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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옛길

대관령은 강릉시와 평창군 사이의 령으로 높이 832m, 길이가 13㎞나 된다. 영동과 영서를 연결하는 교통의 요충지이며 문화의 전달로이고, 자연의 경계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대관령이라는 지명을 이 지역 사람은 대굴령이라고도 부른다. 고개가 험해 오르내릴 때 대굴대굴 구르는 고개 라는 뜻에서 그렇게 불렀다고 한다. 그 대굴령을 한자로 적어 대관령(大關嶺)이 되었다 한다. 강릉에서 생산되는 해산물, 농산물들이 이 길을 통해 영서지방으로 넘어갔고, 영서 지방에서 생산되는 토산품이 성산면 구산리의 구산장, 연곡장, 우계[옥계]장 등으로 넘나들었다. 이 물산의 교역은 선질꾼이라는 직업인들이 담당했다. 그 선질꾼들이 넘나들던 길도 바로 이 대관령 옛길이었다. 또한 개나리 봇짐에 짚신을 신고 오르내리던 옛선비등의..

[강릉]옥계면 일대 비철금속 산업단지 조성

강원일보(http://www.kwnews.co.kr) 2011년 6월 8일 기사입니다. [강릉]옥계면 일대 비철금속 산업단지 조성 10일 포스코 마그네슘 제련공장 착공 예정 시 “연관 산업 유치 소재산업 중심지 육성” 【강릉】(주)포스코 마그네슘 제련공장 착공식이 10일 옥계면 현장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강릉시가 이 일대를 비철금속 관련 산업단지로 조성한다. 포스코는 1단계로 2012년 6월까지 1만톤 규모의 마그네슘 제련공장을 완공하고 2018년까지 2,000억원을 추가로 투자해 10만톤 생산규모 공장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시 역시 10대 희소금속 중 마그네슘과 리튬 개발사업을 유치한데 이어 앞으로 티타늄과 지르코늄 등 희소금속산업을 추가로 유치해 강릉남부권 지역을 비철금속 소재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한..

[강릉]사천해변 철책 철거 늦어져 주민 발 동동

강원일보(http://www.kwnews.co.kr) 2011년 6월 7일 기사입니다. [강릉]사천해변 철책 철거 늦어져 주민 발 동동 해수욕장 개장 한달 앞두고 승인 못 받아 시 “대체 시설 설치 등 시간 빠듯한 상황” 【강릉】속보=지난 3월 국민권익위원회의 현장 조정으로 군당국이 주민들과 사천 해변의 군 경계용 철책을 철거하기로 합의(본보 3월18일자 20면 보도)했으나 해수욕장 개장 1개월여를 앞둔 현재까지 가시적 조치가 취해지지 않아 자치단체와 주민들이 애를 태우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3월17일 강릉시 사천면주민센터에서 김영란 위원장 주재로 지역주민들과 군지휘관, 강릉시장, 도환동해출장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조정회의를 갖고 올 해수욕장 개장 이전에 군 경계용 철책 1,200m 중 사..

강릉단오제를 맞이하여 제4회 한청실버가요제 잘 치루었습니다.

제4회 한청실버가요제 행사장 한청실버가요제를 관람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간식을 준비하고 있는 김철기회장님을 비롯한 한청 회원 여러분 어르신들께 드릴 막걸리와 메밀전 등 간식을 준비하고 있는 한청부인회 한청실버가요제 사전공연 - 밸리댄스팀 한청실버가요제 사전공연 - 난타공연팀 한청실버가요제 사전공연 - 치어리더팀 제4회 한청실버가요제 영예의 시상식

세널리 뭐하나 2011.06.05

대학생들의 등록금 문제 이제는 해결해야...

대학생들의 등록금 문제 이제는 해결해야... 과거에도 등록금 문제가 대두되었던 적이 있다. 그런데 최근 양상과 다른 것은 과거에는 등록금 문제가 보통 학내에서 이루졌다는 점이다. 그런데 최근 대학생들의 등록금 문제가 학교 안을 벗어나 거리로 광장으로 나오고 있으며 최고의 국가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점이다.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다양한 사회적 분야의 인사마져도 대학생들의 등록금 싸움에 지지를 보내고 있다. 보통은 학생들의 ‘철없는 행동’ 혹은 ‘학생들은 공부나 하지’ 등 비웃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학생들의 손을 들어주고 있다는 점이다. 그 해결의 방법이야 다양하게 제기될 수 있겠지만 등록금 비싸도 너무 비싸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돈이 없이 교육을 받지 못하는 사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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