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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강릉지역위원장 이달 중순 확정

강원일보(http://www.kwnews.co.kr) 2011년 7월 2일 기사입니다. 민주당 강릉지역위원장 이달 중순 확정 민주당이 오랫동안 공석인 강릉지역위원장 선정을 연기 했다. 민주당은 지난달 28일까지 강릉지역위원장 공모를 마감하고 계획대로라면 지난달 30일 적임자를 선정할 방침이었다. 하지만 당 조직강화특위는 마지막 회의에서 추가 면접과 지역의 분위기도 고려해야 한다며 강릉지역위원장 선정을 미뤘다. 이에 따라 신임 지역위원장은 이달 중순께나 확정될 전망이다. 지역위원장 선정과 관련 지난 도지사 보궐선거 당시 선대위원장으로 활약한 송영철 변호사와 홍준일 전 지역위원장이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성현기자

강릉시 6일 임영대종각 광장서 한마당 축제 마련

[강릉]“음료수 무한정 서비스합니다” 지역 음식점 동계 유치 기원 공짜 이벤트 다채 시 6일 임영대종각 광장서 한마당 축제 마련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유치되면 술과 음료는 무한정 서비스합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 발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강릉지역 각 음식점과 기관 등에서 벌써부터 동계올림픽 유치 기념 행사를 다채롭게 내놓고 있다. 강릉 안목의 머구리횟집은 동계올림픽이 유치되면 7일 하룻동안 손님들에게 술과 음료를 무한정 서비스하기로 했다. 교동택지에 있는 태백가든, 해물섬, 모닥불과 사천의 삼태기, 주문진에 있는 늘 푸른 쌈집, 송목오리, 성남동 이대포도 7일 하룻동안 음료와 주류를 무한정 서비스 하고 다른 이벤트도 준비 중이라고 했다. 영진횟집은 7일 오는 손님에게 젓갈을 무료로 ..

4년전의 그 악몽 이번엔 반드시 승리해야....

4년전의 그 악몽 이번엔 반드시 승리해야.... -2018동계올림픽유치를 기원하며- 지금으로부터 4년 전 7월 5일 우리는 과테말리아에서 날라온 평창의 패배소식에 모두가 망연자실에 빠졌다. 4년전(2007.7.5) 강릉시청 광장에서 평창의 승리를 염원하며 나는 당시 강릉시청 광장에 모인 시민들과 함께 평창의 승리를 함께 연호하며 모두가 승리를 기원하고 있었다. 그러나, 생중계되고 있던 전광판에서 소티가 불려질 때 그 한순간의 정적... 그리고 시민들의 감출수 없는 패배의 한숨이 쏟아져 나왔다. 방금 전까지만 해도 징과 꽹과리의 소리는 우리 민족 특유의 유희와 승리의 환희를 준비하는 그 자체였다. 그러나 패배의 소식이 있은 후 그 적막감...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고통이었다. 시청광장을 나오는 새볔거리는 ..

세널리 뭐하나 2011.07.01

민주당 강릉지역위원장 접수 잘 마첬습니다.

[페이스북에서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셨습니다. 아래 글은 페이스북에서 옮겨왔습니다.] 민주당 강릉지역위원장 접수 잘 마첬습니다. 오랜만에 옛 당직자 동지들을 만나 지역에 있는 설움과 푸념도 늘어놓고 강릉에 반드시 민주당 깃발을 꽃겠다는 의지도 명확히 밣히고 나니... 오랜만에 가슴이 뻥 뚤칩니다. 응원해주신 여러분들 덕택에 힘을 받게되어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반드시 지역위원장이 되어 2012년 강릉 민주진보의 깃발이 휘날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규용 반드시 좋은 결과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류기현 형. 죄송하지만 문득 드는 생각이요... 민주당이 과연 우리의, 형의 뜨거운 가슴을 담아낼만큼의 그릇일까요? 내 스스로도 가끔 질문을 던지는데...답은 없는 것 같구...세상을 바꿀수 있는 많은 수단 중..

세널리 뭐하나 2011.06.28

6월임시국회 민주당 50대 민생법안

‘민생진보’ 실현을 위한 6월임시국회 민주당 50대 민생법안 2011. 6. 7(화) 정책위원회 1 ‘민생진보’실현을 위한 6월임시국회 민주당 50대 민생법안 ❏ 민주당 주요법안 처리 방향 ❍ 민주당 정책위원회는 ‘6월임시국회’를 대비하여 우선적로 처리할 법안을 아래와 같이 마련하였음 - 기존 민주당이 당력을 기울여 추진해왔던 ‘민주당 민생희망법안’ 전부(40개)와 그 밖의 ‘민주당 중점추진법안’ 중에서 시급하고 중요하면서도 합의 가능한 법안(10개)을 더함 ❍ ‘민생진보’ 실현을 위해 50대 민생법안 선정 - 민생진보가 추구하는 3대 가치 및 목표, 즉 ▲진보적 성장: 사람투자·미래투자·일자리복지, ▲복지: 민생안정·격차해소, ▲정의: 특권·권력독점 타파 등을 달성하기 위한 법안을 중점적으로 선정 ❏ ..

최문순 지사, 전국 첫 무상등록금제 전격 발표

“도립대 등록금 없앤다” 최문순 지사, 전국 첫 무상등록금제 전격 발표 2014년까지 단계적 감면… 교수평가제도 도입 2011년 06월 17일 (금) 박수혁 반값 등록금 논란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최문순 도지사가 16일 전국에서 처음으로 강원도립대학의 무상등록금 실시 방안을 전격 발표했다. 최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학생이 학비 걱정없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강원도립대를 ‘등록금 없는 대학’으로 전환, 지역의 명문대학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도립대학의) ‘무상등록금 계획’은 최근 정치권에서 반값 등록금 얘기가 나오기 훨씬 이전부터 고민해 왔던 것으로 정치적으로 해석하지 말아달라”며 “이번 조치는 등록금 인하가 엄청나게 어려운 일이 아니고, 많은 부담을 ..

헌화로

정동진 7번 국도를 따라 두런두런 바다와 마주하고 달리다 보면 작은 어촌마을 심곡이 산의 계곡 사이에 묻혀 드러난다. 조용한 어촌마을 심곡의 해안로는 최근 새로 길을 만들었는데 그 해안도로의 이름이 재미있다. 강릉시에서 공모전을 통하여 선정된 이 이름은 헌화로라고 지어졌는데 그 유래는 삼국 유사에 나오는 수로부인의 이야기 가운데 어느 노인이 수로 부인에게 꽃을 바쳤다는 헌화가의 장소로 유명한 곳으로,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해안도로의 이름을 따서 헌화로라고 부르게 된것이다. 그 이름에 걸맞게 헌화로는 동해안의 절경과 바다의 푸름이 한눈에 들어오며 길과 사람과 파도가 함께 어울릴 정도로 가까이 붙어 있고 절벽에는 쑥부쟁이, 들국화등 많은 꽃들과 나무들이 자라고 있다. 현재는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로 각광을 받..

강릉, 어떤곳인가

[르포라이터 민병준의 향토기행] 강릉 II강릉, 어떤곳인가 강원도 중앙부 동쪽에 있는 강릉시(江陵市)는 동쪽으로 동해를 끼고 있고, 서쪽으로 홍천·평창·정선군, 남쪽으로 동해시, 북쪽으로 양양군과 접한다. 백두대간 동쪽 급경사 산간지대부터 동해안까지 이르는 곳에 있어 지형은 산간·평야·해안지대로 구분된다. 강릉의 서부를 백두대간의 두로봉(1,422m), 노인봉(1,338m), 석병산(1,055m) 등 1,000m가 넘는 봉우리들이 남북으로 뻗어 있다. 높은 백두대간 분수령 때문에 겨울에는 한랭한 북서풍이 백두대간을 넘어오면서 푄(f?hn)현상을 일으켜 같은 위도의 서해안보다 기후가 온난하다. 여름에는 강수량이 적지만 겨울에는 눈아 많이 내린다. 연평균기온은 12~13℃, 연평균강수량 1,200~1,400..

경포호

강릉의 경포호(鏡浦湖)는 유명한 경포해수욕장과 인접해 있어 경포해수욕장을 찾아오는 사람들이 연계 코스로 돌아보기 좋은 곳이다. 원래 경포호는 바닷물이 드나들던 호수(이런 호수를 석호라 함)였는데, 지금은 바다와의 통로가 차단되어 민물호수가 되었다. 호수 주변에 자전거 도로가 개설되어 자전거를 타고 호수를 한 바퀴 도는 낭만을 즐길 수 있다. 언제 돌아도 좋은 코스이지만 특히 봄이면 호수 주변의 수많은 벚나무들이 화사하게 꽃을 피워 연분홍빛으로 호수 주변을 뒤덮는다. 또 겨울이면 철새들이 찾아오는 철새도래지로 알려져 있으며, 호수 가운데 돌섬이 하나 있어 밋밋함을 지운다. 이 섬이 새바위(鳥巖)이고 섬 위에 있는 작은 정자가 월파정이다. 새바위야 철새가 많아 붙여진 이름이고 월파정은 아마 경포호에 비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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