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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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대선후보 SWOT분석③ : 한동훈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이 점점 다가오면서 사실상 조기 대선에 임하는 여야 후보 윤곽이 서서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여야 후보군에 대한 SWOT분석을 통해 후보의 강점(strength), 약점(weakness)과 선거환경에서 기회(opportunity), 위협(threat) 요인을 살펴보고, 각 후보가 향후 선거전략을 어떻게 수립할지 전망해 볼 수 있다. 한국갤럽이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 즉 장래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자유응답)에서 언급된 여야 후보를 대상으로 분석한다. 더 많은 내용을 보시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https://naver.me/5apfG4nD [홍준일 이슈분석] 여야 대선후보 SWOT분석③ : 한동훈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
2025.02.05 -
[홍준일 이슈분석] 믿기지 않는 여론조사 그에 대한 대답...‘극우화’ 경향 대두
최근 믿기 어려운 여론조사 결과들이 논란이 되고 있다. 특정 여론조사를 제외하고 정례조사를 해 온 기관에서도 공통적인 추세가 나타나고 있다. 그 추세는 보수층 과표집으로, 보수층이 여론조사에 적극적으로 응답하는 것이다.그러면 왜 이러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하나는 정상적인 경우로 실제 전체 여론이 그렇게 변화한 경우이다. 그 결과에 따라 해석하면 된다. 예를 들어 12.3내란사태 이후 민주당이 대처를 잘못했거나, 조기 대선 프레임 때문이거나, 이재명 효과 등으로 해석할 수 있다. 따라서 이 경우는 더 이상 논할 이유가 없다. 그런데 다른 하나는 비정상적인 경우이다. 실제 전체 여론과 그 어떠한 원인으로 심각한 왜곡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 여기도 두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첫째는 음모론이다. 어..
2025.01.21 -
[홍준일 칼럼] 그 어떤 이유도 자유 민주적 기본질서를 폭력적 방법으로 파괴하는 행위는 용납되선 안돼
"국민이 만든 빛의 혁명이 다시 민주주의로"오늘(19일) 새벽 2시 59분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되었다. 현직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된 것은 헌정 사상 최초의 일이다.이제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윤석열과 중요임무종사자들이 하나 둘 체포와 구속, 재판으로 넘어갔다. 12월 3일 내란사태가 벌어진지 47일 만에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윤석열이 마침내 구속되었다.지금도 내란과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윤석열을 옹호하고 국가를 혼란하게 하는 세력들이 있다. 이제 국가를 더 이상 혼란에 빠뜨려서는 안된다. 신속하게 내란 사태를 수습하고 헌정회복과 국가 정상화를 위한 길을 가야한다.그 어떤 이유라도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적 기본질서'를 폭력적 방법으로 파괴하는 행위, 내란은 용납되..
2025.01.19 -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윤석열의 체포 직전 입장문에 대한 짧은 단상
마지막까지 반성과 사과는 없었다. 위헌 위법한 계엄선포가 국민들에게 얼마나 커다란 공포와 두려움을 주었는지 모르는 것같다. 아직도 장난 같은 계엄 혹은 2시간 짜리 내란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로 한달 넘게 국가를 비정상적 상황으로 몰아넣었고, 체포되는 마지막 순간까지 '법꾸라지'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대의도 명분도 없었고, 법으로 먹고 살았던 자가 스스로 법을 무시하는 궤변만 잔뜩 늘어 놓았다. 그 모든 말이 자기 부정이 되었다. 그 어디에도 대통령으로서, 정치 지도자로서 품격은 보이질 않았고, 자신 한 몸 건사하려는 마지막 몸부림과 치졸함만 보였다. 그래도 명절 전에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윤석열이 체포되며 국가가 다시 정상화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다행스러..
2025.01.16 -
윤석열 내란에서 체포까지 43일 그리고 여론 변화와 정국 전망
오늘(15일)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윤석열이 공수처에 체포되어 수사를 받고있다. 12월 3일 위헌, 위법한 계엄 선포로 국가는 내란사태에 놓였다. 그러나 43일 만에 피의자 윤석열이 체포되면서 국가는 정상화의 길에 들어섰다. 그러나 지금부터 더 중요한 일들이 남아있다. 우선 내란 수사와 탄핵심판은 온전히 사법부의 시간이 되었다. 내란 수사는 공수처에서, 탄핵 심판은 헌법재판소에서 다루게 된다. 수많은 논란이 있겠지만 최종 결과는 대한민국 사법부의 몫이다. 내란 수사는 국회의 국정조사와 내란특검이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제 국회도 여야의 정파적 대립이 아니라 나라를 정상화하는 새로운 목표가 요구된다. 최근 각종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보수 결집 현상이 뚜렷하다. 12.3 내란 사태 이후 보수는 궤멸적 상..
2025.01.16 -
[홍준일 칼럼] 윤석열 법꾸라지?...내란 수사는 탄핵 심판으로, 탄핵 심판은 내란 수사로 막아서
12.3 내란사태가 한 달이 지나가고 있다. 이미 내란중요임무종사자로 김용현을 비롯해 군 관계자들이 줄줄이 구속되며 재판에 넘겨지고 있다. 김용현의 공소장을 보면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윤석열’은 88차례, ‘대통령’은 152차례나 등장했다. 법조계는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공소장과 다름없다고 평가한다. 그러나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 대통령 관저에 숨어 경호처를 사병으로 쓰며 내란을 지속하고 있다.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 이미 체포되었어야 했다. 대한민국에서 법원의 영장을 거부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오직 내란을 지속하고 있는 우두머리 윤석열만 할 수 있는 일이다. 대한민국 헌법과 법률를 수호해야 할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가로 대한민국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있다. 내란 사태 이후..
2025.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