임 만들라 추경호 원내대표가 사퇴,재신임, 거부로 원내지도부 공백 사태가 생겼다.친윤 윤상현 1차 탄핵 반대 이후 질서있는 퇴진 말하며 하야나 탄핵 모두 거부하고 있다. 한동훈 원맨쇼에도 강한 거부감을 드러냈다.홍준표는 아예 한동훈을 물러나라고 요구하고 있다. 아직도 친윤 친한으로 나뉘어 갈 길을 잃었다.탄핵모임을 만들어라 그게 답이다. 국민과 함께 하지않고 길이 없다. 이번엔 무릎꿇고 국민과 함께하는게 사는 길이다. 세널리 정치경제/집중분석 2024.12.09
국민의힘 의원 여러분 빨리 이 혼란을 끝냅시다. 이젠 다른 길이 없다. 보수와 진보, 여야가 따로 없다. 신속하게 탄핵하고 구속해서 대한민국 정상화의 길로 가야한다.국민의힘 의원 여러분!!! 이젠 당도, 지도부도 없다. 빨리 '탄핵 모임' 만들어 이 혼란을 끝내자. 그것이 당신을 뽑아준 국민에게 보답하는 길이다. 세널리 정치경제/집중분석 2024.12.09
국회는 내란 수괴 윤석열을 즉각 탄핵하라 대통령이 내란 수괴로 드러나고, 더이상 직무를 수행할 수 없는 상황에서 국회는 곧바로 탄핵하여 국가 혼란을 막는 것이 삼권분립 정신이다.그 탄핵의 권한과 의무를 하지않는 국회의원은 헌법기관으로서 직무유기이며 더이상 의원으로서 자격이 없다. 당장 의원직을 내려 놓거나 탄핵에 참여하라 세널리 정치경제/집중분석 2024.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