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일(249)
-
<강릉걷기 10일째> 우리 모두가 최문순입니다.
이제 4일 남았습니다. 우리 모두가 최문순입니다. 정신없이 뛰어야 합니다. 이기든 지든 초방빅입니다. "잠시 일손을 놓고 내가 아는 강원도 지인의 이름을 떠올리세요 그리고 안부 전화 겸 전화 한통 돌려주세요" 우리가 승리합니다. 이명박 심판 최문순 승리 4일전 강릉사랑 홍준일 엄기영 불법전화홍보원 긴급체포 교동거리유세 민노당동지들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엄기영 불법선서 보고대회(박지원대표 등) 강릉선대위 고문 자문 긴급회의
2011.04.23 -
<강릉걷기-2일째>오늘도 강릉의 곳곳을 걸었습니다.
1. 거리에서 멋진 율동과 환호로 최문순후보의 승리를 위해 노력하시는 선거운동원분들과 함께 2.신영극장 앞 강릉역 관련 서명운동하시는 분들과 함께 3.강원도지사 선거에 관심을 가지고 온 미대사관 직원(탐 하인스)과 함께 이틀째 강릉의 곳곳을 걸어다니고 있습니다. 가방을 메고 다니다 보니 만나는 분들마다 어디 갔다오냐, 혹은 산에 갔다오냐 묻습니다. 그럴때마다 아니오 선거 끝날때까지 이 복장으로 걸어 다니기로 했다고 대답하면 다들 웃으시며 고개를 끄덕입니다. 거리에서 만나는 분들마다 최문순후보의 승리가 확실하지 않다며 안타까워하면서 동시에 응원해 주십니다. 저 역시 보다 힘있는 지지를 호소합니다. 오늘은 신영극장 앞을 지나다가 강릉역사이전 문제로 서명을 받고 계신 여러분들을 만났습니다. 서명도 하고 사진도..
2011.04.16 -
재경강고 25기동기들과 함께 기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2011.03.26
-
이해찬전총리 출판기념회 다녀왔습니다.(3.24)
2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열린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출판기념회 '광장에서 길을 묻다'에 참석했습니다. 이해찬전총리님과는 매우 각별한 인연을 갖고있습니다. 첫 인연은 노무현대통령후보선대위에서 기획본부장과 본부팀원으로, 열린우리당 창당과정에서는 창단기획단장과 단원으로, 지난 17대 대선에서는 민주당대선경선후보와 조직특보로, 현재는 시민주권의 대표와 운영위원으로 이외에도 이해찬 전 총리의 수많은 정치행보에서 그분을 뒤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나의 국회의원 출마와 관련해서는 18대 총선과 재보선 등 2번이나 후원회장을 맡아주셔서 사실상 큰 은혜를 입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번번히 좋은 결과는 커녕 인사조차 성실히 드리지 못해 항상 죄송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출판..
2011.03.24 -
이화영도지사예비후보 강릉재야원로 및 당원과 함께 승리 약속
이화영 도지사예비후보자는 금일(3.13) 최종원도당위원장과 함께 강릉정당선거사무소를 방문하여 강릉지역 당원과 재야원로들과 함께 강원도지사보궐선거에서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열심히 뛸 것을 약속했다. 특히 이화영후보는 강릉에 선거사무소를 설치하고 영동권의 이해와 정책을 중심으로 민주당의 승리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포부를 피력하며 강원도가 변방의 역사를 끝내고 대한민국 정치의 중심으로 비상하도록 헌신하겠다는 약속을 했다.
2011.03.14 -
민주당 정당선거사무소(강릉 오거리)에 있습니다.(3.11)
오늘은 강릉 오거리에 있는 정당선거사무소에 들렀습니다. 지인들에게 전화하면서 궁금해하는 강원도 도지사선거에 대해서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승리가 보입니다. 정당선거사무소가 강릉지역 많은 당원들이 들리고 싶은 공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2011.3.11 홍 준 일
2011.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