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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여행 2574

강릉시, 올림픽 숙박요금 자율희망요금제 시행

강릉시, 올림픽 숙박요금 자율희망요금제 시행- 공실정보 안내시스템 가동으로 업소별 희망요금 공개 -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일부 숙박업소의 한탕주의식 초고가 숙박요금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반면, 대다수의 숙박업소에서는 상대적으로 훨씬 저렴한 요금과 깔끔한 숙박시설로 올림픽 손님맞이를 준비하고 있어 한통속으로 오해받는 것에 안타까워하고 있는 실정이다. 강릉시는 이 같은 대외적인 문제와 오해로 인한 올림픽 개최도시의 이미지 훼손과 전체 숙박업소에 대한 일방적인 불신을 차단하고자 지역 내 숙박업소의 실질적 올림픽 숙박 희망요금을 전면조사해 8월 중 가동예정인 ‘강릉 숙박시설 공실정보 안내시스템’을 통해 업소별 자율 희망요금을 공개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안내시스템으로 업소별 희망요금이 공개..

맹방해수욕장 북 비치콘서트 등 이색 공연 눈길

맹방해수욕장 북 비치콘서트 등 이색 공연 눈길 명사십리 해변과 아름다운 송림으로 유명한 맹방해수욕장이 8월 본격적인 성수기를 맞아 가족단위 피서객이 즐길 수 있는 이색 공연을 준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레인보우 비치로 맹방해수욕장의 이미지를 변화시켜 나가고 있는 삼척시는 개장 전 무지개 색깔의 각종 편의시설물과 푸드트럭, 어린이 수상풀 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확충하였으며, 8월에는 가족단위의 피서객이 즐길 수 있는 색다른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홍보에 나섰다. 8월에 예정된 프로그램은 ▲ 8.04 ~ 8.05 3일간 퍼커션과 버스킹팀이 꾸리는 조이콘서트 ▲ 8.11 ~ 8.12 2일간 인디밴드 페스티벌 ▲ 8.11 ~ 8. 13 3명의 작가와 함께하는 북 비치콘서트 Sunset Talk 이다. 이..

세널리 여행 2017.08.03

양양 죽도‧동산포해변, 신(新)관광지로 급부상

양양 죽도‧동산포해변, 신(新)관광지로 급부상- 20여개 서핑업체 성업, 주말마다 서핑족‧관광객 1천여명 방문 - - 지상 20층 주상복합아파트, 240실 규모 숙박시설 등 투자수요 몰려 - 서핑메카로 거듭난 죽도‧동산포해변 일대가 양양군의 새로운 해변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과거 죽도와 동산포해변은 마을에서 위탁을 받아 여름 피서철에 한시적으로 운영을 해오던 소규모 해수욕장에 불과했다. 하지만 수심이 얕고, 파도의 질이 좋아 서핑에 적합하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6~7년 전부터 서핑업체가 속속 들어서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20개 이상의 업체가 성업을 해 매 주말마다 1천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서핑 활성화와 함께 이 일대 문화지형도 크게 바뀌고 있다. 퓨전음식점과 펍, 게스트하..

세널리 여행 2017.08.03

화천군, 여름축제 시즌 중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 개최

화천군, 여름축제 시즌 중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 개최군부대 용선대회에도 1,000여 명 출전, 지역상가 특수 축제+스포츠=화천경제 활기 화천군이 2017 여름축제 시즌 중 연이어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를 유치해 축제의 지역경제 기여도를 끌어 올리고 있다. 제16회 여성가족부장관기 전국여성태권도대회 겸 제15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회장배 전국태권도 품새대회가 1일부터 화천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다. 오는 9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2,4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덕분에 대회 이전부터 화천지역 숙박업소들에 이들이 예약이 몰렸다. 이젠 쪽배축제의 메인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용선 경기대회도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화천군은 1일 7사단을 시작으로 2일 27사단, 4일 15사단의 날..

세널리 여행 2017.08.02

동해시, ‘삼화동 고려고분 문화재지정 앞두고 있다!

동해시, ‘삼화동 고려고분 문화재지정 앞두고 있다!- 현장조사 : 8. 2.(수) 11시~/ 삼화동 고려고분(원 삼화사터 뒷 능선) - 7월 강원도기념물 지정 신청 / 8월 결과 공개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작년 11월 문화재청의 국비(복권기금) 지원을 받아 발굴조사를 완료한 삼화동 고려고분에 대한 현장조사를 진행한다. 1972년 삼화사 뒷산에서 진규·진종남氏가 고려청자 및 송백자 등 41점의 유물을 발견하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된 삼화동 고려 고분은 같은해 10월 매장문화재로 신고 되었고 유물수습 후 그대로 노출되어 있다가 작년 11월 긴급 발굴 조사비용을 지원받아 강원고고문화연구원을 통해 발굴조사를 완료했다. 동해시에서는 발굴조사 완료 후 삼화동 고려고분의 가치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지난 6월..

세널리 여행 2017.07.31

열대야 없는 태백, 시원한 여름 찾아 전국의 관광객 몰려

열대야 없는 태백, 시원한 여름 찾아 전국의 관광객 몰려- 7.29 ~ 8.13 매주 토·일 낮 얼水절水 물놀이 난장 - 7.29 ~ 8.6 낮은 차갑게! 밤은 뜨겁게! 도심 속 워터파크, 황지연못 야간 문화공연- 8.7 ~ 8.13 한여름 밤 잔디 위에 누워 즐기는 쿨 시네마 대한민국에서 여름을 가장 시원하고도 화끈하게 보낼 수 있는 곳은? 답은 정해져 있다. 바로 산소도시 태백이다. 여름 평균 기온 19℃, 모기도 열대야도 없는 곳, 청량한 공기로 코를 시원하게 뚫어주는 태백은 여름 즐길 거리가 한가득이다. 첫째, 지금 태백에서는 2017 태백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가 한창이다. 2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7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한 태백시의 대표 여름축제는 개별 프로그램이 하나의 축제라고 해도 과언이..

세널리 여행 2017.07.31

2017 화천쪽배축제 올해도 흥행예감첫날부터 관광객 북적, 여름 레포츠 진수 만끽

2017 화천쪽배축제 올해도 흥행예감첫날부터 관광객 북적, 여름 레포츠 진수 만끽 -콜롬비아 콘서트와 낭천별곡 1,000여 명 관람 2017 화천쪽배축제가 29일 개막해 내달 13일까지 16일 간의 항해를 시작했다. (재)나라는 축제 첫날 프로그램 이용객 규모는 모두 6,06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5,000여 명에 비해 1,000여 명 이상 늘어난 수준이다. 축제장인 붕어섬에는 오전 진입차량이 꼬리를 물고 이어져 흥행을 예감케 했다. 특히 수상자전거인 월엽편주에 지난해 첫날보다 4배 가량 많은 400여 명 이상의 관람객이 몰려 큰 인기를 끌었다. 야외 물놀이장에는 530여 명, 하늘가르기에는 200여 명이 참여해 더위를 날렸다. 개막공연으로 치러진 낭천별곡에는 화천에 거주하는 극단 ‘뛰다’와 학..

세널리 여행 2017.07.30

양양 낙산사, 동계올림픽 외국인 템플스테이 운영

양양 낙산사, 동계올림픽 외국인 템플스테이 운영- 낙산사, 신흥사, 월정사, 백담사, 삼화사 등 5개소 외국인 지정사찰 선정 - 천년고찰 양양 낙산사가 2018평창동계올림픽 대비 외국인 템플스테이 지정사찰로 운영된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지난 24일 양양군청에서 낙산사를 비롯한 도내 5개 지정사찰 관계자와 강원도 및 시․군 담당자 2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지고 평창동계올림픽 관련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운영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에 평창동계올림픽 외국인 템플스테이 사찰로 지정된 곳은 양양 낙산사와 속초 신흥사, 평창 월정사, 인제 백담사, 동해 삼화사 등 총 5개소로 강원지역 사찰 중 지난해 운영평가 C등급 이상인 사찰을 대상으로 했다. 낙산사의 경우 취숙헌(3인실 4개소, 7인실 1개소)과 인월..

세널리 여행 2017.07.28

양구군, 파로호 뱃길 나루터 수상레포츠시설 28일 재개장

양구군, 파로호 뱃길 나루터 수상레포츠시설 28일 재개장한반도 섬 인도교 건설공사로 휴장한 지 1년 9개월여 만에.. 파로호 인공습지의 한반도 섬 입구에 자리한 파로호 뱃길 나루터가 28일(금) 오전 9시부터 개장해 방문객들이 수상레포츠를 즐길 수 있게 됐다. 계류장은 딩기요트 3대 트라이보트 3대, 수상자전거 6대, 카누 4대, 카약 10대 등을 보유하고 있다. 나루터는 휴무일을 제외한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모든 날마다 운영된다. 파로호 뱃길 나루터는 지난 2015년 7월 31일 개장했으나 같은 해 10월 12일부터 시작돼 지난해 9월말까지 계속된 한반도 섬 인도교 건설공사로 인해 임시 휴업에 돌입했으며, 이후 가뭄으로 인공습지의 수위가 낮아져 운영이 중단됐다가 이날 재개장하게 됐다. 또한 파로호 환경..

세널리 여행 2017.07.28

화천토마토축제 8월4일 개막‘황금반지를 찾아라’등 토마토 소재 야외 즐길거리 가득

화천토마토축제 8월4일 개막‘황금반지를 찾아라’등 토마토 소재 야외 즐길거리 가득 -‘토마토로 누리는 모든 즐거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기원 평화 콘서트도 개최 2017 화천토마토축제가 ‘토마토로 누릴 수 있는 모든 즐거움’을 가득 담아 8월4일부터 7일까지 나흘 간 화천군 사내면 문화마을 일대에서 열린다. ‘토마토로 하나 되는 세계 속의 화천’을 슬로건으로 내건 올해 토마토축제는 예년에 비해 한층 더 흥미진진한 콘텐츠로 무장해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축제는 토마토 월드존, 토마토피아존, 토마토 플레이존, 토마토 해피존, 토마토 마켓존 등 5개 테마공간에서 진행된다. 월드존에서는 전야제와 불꽃놀이, 노래자랑을 비롯해 이기자부대 공연, ‘오뚜기와 함께 하는 천인의 식탁’, 토마토 페스티벌 등 ..

세널리 여행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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