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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발행인으로 10월 창간을 준비하고 있는 강릉뉴스 로고가 나왔습니다.
강릉뉴스 로고가 나왔습니다. 강릉시의 브랜드 '솔향강릉'에서 이미지를 가져왔습니다. 강릉시는 마음의 평안과 휴식을 주는 소나무 이미지를 도시브랜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솔향강릉은 관광휴양도시와 소나무 고장 강릉의 가치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강릉뉴스도 강릉시의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가치를 함께 공유하고자 소나무의 형상을 가져왔습니다. 강릉시는 본초강목을 인용하여 "소나무는 모든 나무의 어른"이라 하여 으뜸으로 삼고 있고, 푸른 솔은 생명의 창조와 번영을 의미하고 있어, 강릉시민의 드높은 기상과 환동해 중심도시 「제일강릉」의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강릉뉴스도 소나무를 상징화하여 디자인 했습니다.'강릉뉴스' 글자체는 강릉사람들의 산과 바다, 자연을 사랑하는 유연한 성품을 담아부드러운 붓글씨체로 만..
2016.09.23 -
인터넷신문사 <강릉뉴스> 창간을 즈음하여 - 언론인의 정당가입 문제와 정치활동에 관한 의문
인터넷신문사 창간을 즈음하여언론인의 정당가입 문제와 정치활동에 관한 의문 인터넷신문 가 내달 10월 초순 창간될 예정입니다. 이미 사업자등록을 마쳤고, 인터넷신문사 신고도 강원도청에 마쳤습니다.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신문은 신고제이니 이제 신문을 잘 만드는 일만 남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두가지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하나는 언론인의 당적 문제입니다. 저는 오랫동안 새천년민주당에서 더불어민주당까지 한번도 당원이 아닌 적이 없었습니다.(공무원 신분이었던 때를 제외하면) 그러다 보니 제가 인터넷신문사를 만든다니 당적 문제에 대해 물어보는 분이 많았습니다. 결론은 탈당을 해야 한다는 말이었습니다. 그래서 여기 저기 물어보기도 하고 자료도 찾아보았습니다. 결론은 우선 언론인의 정당가입은 1993년 이전에는 금지..
2016.09.14 -
문재인 24.1% vs. 반기문 23.2%
문재인 24.1% vs. 반기문 23.2%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차기 대선 주자 지지율에서 '양강 구도'를 나타냈다. 머니투데이 더리더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간 대한민국 거주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문 전 대표가 대선 후보 지지율 조사에서 24.1%로 1위를 차지했다. 반 총장이 23.2%를 기록, 1위와 0.9%p의 근소한 차이를 보였다. 3위(안철수 국민의당 의원 9.9%)와 10%p 이상 차이 나면서 문 전 대표와 반 총장의 양강 구도가 견고해지고 있는 모양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8.2%를, 김무성 새누리당 의원이 7.9%를 기록하며 뒤따랐다. 홍준일 조원씨앤아이 정치여론연구소..
2016.09.12 -
정세균 의장 정기국회 개회사 - 두번 세번 읽어 보아도 무엇이 문제인지?
두번 세번 읽어 보아도 무엇이 문제인지? 20대 첫 정기국회가 정세균 국회의장 개회사를 시작으로 멈추었다.백번 양보해도 여당으로서 100번 잘못한 일이다. 그 어떤 이유를 막론하고 추경안은 통과시켜야 했다. 그리고 논란은 그 다음 문젠다. "결론은 여당이 정부의 추경안에 발목을 잡고 있다.""이건 국정을 책임지고 있는 집권여당의 모습이 아니다. ""하루속히 국회를 열어 추경안을 통과시키고 논란은 그 다음의 문제다." 정세균 의장 정기국회 개회사 제346회(정기회) 개회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국회의원 여러분, 양승태 대법원장,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황교안 국무총리, 황찬현 감사원장, 그리고 국무위원 여러분! 끝도 없이 이어질 것 같던 한여름 폭염이 지나가고 이제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함을 느낍니다. 새..
2016.09.02 -
김부겸 대권선언의 의미 - 정권교체의 확장성을 열다.
김부겸 대권선언의 의미정권교체의 확장성을 열다. 조원씨앤아이 정치여론연구소홍 준 일 소장 더불어민주당 8.27전대 이후 대부분의 언론은 새누리당을 ‘친박당’으로 더민주를 ‘친문당’으로 표현하기 시작했다. 특히 더민주는 당 대표, 최고위원, 전국 시도당위원장 모두 사실상 친문 인사가 독식하며 향후 대선 경선 무용론까지도 만들고 있다. 더민주의 전대 결과를 분석하면 권리당원 투표의 65%가 모든 승부를 갈랐다. 지난 문재인 대표 시절 온라인으로 가입한 10만 가량의 당원 중 대략 35%정도가 권리당원의 자격을 획득했고 이번 전당대회에서 일관된 표심을 발휘했다. 이들의 표심은 향후 대선 경선에서도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따라서, 문재인 이외에 다른 경쟁자들이 대선 경선에 뛰어들 의지조차 갖지 못하도록 만들..
2016.08.30 -
김부겸, "민주당의 생명은 역동성과 다양성"
"가뭄에 단비가 내리듯 합니다." "민주당의 생명은 역동성과 다양성입니다"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말입니다. 민주당은 이제 시작입니다.대선을 준비할 새로운 지도부를 선출했으니이제는 가장 최고의 정권교체 방안을 논해야 합니다. 단순히 누가 후보가 되면 승리한다가 아니라민주당의 역사와 지혜의 총량을 결집하여최고의 정권교체 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지금 앞서가는 후보가 있다고 해서그것이 유일한 대안처럼 말하는 것은 국민을 우롱하는 것과 같습니다. 각자가 지지하고 동의하는 후보는 다를 수 있습니다.가장 앞선 후보라고 하더라도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의 총량이정권교체를 희망하는 사람들의 총량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국민들의 절반 이상이 정권교체를 희망하고야당의 승리를 희망하고 있지만아직 우리에겐 그 희망을 승리로 ..
2016.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