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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92

강원FC 돌풍 이끈 이범영의 슈퍼세이브3

강원FC 수문장 이범영이 올 시즌 보인 감각적인 선방은 팀의 새역사를 이뤄냈다.이범영은 2017년 강원FC의 유니폼을 입고 36경기에서 골문을 지켰다. 공격진의 이근호, 정조국, 디에고의 득점과 김오규, 안지호, 오범석 등이 수비진을 구성해 그라운드에서 활약을 펼쳤다. 필드 플레이어들의 경기 운용과 함께 이범영은 골문 앞에서 골키퍼 장갑을 끼고 상대의 공격을 막아섰다. 이범영의 선방은 강원FC에 승리를 가져다줬다. 위기의 순간 속에서도 침착한 대처와 동물적인 반사 신경으로 상대의 슈팅을 쳐내고 낚아챘다. 이범영의 선방 속 강원FC는 5연승 행진과 함께 첫 상위 스플릿 진출의 기쁨을 맛볼 수 있었다. 이범영의 선방으로 강원FC가 환희의 순간을 맞이한 3장면을 꼽아봤다.◆ 4월 8일 vs 전북현대, 전북 상..

세널리 스포츠 2017.11.29

강원FC 중원 사령관, 황진성이 만든 최고의 장면 3

올 시즌 강원FC의 공격 전술에는 황진성의 왼발이 큰 힘이 됐다.황진성은 2017년 K리그 클래식 35경기에서 강원FC의 유니폼을 입고 활약했다. 환상적인 킥과 송곳 같은 패스를 그라운드에 펼쳐 보였다. 3골 5도움을 만들어 8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고 통산 52골 65도움으로 50-50클럽 가입에도 성공했다. 지난 5월 3일 광주전은 3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해 새로운 역사를 썼다. 황진성은 올 시즌 자신의 장점을 무기로 팀의 전담 키커로 활약하며 공격 찬스를 만드는 데 큰 힘을 보탰다. 112개의 코너킥을 소화해 올 시즌 K리그 전체 선수 중 염기훈의 102개 기록을 따돌리고 가장 많은 코너킥을 기록했다. 동료선수의 머리를 정확하게 향한 황진성의 킥은 강원FC의 승리의 순간을 가져다줬다. 강원FC..

세널리 스포츠 2017.11.29

강원FC 역사에 남을 2017시즌 베스트골5

38경기 59골, 강원FC는 올 시즌 구단 득점 기록의 대부분을 새로 썼다. 59골은 지난 2009년 K리그에 뛰어든 이래 1부리그 최다 득점이다. 경기당 1.55골 역시 가장 높은 수치다. 19경기 연속 득점은 구단 최다이자 올 시즌 K리그 최고의 기록이다. 강원FC보다 더 많은 득점을 기록한 상위 스플릿 구단은 ACL에 진출하는 전북 현대, 제주 유나이티드, 수원 삼성뿐이다. 역사에 남을 만한 골들과 그 숨은 이야기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3월 4일 상주전 이근호 선제골 : 새로운 강원FC 등장강원FC는 지난 3월 4일 상주 상무와 개막전을 치렀다. 3년 만의 클래식 무대 복귀, 겨울 이적시장 폭풍 영입 등 강원FC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았던 시절이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뚜껑이 열렸다. ..

세널리 스포츠 2017.11.24

강원FC, 올해 마지막 최종전 '울산 현대'

강원FC, 올해 마지막 최종전 '울산 현대' -모닝 자동차 경품 행사도 벌여- 올 시즌 리그 마지막 홈경기를 맞은 강원FC가 춘천 송암 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 행사 종합 선물세트를 내놓는다.강원FC는 19일 오후 3시 춘천 송암 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울산 현대와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최종전을 펼친다. 강원FC는 올 시즌 홈에서 맞이하는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한 해 동안 아낌없는 성원을 보낸 강원도민과 축구팬들을 위해 각양각색의 행사를 준비한다. 최대 1천만 원 상당의 모닝 자동차를 품에 안을 수 있는 경품 추첨부터 백일장, 고성군과 함께하는 시군데이, 춘천보호관찰소 캠페인, 선수단과 함께하는 스킨십 프로그램 등으로 춘천 송암 스포츠타운 주경기장을 장식한다. 축구를 통한 짜릿한 재미 외에 오감을 자..

세널리 스포츠 2017.11.19

마지막 승부' 강원FC가 최종전에서 달성 가능한 기록은?

강원FC가 오는 울산전 다양한 기록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2017시즌 리그 최종전을 아름답게 마무리할 기회를 맞이했다.강원FC는 오는 19일 춘천 송암 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38라운드 울산 현대와 맞붙는다. 지난 4일 서울전 4-0 대승을 거둔 강원FC는 다양한 기록을 쏟아내 시즌 막바지 새로운 희망을 품었다. 창단 첫 상위 스플릿 승리, 올 시즌 최다 득점, 최다 골 차이 승리, 서울 상대 첫 무실점, 2017시즌 춘천 홈 첫 승 등의 기록으로 2018시즌에 대한 희망을 만들었다. 오는 울산전도 마찬가지다. 2017시즌 마지막 승부를 통해 다채로운 기록과 다음 시즌에 대한 준비에 나선다.K리그 클래식 37라운드가 종료된 현재 강원FC는 13승 10무 14패 승점 49..

세널리 스포츠 2017.11.14

강원FC와 성남FC, 폭우 속 혈투 2:2 무승부

폭우 속 혈전을 펼친 강원FC가 R리그 무대 3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기록했다.강원FC는 10일 오후 성남종합운동장에서 R리그 2017 22라운드 성남FC와 맞대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낮은 기온과 비바람이 불어친 악조건 속에서 강원FC의 신예 선수들은 투지를 뽐냈다. 상대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90분 내내 포기하지 않는 저력으로 두 번의 득점을 만들어 극적인 승점 획득에 성공했다. 성남을 상대로 무승부를 거둔 강원FC는 5월 23일 R리그 성남전 3-1 승리에 이어 올 시즌 R리그 성남상대 무패 기록을 만들었다. 10월 24일 R리그 서울전 3-1 승리에 이어 3경기 연속 무패 행진도 이어갔다.강원FC는 경기 시작 전 발표한 선발명단에서 승리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테스트 선수 없이 11명의..

세널리 스포츠 2017.11.12

이근호, 한국 VS 콜롬비아 신태용호 첫 승 일조

강원FC 이근호가 콜롬비아와 A매치에서 대표팀 승리에 일조했다.이근호는 10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평가전에서 선발 출전해 전반 45분을 소화했다. 등 번호 11번을 달고 출전한 이근호는 손흥민과 최전방 투톱 공격수로 나서 대한민국 대표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했지만 좌우 측면을 가리지 않는 활동량을 뽐냈다. 전반 초반부터 저돌적인 돌파와 오른쪽 측면을 파고드는 공간침투로 역습의 선봉장으로 활약했다. 이근호의 활약은 대표팀의 득점으로 돌아왔다. 전반 10분 손흥민의 득점을 만들어 팀의 2-1 승리에 힘을 보탰다.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 지은 대한민국 대표팀은 월드컵 본선 무대를 앞두고 본격적인 기량 점검과 국제무대 경쟁력 상승에 나섰다. 월드컵 무대..

세널리 스포츠 2017.11.11

막바지 3경기 향한 이근호의 각오 “상위 스플릿 고춧가루 부대 되겠다”

예열을 끝마친 강원FC 이근호가 올 시즌 남은 3경기에서 날아오를 준비를 마쳤다.이근호는 강원FC의 유니폼을 입고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에서 총 34경기에 나섰다. 35라운드가 종료된 현재 1경기를 제외한 모든 경기에 나서 강원FC의 공격을 이끌었다. 33라운드 인천전에서 받은 경고로 이어진 제주전에 출장하지 못했다. 이근호가 올 시즌 쓰고 있던 연속 출장기록은 33경기에서 마무리됐다. 제주전 오래간만에 휴식을 취한 이근호는 35라운드 전북전에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공격지역에서 활약했다. 휴식 이후에도 변함없는 플레이로 앞으로 남은 3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품게 했다.올 시즌 이근호는 강원FC에서 7골 7도움을 기록했다. 총 14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해 팀 내..

세널리 스포츠 2017.10.27

강원FC, 제주 원정서 아쉬운 석패

강원FC가 구단 첫 상위 스플릿 경기 제주 원정에서 아쉽게 패배했다.강원FC는 14일 오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34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0-1 패배했다. 안정적인 경기 운용을 통해 상대를 압박했지만 후반 34분 페널티 킥을 내줘 아쉽게 실점했다. 상위 스플릿 첫 경기를 치른 강원FC는 스플릿 라운드 첫 승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강원FC는 4-4-2 포메이션을 내세웠다. 정조국과 디에고과 투톱으로 나섰다. 황진성, 오승범, 한국영, 오범석이 중원을 지켰다. 정승용과 안지호, 김오규, 김민준이 수비진을 구성했다. 이범영은 골키퍼 장갑을 끼고 골문을 지켰다.세 명의 수비형 미드필더와 한 명의 공격형 미드필더로 중원을 구성한 강원FC는 안정적인 경기 운용을 펼쳤..

세널리 스포츠 2017.10.15

상위 스플릿 돌입 강원FC, 춘천에서 첫 홈경기 갖는다

강원FC가 춘천에서 창단 첫 상위 스플릿 홈경기를 갖는다.강원FC는 올 시즌 정규라운드에서 12승 10무 11패(승점 46)의 성적으로 창단 이래 최초 상위 스플릿 합류에 성공했다. 역사적인 상위 스플릿 진출에 성공한 강원FC는 오는 14일 제주 원정을 통해 본격적인 상위권 다툼의 시작을 알린다. 강원FC는 제주와 일전 이후 오는 22일 오후 3시 춘천 송암 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35라운드 전북 현대와 맞대결을 통해 본격적인 상위권 다툼에 나선다. 강원FC는 춘천에서 펼쳐지는 사상 첫 상위 스플릿 홈경기를 통해 강원도 18개 시·군 전체에 축구를 통한 기쁨을 선사한다는 각오다.전북과 대결을 시작으로 강원FC는 춘천에서 총 세 번의 상위 스플릿 홈경기를 갖는다. 오는 22일 ..

세널리 스포츠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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