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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평택~삼척 동서고속도로 조기 착공 국민청원 나서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동서고속도로 추진협의회 회원 시·군과 함께 평택~삼척 동서고속도로 조기 착공 촉구를 위한 청와대 국민청원 운동을 한다고 4일 밝혔다. 동해시 등 강원·경기·충북 지역 12개 시·군은 이 같은 내용의 국민청원을 제기하고 10월 2일까지 한 달 동안 지역주민들의 염원을 정부에 전달할 방침이다. 동서고속도로는 평택~제천~삼척 250.4km을 잇는 도로로, 1997년 착공하여 2013년 평택~충주 구간 103.3km에 이어 2015년 충주~제천 23.9km 구간을 완공하는 등 총 127.2km를 개통하였으나 나머지 구간인 제천~삼척 구간 123.2km는 아직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다. 이에 미착공 구간인 강원 동해, 태백, 삼척, 영월, 정선, 충북 단양과 제천 등 7개 시·군은 고속도로.. 더보기
양양군, 한적한 공원에서 즐기는 파크골프장 조성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송암리 540번지 일원에 주민의 스포츠 여가 문화 증진을 위한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 파크골프는 공원(Park)에 골프(Golf)의 게임 요소를 합친 개념으로 일반 골프와는 달리 나무로 된 채로 나무 공을 쳐 잔디 위 홀에 넣는 스포츠로 세게 휘둘러도 멀리 안 나가기 때문에 장타에 대한 부담감이 없다. 작은 부지에서 어린이부터 노인, 3세대가족, 장애인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다. 군은 사업비 7억 6,250여만원을 투입해 송이조각공원 내에 기존 파크골프장이 위치해있던 송암리 540번지 일원 25,000㎡에 파크골프장 18홀 규모 조성사업을 10월 착공에 들어가 내년 3월 준공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제안을 받아들여 추진하게 됐다. 군은 사업 부지가 양양 남.. 더보기
DMZ 아트 페스타 : 평화예술축전 강원도는 세계유일의 DMZ를 소재로 “라이트 아트쇼”, “에코 스테이지 공연”, “해상-파이어 아트 퍼포먼스”등 DMZ 평화지역에서 평화를 염원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인 「2019 DMZ 아트 페스타」를 9월 10일 ~ 29일 까지 개최하여 2018 평창동계올림픽 레거시 창출과 함께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문화와 함께하는 새로운 평화의 물결을 선사 한다고 밝혔다. 강원도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통일부가 후원하며, 화천군, 양구군, 고성군이 모두 함께하는『2019 DMZ 아트 페스타』는 자연과 현장의 모습을 그대로 보존한 채 평화지역 곳곳에서 예술공연이 펼쳐지는 평화예술축전이다. 음악, 무용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팀들과 미디어 파사드로 페스타의 시작을 알리는「화천 라이트 아트쇼 : 낭천수월 (狼川水月)」.. 더보기
2019 평창학생 연합오케스트라 연주회 9월 3일 오후2시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 평창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준) 주최로 김종준 교육장, 한왕기 평창군수, 김미경 강원도교육청 장학관, 장문혁 군의회의장, 강일구 경찰서장 등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8개 초·중·고등학교 6개 연합 오케스트라 200여명의 단원이 참여하는 연주회가 열렸다. 이번 2019 평창학생 연합오케스트라 연주회는 올해 4번째 공연으로, 그동안 각 학교에서 배우고 익힌 음악을 한마음 한뜻으로 연주함으로써 평창지역의 학교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본 연주회에 참여한 학교는 초등학교 4개교(호명초, 면온초, 계촌초, 봉평초), 중학교 3개교(계촌중, 진부중, 봉평중), 고등학교 1개교(진부고등학교)이며, 본 연주회를 위해 지난 3월부터 학교별 계획에 따라 방과 후 또는.. 더보기
2019 춘천영화제 5일 개막 2019 춘천영화제(Chuncheo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9)가 30편의 상영작을 공개해 영화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내일 9월 5일 오후 7시 춘천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영화제의 서막을 알리는 개막식을 개최한다. 9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2019 춘천영화제는 ‘한국 독립영화의 현주소를 묻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작품들로 영화 팬들을 만난다. 2019 춘천영화제의 서막을 알리는 첫 시작은 황병훈 감독의 다큐멘터리 다. 개막작인 는 한국중국일본 동북아시아 3국의 제작진이 각국의 전통놀이를 교차 취재해 화제가 되었던 작품이다. 이 작품은 ‘놀이’라는 공통주제를 통해 3국의 문화적 소통과 화합을 이뤄내고자 했으며.. 더보기
평창군, "꿈의대화 공유장바구니" 운동 지구를 병들게 하는 수많은 환경오염원 가운데 최근 가장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플라스틱문제에 대한 환경 보호와 건강한 대화면 만들기의 일환으로 대화면사무소와 대화농협, 대화면 건강플러스위원회 등에서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기 위한 “꿈의 대화 공유 장바구니 함”을 운영한다. 공유 장바구니 함 운영방법은 각 가정에 남는 여유분의 장바구니를 마트와 전통시장 등 공유 장바구니 함에 기부하고, 장바구니를 미처 챙기지 못한 주민들은 공유 장바구니를 사용한 후 재방문을 할 시, 보관함에 되돌려 놓는 형식이다. 일반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비닐봉지는 석유에서 원료를 추출해서 만들어지고, 다 쓴 비닐봉투를 소각하면 ‘다이옥신’이라는 유독물질이 배출될 뿐 아니라, 인간이 무심코 버린 비닐봉투를 동물이 먹이로 착각해 먹.. 더보기
서울 강동구의 신나는예술여행 <안녕?안녕!안녕...> 마을기업 문화예술협동조합아이야(이하 아이야)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으로 강동구에서 9월과 10월 두 달 동안 7차례에 걸쳐 문화예술 공연 소셜디자인프로젝트 을 펼칠 예정이다. 2016년부터 시작된 고덕주공 아파트 재건축과 그로 인해 사라진 풍경을 주제로 하는 이번 공연은 사진, 뮤지컬, 미술 등 다양한 문화예술을 통해 주민들로 하여금 빠르게 돌아가는 도시의 삶 속에서 우리가 잊고 있었던 따뜻한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 아이야는 그동안 고덕주공 아파트 재건축 과정을 사진으로 기록한 후, 극작가, 사진가, 미술가, 고덕주공에 살았던 어린이들과 함께 마을그림책으로 만들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도시재생과 관련한 우리 동네만의 축제를 기획 중에 있다. 이번 공연은 전체 프로그램 기획/제작의 아이야 외에 사회적협동조.. 더보기
제18회 동강국제사진제 <행복한 가족사진 촬영> 개최 지난 7월 5일 개막하여 현재 전시가 진행 중인 제18회 동강국제사진제에서는 부대행사로 8월 31일(토)과 9월 1일(일)에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주민의 참여 속에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동강국제사진제 행사는 가족사진 촬영에 관심 있는 가족들의 사전신청 접수를 받아 국내 저명 사진가가 직접 진행한 촬영 이벤트로서 가족사진에 대한 깊은 이해와 함께 동강사진박물관을 관람하고 동강국제사진제를 일반 대중에게 보다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 마련한 열린 문화체험행사로 기획하였다. 영월군청 홈페이지 홍보를 통해 유선으로 신청한 선착순 30팀 130여 명의 가족들은 8월 31일(토) 오전, 오후와 9월 1일(일) 오전에 걸쳐 사전 배정받은 시간에 동강사진박물관에 도착하여 가족사진도 촬영하고 동강국제사진제 전시도 관람하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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