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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35

지진 규모 5.4 발생 (경북 포항) 행정안전부 장관(김부겸)은 15일 14시 29분 발생한 경북 포항 지진과 관련하여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14시 43분부터 중대본 1단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에서는 지진발생 즉시 KBS․MBC․SBS․YTN 등 방송국에 재난방송을 요청하였고, 신속한 피해상황 파악 및 필요시 긴급조치 등을 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하였다.※ 경북도와 포항시에서도 15일 지진 상황실을 운영 중행정안전부 김부겸 장관은 관계부처 및 지자체와 긴밀히 협조하고 비상대응체제를 유지하면서 피해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취하도록 지시하였다.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2017. 11. 15.
빨라진 대선과 문재인의 독주 그리고 추격자들 - 대선이 점점 빨라지고 있다. 헌법재판소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7차 변론을 끝냈다. 대부분의 언론은 1월 23일 8차 변론, 25일 9차 변론이 진행되고 설 이후 2월 첫째주에 2번, 둘째주에 3번의 심리가 이루어 진 후 2월 셋째주에는 최후 변론이 있을 것으로 예측한다. 그러면 2월 넷째주는 헌재가 결정문 작성에 돌입하고 2월 말엔 최종 결정이 나올 수 있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우선 헌재는 탄핵 사유 4가지와 1가지 법률위반 사유 총 5가지에 집중하고 있다. 탄핵 사유 4가지는 비선조직에 의한 국민주권주의 법치주의 위반, 대통령 권한남용, 국민생명권 보호의무 위반 및 성실의무 위반, 언론자유 침해이며 법률위반 사유는 뇌물강요 등 형사법 위반이다. 헌재는 이미 7차에 걸친 변론과 향후 변론에서 4.. 2017. 1. 23.
김부겸 대권선언의 의미 - 정권교체의 확장성을 열다. 김부겸 대권선언의 의미정권교체의 확장성을 열다. 조원씨앤아이 정치여론연구소홍 준 일 소장 더불어민주당 8.27전대 이후 대부분의 언론은 새누리당을 ‘친박당’으로 더민주를 ‘친문당’으로 표현하기 시작했다. 특히 더민주는 당 대표, 최고위원, 전국 시도당위원장 모두 사실상 친문 인사가 독식하며 향후 대선 경선 무용론까지도 만들고 있다. 더민주의 전대 결과를 분석하면 권리당원 투표의 65%가 모든 승부를 갈랐다. 지난 문재인 대표 시절 온라인으로 가입한 10만 가량의 당원 중 대략 35%정도가 권리당원의 자격을 획득했고 이번 전당대회에서 일관된 표심을 발휘했다. 이들의 표심은 향후 대선 경선에서도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따라서, 문재인 이외에 다른 경쟁자들이 대선 경선에 뛰어들 의지조차 갖지 못하도록 만들.. 2016. 8. 30.
김부겸, "민주당의 생명은 역동성과 다양성" "가뭄에 단비가 내리듯 합니다." "민주당의 생명은 역동성과 다양성입니다"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말입니다. 민주당은 이제 시작입니다.대선을 준비할 새로운 지도부를 선출했으니이제는 가장 최고의 정권교체 방안을 논해야 합니다. 단순히 누가 후보가 되면 승리한다가 아니라민주당의 역사와 지혜의 총량을 결집하여최고의 정권교체 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지금 앞서가는 후보가 있다고 해서그것이 유일한 대안처럼 말하는 것은 국민을 우롱하는 것과 같습니다. 각자가 지지하고 동의하는 후보는 다를 수 있습니다.가장 앞선 후보라고 하더라도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의 총량이정권교체를 희망하는 사람들의 총량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국민들의 절반 이상이 정권교체를 희망하고야당의 승리를 희망하고 있지만아직 우리에겐 그 희망을 승리로 .. 2016. 8. 30.
더민주 전대 이후 김부겸, 문재인, 손학규 대권 행보 본격화 할 듯 더민주 전대 이후김부겸, 문재인, 손학규 대권 행보 본격화 할 듯 조원씨앤아이 정치여론연구소장홍 준 일 이제 8월 27일이 지나면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가 결정된다. 이번 당 대표는 2017년 대선을 기획하고 준비하는 막중한 책임을 지니고 있다. 현재의 판세는 1강 2중으로 추미애 대세론 속에 이종걸과 김상곤 후보가 2위를 놓고 경쟁 중이란 전망이다. 이미 17개 전국시도당대의원대회를 거치며 시도당위원장 선거 결과가 나오면서 당심과 민심의 바로미터가 확인되고 있다. 특히 서울, 경기, 인천의 시도당위원장 선거에서 김영주의원, 전해철의원, 박남춘의원이 당선되면서 대부분의 언론은 ‘친문독식’이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이번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의 전당대회는 결국 기승전 친박, 친문 독식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 2016. 8. 23.
더민주 전당대회(8.27) 중간점검 - 추미애 vs 이종걸 vs 김상곤 더민주 8.27 전당대회 중간점검추미애 vs 이종걸 vs 김상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가 12일 앞으로 다가왔다. 새누리당은 이미 전남 곡성 출신의 이정현 대표를 선출했다.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는 당선 후 파격행보를 보이며 다음 대선은 호남에서 20%를 득표하겠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야당은 이정현 대표가 박대통령에게 할말 못하는 대통령 비서로 전락할 것을 심각히 우려하고 있다. 특히 국민의당 박지원 비대위원장은 이정현 대표가 국민의 소리를 박대통령에게 전달하지 못하면 ‘박근혜 대통령 총재시대가 열리게 될 것’이라고 비꼬았다. 한마디로 친박 대표라는 약점을 비판한 것이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은 이정현 대표의 당선을 두고 ‘한국의 보수진영 참 무섭다’라고 평가했다. 새누리당이 호남 출신의 변방 정.. 2016. 8. 15.
더민주 8.27 전당대회 관전 포인트 더민주 8.27 전당대회 관전 포인트 누가 2017년 집권의 구체적 방안을 제시하는가? o 김부겸, 문재인, 박원순, 손학규, 안철수, 안희정 등 야권의 대선주자가 공정하고 역동적인 경선 과정을 밟아 모두가 힘을 합칠 수 있는 방안을 내놓아야 한다. - 그 과정과 경로가 어떠한 형태를 가지든 결론은 하나로 모아지는 방법이 아니면 승산이 없다. - 분열해도 이길 수 있는 강한 후보는 우리에게 없다. 대선은 결국 양자대결에서 누가 국민을 더 설득하는가에 달려있다. 지난 대선에서 야권후보는 역대 최고의 득표율을 얻고도 패배했다. 누가 2017년 집권을 위한 정당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가? o 여소야대 국회에서 국정운영능력을 보여줘야 한다. 야당으로써 비판과 견제 기능도 중요하지만 여소야대 국회에서 제1당은 국정.. 2016. 8. 5.
위기에 빠진 더민주 전당대회 위기에 빠진 더민주 전당대회 더민주 전당대회가 ‘맥빠진 전당대회’ 혹은 ‘흥행 빨간불’이란 평가에 시달리고 있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현재 더민주의 당 대표 출마가 확실시되는 후보는 추미애 의원과 송영길 의원 단 두명 밖에 없다는 점이다. 그동안 김부겸 의원을 포함하여 박영선 의원, 원혜영 의원, 김진표 의원, 신경민 의원 등이 언급되었지만 대부분 불출마를 선언했거나 출마가 불확실해졌다. 그래서 더민주 전당대회가 컷오프도 없이 송영길과 추미애 의원 간의 양자대결로 치루어질 전망이다. 최근 이재명 성남시장이 출마를 시사하고 있지만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여기에 송영길 의원과 추미애 의원은 문재인 전 대표의 지지를 끌어내기 위해 과도한 ‘문바라기’ 경쟁을 하고 있다. 문재인 전 대표가 송영길 의원과 추미애.. 2016. 7. 12.
김부겸, 문재인, 박원순, 안희정 - 더민주 대선구도 4파전 양상 김부겸, 문재인, 박원순, 안희정 더민주 대선구도 4파전 양상 대선을 1년 6개월 앞 둔 시점에서 더민주의 대선구도가 서서히 윤곽이 잡혀가고 있다. 4파전 양상이다. 문재인 전 대표는 8월 27일 더민주의 전당대회가 끝나면 본격적인 대권행보를 시작하겠다고 선언했다. 김부겸의원은 최근 당권과 대권을 놓고 고민하다 당권을 포기하고 대권으로 직행을 고려하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구의역 사고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수습대책과 함께 박근혜정부와의 대립각을 점점 더 분명히 세우고 있다. 안희정 충남도지사 역시 대선 출마에 대해 자신의 비전을 내놓으며 경쟁자와의 차별화를 시도하며 자신의 출마 여부에 대한 결정 시기도 특정하고 나섰다. 이렇듯 더민주의 대선주자들의 발이 빨라지면서 더민주의 대선구도는 김부겸, 문재인, .. 2016. 7. 1.
추미애 ‘무혈입성’ 맥빠진 전당대회 -‘秋 대세론’에 대권은 ‘점화’-비주류, “이럴 거면 전대는 왜”무용론 대두 4.13총선 이후 더민주는 김종인 비대위 대표 체제의 유지 문제를 둘러싸고 격하게 대립했었다. 하나는 김종인 체제를 유지하자는 입장으로 총선에서 더민주가 제1당이 된 만큼 현 체제로 대선까지 가자는 입장이었고, 다른 하나는 민주정당에서 당헌당규조차 무시하며 김종인 체제를 유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즉시 당헌당규에 따라 전당대회를 개최해야 한다는 주장이었다. 명확한 결론은 안났지만 8월 27일 전당대회를 치루는 것으로 양측이 합의를 도출했다. 그 합의 과정에는 김종인 대표와 문재인 전 대표 간에 충돌도 발생했으며 상호 신뢰가 깨지는 험악한 상황도 연출되었다. 그런데 더민주는 배은망덕하다는 비난도 무릅쓰고 김종인 체제를 끝냈.. 2016. 6. 25.
문재인의 선택: 김부겸과 추미애 문재인의 선택: 김부겸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지난주 13일 히말라야 트래킹을 떠났다. 문 전 대표는 지난 5월 28일 부산 금정산을 등산하면서 “8월 말로 예상되는 전당대회까지는 중앙정치하고 좀 거리를 두면서 지금처럼 조용하게 시민을 만나고 다닐 생각”이라며 “그 시기가 지나면 정권교체에 보탬이 되기 위해 열심히 뛰겠다. 함께해 달라”고 말했다. -秋, “文 콜 받았다” 金, “文 출마독려”-외연확대와 호남 전통적 지지층 ‘양수겸장’ 문 전 대표는 앞선 말처럼 더민주당의 전당대회와는 거리를 두고 있다. 그 이유는 문 전 대표가 자칫 당권 경쟁에 휘말릴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이미 더민주당은 원내대표와 국희의장 선거에서 당내 세력의역학 관계가 증명되었다. 더민주당 내에선 우상호 원내대표와.. 2016. 6. 18.
한국정치 이단아 김부겸 VS 유승민 '동병상련' - 보수같지 않은 劉 진보같지 않은 金 - ‘진영-이념’ 갈아탄 두 인사 정치적 운명은 유승민 의원은 지난 4.13총선에서 새누리당 공천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대구 동구을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득표율 75.74%로 전국 최다 득표율 2위로 당선되었다. 유승민 의원은 현재 4선 국회의원으로 한나라당 최고위원, 새누리당 원내대표 등 굵직한 자리를 역임했다.유 의원은 17대 국회의원 시절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의 비서실장으로 발탁되었고, 2007년 대선후보 경선에서도 박근혜 후보를 도왔다. 따라서 유승민 의원은 흔히 말하는 원조친박이다. 그러나 지난 2015년 유승민 의원이 새누리당 원내대표를 맡으면서 달라졌다. 유 의원은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되고 “박 대통령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겠다”며 애정을 과시.. 2016. 6. 4.
'녹색돌풍' 안철수의 3대 딜레마 - 安 대망론의 앞과 뒤 '녹색돌풍' 안철수의 3대 딜레마 安 대망론의 앞과 뒤 4.13총선 이후 정치권에서 가장 주가가 뛰어오른 사람은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라 할 수 있다.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일이 현실화됐기 때문이다. 안철수는 총선 내내 당 안팎에서 수많은 공격과 비판을 받았지만 야권연대 없는 3당 체제로 승리가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총선 결과는 안철수의 승리로 끝났다. 그러나 호남을 기반으로 안철수 제2의 정치실험은 갈 길이 멀다는 게 중론이다. 안철수 현상에 이어 녹색돌풍의 배경과 한계를 짚어봤다. -전당대회 연기와 박지원 원내대표 추대-차기 지도자 선호도, 文 누르고 1위 대부분의 정치 전문가는 총선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안철수가 무모한 모험을 한다고 비판했다. 국민의당 내부 조차도 심각한 혼란에 시달렸다. .. 2016. 5. 9.
차기 당대표 1위 : 새누리 유승민, 더민주 김부겸, 국민의당 안철수 차기 당대표 1위 : 새누리 유승민, 더민주 김부겸, 국민의당 안철수새누리 유승민 20.3%, 이정현 15.8%, 원유철 11.5% 더민주 김부겸 30.6% 김종인 12.8% 국민의당 안철수 63.1% 박지원 7.3% 천정배 6.1%이제학 | 승인2016.04.20 13:08댓글0icon트위터icon페이스북straightnews.co.kr는 매주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와 공동으로 박근혜 정부가 출범 4년차를 맞은 가운데, 매주 주간별 이슈조사를 통해 국민의 관심을 되돌아보고, 사회의 현안 문제들이 국민들의 삶에 실질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 있다.이번 조사에서는 4.13 총선 이후 여야 3당의 차기 당대표 적합도에 대한 여론을 조사해 보았다. 새누리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 유승민 20.3%, .. 2016. 4. 22.
미리보는 여야 6월 전당대회: 3黨 3色 - 새누리 쇄신, 더민주 집권, 국민의당 확장 미리보는 여야 6월 전당대회 -김무성·문재인·안철수 ‘빈자리’ 각축 치열 새누리당은 김무성 대표가 사퇴하며 비상대책위 체제로 전환됐다. 비상대책위원장은 원유철 원내대표가 맡았다. 그러나 이혜훈 당선인 등 일부에선 총선 참패의 책임자가 비상대책위원장을 맡는 것에 대해 반대 입장을 표명하기도 했다. 새누리당은 아직 방향을 못 잡고 혼란한 상황이다.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의 가장 중요한 일에 가깝게는 원내대표 선출이며 다음은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가 될 것이다. 새누리당 전당대회는 한마디로 ‘쇄신’이다. 새누리당이 지금의 총선 참패라는 현실을 쇄신하지 않고서는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다. 따라서 새누리당의 전당대회는 ‘쇄신의 적임자’을 지도부로 세우는 것이다. -유승민을 선택할 것인가? 버릴 것인가? .. 2016. 4. 16.
더불어민주당 전략후보자 및 단수후보자 발표 김성수 대변인, 비대위 결과 서면 브리핑 ■ 전략후보자 및 단수후보자 발표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 제 20대 국회의원총선거와 관련해 6곳의 전략선거구 및 전략후보자를 추천했다. 오늘 추천된 전략선거구 및 전략후보자는 서울 도봉을 오기형 당 한반도 경제통일위원회 위원(법무법인 태평양 상해사무소 수석대표, 경기 용인시정 표창원 당 비대위원(전 경찰대학 행정학과 교수), 경기 분당구갑 김병관 당 비대위원(전 웹젠 이사회 의장), 경기 군포구갑 김정우 세종대 행정학과 교수(전 기획재정부 계약제도과장), 인천 연수구을 윤종기 전 인천지방경찰청 청장(서울지방경찰청 차장), 전북 정읍시 하정열 한국안보통일연구원장(전 3군 사령부 부사령관)이다. 또한 비대위원회는 9곳의 선거구에 대해 단수 후보자를 추천했다. 추천된 단.. 2016. 3. 7.
수성갑- 김문수, 김부겸 '추격' [설날특집] 20대 총선 판세 여론조사 [9] '달구벌 하이라이트' 대구 수성갑- 김문수, 김부겸 '추격'온라인 기사 2016.02.04 16:30 [일요신문] -'가상대결' 김문수 42.2% VS 김부겸 51.8% [대구 수성갑] ‘달구벌 매치’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수성갑이다. 이 지역 현역인 이한구 의원이 20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대구시민들의 이목은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와 김부겸 더민주 전 의원에게 집중됐다. 김 전 지사와 김 전 의원은 같은 날 20대 총선을 위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전에 돌입했다. 두 사람의 대형 사진이 찍힌 현수막이 수성구 범어네거리에 나란히 걸려있다. 최근 연일 수성갑 여론조사 결과가 김 전 지사에게 불리하게 나오자, 새누리당 일각에서 ‘선수교체론’이 나오기도 했.. 2016. 2. 4.
홍준일의 펀치펀치 블로그북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2015년 1월 부터 일요서울에 [홍준일의 펀치펀치]라는 고정칼럼을 기고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기고했던 글을 모아 하나로 엮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전당대회, 김영란법, 세월호, 4월 재보궐선거, 메르스 사태, 유승민 사퇴, 임금피크제와 노동유연화, 박영선과 나경원, 남경필과 안희정, 김문수와 김부겸, 안철수와 오세훈, 김무성과 문재인, 역사교과서 국정화, 야당의 분열, 김영삼대통령 서거, 문재인과 안철수 등 많은 현안을 다루었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2015년 최고의 사건은 '세월호 사태'입니다. 국가가 국민의 생명을 지키지 못하고, 어린 목숨을 빼앗아 가게 했습니다. 다시 있어선 안될 일입니다.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가슴이 뻑뻑합니다. 아직도 유가족들은 그때의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2016. 1. 14.
[일요서울] 홍준일의 펀치펀치 기사모음(2015년) 경희대학교 일반대 학원 정치학 석사 조원C&I 정치여론연구소 소장 노무현대통령 청와대 정무행정관 국회의원연구단체 한국적 제3의길 연구위원 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 [기획특집] [홍준일의 펀치펀치]야당 희망이 안보인다- 인물, 세력, 세대 교체 이뤄 새판 짜야- 문재인 그룹 VS 반문재인 그룹 ‘권력투쟁’만 국민은 다음 대선에서 야당이 승리하길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가 11월 3일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다음 대통령선거에서 여당과 야당 중 어느홍준일 소장 2015-11-09[기획특집] [홍준일의 펀치펀치] 야당 뿌리째 바꿔라!- ‘통합전당대회’ 충격파 없이 야권 전패- 김부겸·박영선·안철수·안희정 모두 참여 최근 새정치연합 박영선 전 대표가 자신의 책 북콘서트를 진행하며 기회만 되면.. 2015. 11. 10.
[홍준일의 펀치펀치] 야당 뿌리째 바꿔라! - ‘통합전당대회’ 충격파 없이 야권 전패 - 김부겸·박영선·안철수·안희정 모두 참여 최근 새정치연합 박영선 전 대표가 자신의 책 북콘서트를 진행하며 기회만 되면 야권의 통합과 승리를 위해 ‘통합전당대회’가 필요하다고 역설하고 있다. 더불어 박영선 전 대표는 국민이 야권에게 바라는 것은 새로운 시대정신에 맞는 야권의 탈바꿈이며, 이 변화를 위해서는 김부겸, 안희정, 안철수 등 야권의 미래지도자가 새롭게 부각되고 새로운 흐름을 형성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의 표현을 빌리면 진보와 보수의 장점만을 취하는 야권의 혁신과 통합이며 새물결 운동이다. 그는 지난 서울 북콘서트에서 “안희정, 김부겸과 함께 새물결을 만들겠다”고 선언하면서 ‘새물결론’이 언론의 큰 주목을 받았다. 결론적으로 그는 이 모든 것이 2016.. 2015.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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