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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31

[5월 둘째주] 새누리당 30%, 더불어민주당 26.7%, 국민의당 21.4%

새누리당 30.0%, 더불어민주당 26.7%, 국민의당 21.4% 더불어민주당 3.8%p 상승, 국민의당 5.9%p 하락 정당지지도는 새누리당이 지난 조사(27.7%)에 비해 2.3%p 상승한 30.0%로 1위를 유지했다. 더불어민주당도 지난조사(22.9%)에 비해 3.8%p 상승한 26.7%로 2위를 기록하며 국민의당을 역전했다. 국민의당은 지난조사(27.3%)에 비해 5.9%p 하락세를 보이며 21.4%인 3위로 하락했다. 국민의당이 큰폭으로 하락한 것은 광주/전라도에서 지난주에 비해 21.4%(57.9%→36.5%)나 하락한 것이 그 원인으로 작용했다. 4.13총선 이후 정당지지도는 계속 혼전세를 보이며 총선 이전 상황으로 회귀하려는 경향이 보이고 있다. 새누리당, 더민주, 국민의당 모두 20대 국..

'녹색돌풍' 안철수의 3대 딜레마 - 安 대망론의 앞과 뒤

'녹색돌풍' 안철수의 3대 딜레마 安 대망론의 앞과 뒤 4.13총선 이후 정치권에서 가장 주가가 뛰어오른 사람은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라 할 수 있다.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일이 현실화됐기 때문이다. 안철수는 총선 내내 당 안팎에서 수많은 공격과 비판을 받았지만 야권연대 없는 3당 체제로 승리가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총선 결과는 안철수의 승리로 끝났다. 그러나 호남을 기반으로 안철수 제2의 정치실험은 갈 길이 멀다는 게 중론이다. 안철수 현상에 이어 녹색돌풍의 배경과 한계를 짚어봤다. -전당대회 연기와 박지원 원내대표 추대-차기 지도자 선호도, 文 누르고 1위 대부분의 정치 전문가는 총선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안철수가 무모한 모험을 한다고 비판했다. 국민의당 내부 조차도 심각한 혼란에 시달렸다. ..

정당지지도 더민주 3위, 새누리당 27.7%, 국민의당 27.3%, 더불어민주당 22.9%

정당지지도 더민주 3위새누리당 27.7%, 국민의당 27.3%, 더불어민주당 22.9% 정당지지도는 새누리당이 지난 조사(27.8%)에 비해 0.1%p 하락한 27.7%를 유지하여 1위로 올라섰으며, 국민의당은 지난 조사결과와 동일한 27.3%을 기록하며 새누리당과 오차범위 내에 있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조사(28.6%)에 비해 5.7%p 하락한 22.9%를 기록하며 3위로 떨어졌다. 정의당은 9.4%, 기타/무당층은 12.6%이다. 이번 조사는 시사전문 와 조원씨앤아이가 공동으로 2016년 5월 2일~3일 2일간, 대한민국 거주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ARS여론조사(유선전화+휴대전화 RDD 방식, 성᛫연령᛫지역별 비례할당무작위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1,010명(총 통화시도 33,17..

더민주의 보다 책임있는 자세가 요구된다.- 8말9초 전당대회 결정에 부쳐 -

더민주의 보다 책임있는 자세가 요구된다.- 8말9초 전당대회 결정에 부쳐 - 더민주가 그동안의 전당대회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조기 실시도 연기도 아닌 8말9초라는 절충안을 결정했다. 조기 실시는 김종인 대표에 대한 ‘배은망덕’이고, 마냥 연기하는 것은 ‘당헌당규 위배’이니 절묘한 합의를 만들었다. 총선 이후 더민주는 제1당으로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해야 했는데 ‘전당대회 논란’으로 많은 점수를 까먹었다. 김종인과 문재인을 비롯해 모두가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이제 더민주가 전당대회를 결정했으니 이제는 보다 국민과 나라를 위해 제1당으로서 모범을 보여야 한다. 4.13총선의 민의는 ‘새누리당과 더민주에겐 심판’이며 ‘국민의당에겐 기회’라는 선물을 주었다. 더민주는 국민에게 ‘제1당’이라는 ‘권력’과 ..

[집중해부]‘광주 선언’ 문재인 반격에 나서다!

- 대권행보 발목잡는 ‘광주선언’ 절반의 패배 - 文 대호남 사과문 발표로 정면돌파 대권 재기 문재인 전 대표는 지난 총선 4월 8일 광주에서 “저에 대한 지지를 거두겠다면, 저는 미련 없이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겠다. 대선에도 도전하지 않겠다”라며 정치적 승부수를 던졌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호남은 그의 간절한 호소를 외면했다. 문재인 입장에서 호남의 총선 결과는 누가 보아도 참혹한 패배다. 더민주는 호남 전체 의석 28석 중 단지 3석을 얻는 데 그쳤다. 더구나 광주에선 단 1석도 얻지 못했다. ‘광주선언’이 문재인의 대권 행보를 가로막는 족쇄가 된 것이다. 그런데 문재인의 ‘광주선언’은 그의 대권 가능성에 대한 평가에 따라 의견이 나뉘고 있다. 문재인을 옹호하는 입장은 아직도 그의 가능성에 주목한다. ..

[홍준일의 펀치펀치] 20대 총선 전망-경기도

- 서울과 비교해 ‘정치 구도’는 완화- ‘지역발전론’과 ‘인물론’이 변수 될듯 지난호에선 [20대 총선 전망-서울편]을 다루었다. 이번호는 [20대 총선 전망-경기도편]을 다룬다. 경기도는 서울과 함께 전국 민심의 바로미터라 할 수 있다. 경기도는 현재 총 52개 의석으로 17개 광역도시 중 가장 많은 의석수를 차지하고 있다. 향후 선거구가 재편되면 7-8개가 더 증가할 전망이다. 경기도의 19대 총선 결과를 살펴보면 민주통합당 29석, 새누리당 21석, 통합진보당이 2석을 차지해서 야권이 전체 의석 52석 중 31석(민주통합당+통합진보당)을 차지해 승리를 거두었다. 18대 총선 결과는 한나라당이 32석, 통합민주당 17석, 친박연대 1석, 무소속 1석으로 여권이 전체 의석 51석 중 33석(한나라당+..

안철수와 천정배의 통합을 환영한다. - 박근혜, 새누리당 정권의 압승을 저지하기 위한 통합이 되길 기대한다.

안철수와 천정배의 통합을 환영한다. 박근혜-새누리당 정권의 압승을 저지하기 위한 통합이 되길 기대한다. 야권은 이제 다양했던 분열이 크게 두 갈래 흐름으로 정리되었다. 지금부터 더 중요하다. 두 갈래의 큰 흐름이 진정 총선승리와 정권교체를 위해 나아 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 문재인, 안철수는 야권 전략 지역에 출마하거나 백의종군을 통해 야권 승리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또한 야권의 정치 지도자는 국민이 희망하는 야권 승리를 위해 국민의 힘을 하나로 모아 낼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노력해야 한다. "혁신을 위해선 경쟁하고, 국민 승리를 위해선 협력해야 한다. 그것이 야권의 길이다." 국민회의(가칭)측 천정배 창당준비위원장과 국민의당(가칭) 윤여준-한상진 공동창당준비위원장은 다가오는 총선..

‘더불어민주당’ vs ‘국민의당’ 지지율 똑같아

남경필 누리과정 예산편성, ‘정부가 할 일 도민에게 떠넘겨선 안된다’ 58.0%4대 경제법 직권상정, ‘대통령의 직권상정 요구 안된다’ 45.5% vs 직권상정 해야’ 41.6% straightnews.co.kr는 매주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와 공동으로 박근혜 정부가 출범 4년차를 맞은 가운데, 매주 주간별 이슈조사를 통해 국민의 관심을 되돌아보고, 사회의 현안 문제들이 국민들의 삶에 실질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는 4대 법안 직권상정, 경기도 누리과정 예산, 아파트 경비원 처우개선에 대한 여론을 알아 보았다. 4대 경제법안 직권상정, ‘대통령이 직권상정 요구를 해선 안된다’ 45.5% vs ‘국회의장이 직권상정을 해야 한다’ 41.6% 박근혜 대통령의 4대법안 직권상정..

[조원씨앤아이 폴링포인트(8.25)] 지금 왜 ‘조기선대위’인가? -총선 승리를 위한 ‘변화의 주도권’을 쥐어야 -

지금 왜 ‘조기선대위’인가?-총선 승리를 위한 ‘변화의 주도권’을 쥐어야 - 새정치연합이 지금 이대로 간다면 내년 총선에서 몇 석을 얻을 수 있을까? 낙관론자의 답변은 ‘그래도 100석 이상은 건질 수 있을 거야’비관론자의 답변은 ‘아마 80석 이하로 쫄딱 망할 걸’낙관론자나 비관론자 모두 새정치연합이 정권교체를 할 수 있다는 희망은 갖지 않는다. 혹시 지금의 상황에서도 새정치연합이 총선 승리를 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번호 2번의 횡재’를 꿈꾸는 참 나쁜 야당의 전형적인 사람이다. ‘번호 2번’만 꼬옥 쥐고 있으면 대충 2등은 할 수 있고, 재수 좋으면 ‘번호 1번’의 실수로 이길 수도 있다는 환상이다. 아니 과거에는 그런 일이 종종 있었다. 아직도 새정치연합은 그것을 기대하는가? ..

[홍준일의 펀치펀치] 유승민의 선택

- 원활한 국정운영 위해 사퇴할 수밖에... - 朴 대통령 - 김무성 - 유승민 만나 결자해지를 6월 25일 박근혜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국회법 개정안에 대한 거부권을 행사하며,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를 사실상 불신임했다. 박대통령은 그동안 국회와 여야의 잘못을 일일이 언급하며 거부권을 행사했고, 특히 유승민대표를 향해선 ‘배신의 정치’, ‘국민의 심판’과 같은 초유의 발언을 통해 더 이상 함께 갈 수 없음을 명백히 했다. 유승민대표는 26일 곧바로 박대통령에게 허리 굽혀 사과했다. 이날 오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정책자문위원 위촉장 수여식에서 “대통령께서 국정을 헌신적으로 이끌어 나가려고 노력하고 계시는데 여당으로서 충분히 뒷받침해주지 못한 점에 대해 송구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 “저도 진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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