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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여행 2561

2017 오색달빛 강릉야행 개최

문화재청과 강원도가 후원하고 강릉시가 주최하는 「2017 오색달빛 강릉야행」이 강릉문화원 주관으로 8월 3일부터 5일까지 강릉대도호부 관아와 명주동, 임당동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개최되는 강릉야행은 8야(야사, 야설, 야화, 야시, 야로, 야경, 야식, 야숙)를 주제로 지난해보다 10개 늘어난 31개의 다양한 체험, 전시, 공연 프로그램으로 구성·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강릉야행 홈페이지(www.gncn.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개최된 강릉야행에서는 6야를 주제로 21개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행사기간 내 전체 7만8천여명의 관람객이 오색달빛 강릉야행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강릉시는 지역 문화유산과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연계 활용하여 성공적인 운영으로 평가받았던 지난해의 성..

그 곳으로 떠나고 싶다 정선!

그 곳으로 떠나고 싶다 정선!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여름 여행 언제 어디서나 정선아리랑의 가락이 흐르는 곳, 청정자연과 함께 편안한 휴식을 즐기며 힐링 할 수 있는 곳, 7월과 8월 휴가철을 맞아 정선에서는 흥과 즐거움, 체험거리가 가득한 다양한 공연과 축제가 열린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정선군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붐 조성과 아리랑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피서철 정선을 찾는 가족단위 및 연인, 친구 등 다양한 계층의 관광객들을 위해 정선 인형극제를 비롯해 아우라지 뗏목축제, 고한 함백산 야생화축제, 사북석탄 문화재 등 즐길거리와 볼걸리, 흥겨움과 체험거리가 가득한 다양한 공연과 축제가 준비되어 있어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정선인형극제”는 ..

세널리 여행 2017.07.10

영월군, 정열의 탱고·쌈바와 함께 무더위를 날려버리자!

영월군, 정열의 탱고·쌈바와 함께 무더위를 날려버리자!“2017년 제2회 Lunch Time 틈새음악회” 영월군(군수 박선규)은 오는 7일 금요일 낮 12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하고 새로운 활력소를 충전하기 위한「2017년 제2회 Lunch Time 틈새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틈새음악회에는 1부 탱고(리베르탱고, Runaway Baby), 2부 쌈바( LATIN SAMBA, Sway)로 이어지는 구성으로 프로 댄스스포츠 선수들의 정열적인 공연을 선보임과 동시에 기본스텝 강좌를 통하여 직원들과 호흡하는 관객참여형 열린 공연을 펼쳤다. 군이 운영하는 틈새음악회는 매년 분기별 1회 열리며, 매회 공연마다 뮤지컬 갈라쇼, 색소폰 앙상블, 직장인 밴드 등 다채롭고 풍성한 공연을 통하여..

세널리 여행 2017.07.08

‘오감만족’ 경포가시연습지 ‘연꽃’ 개화

‘오감만족’경포가시연습지‘연꽃’개화- ‘미음완보’ ‘오감만족’ 가시연꽃 향과 함께하는 경포가시연습지 - 산하를 뜨겁게 달구던 기나긴 가뭄의 끝자락을 달래면서 경포가시연습지가 또 다른 풍요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지난 6월 말부터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한 경포가시연습지의 연꽃은 7월로 접어들면서 활짝 만개한 얼굴로 많은 관광객들과 시민들의 발길을 잡아끈다. 얼굴을 스치는 바람이 담아내는 은은한 연꽃 향, 손에 든 차가운 아이스커피의 목 넘김, 생동하는 진초록 습지에서의 녹색갈증 해소, 갈대숲에서 울려퍼지는 개개비 웃음소리, 미음완보(微吟緩步)하여 오감을 만족하는 자연 그대로의 여유로움이 가시연습지 곳곳에 충만하다. 한편, 경포가시연습지에는 수련, 노랑어리연, 연, 가래, 마름 등의 저마다 독특한 풍..

“영월은 지금 사진의 물결, 지붕 없는 전시장”-제16회 동강국제사진제 7월 14일 개막

영월군이 주최하고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회, 영월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17년 제16회 동강국제사진제가 오는 7월 14일(금)부터 10월 1일(일)까지 강원도 영월 동강사진박물관을 중심으로 영월군 일원에서 80일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동강사진상 수상자전을 비롯한 10개의 전시와 2개의 교육행사로 구성된 이번 동강국제사진제는 사진전문가와 애호가 뿐 만 아니라 일반 대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호를 충족시킬 전망이다. 우선 국제 최고의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는 제16회 동강사진상의 올해 주인공인 정동석 작가의 작품을 에서 감상할 수 있다. 대내외적인 환경에 타협하지 않고, 묵묵히 작업해 온 ‘반풍경(反風景)’, ‘경(景)-신미에서 경진까지’, ‘서울 묵상’, ‘꿈꾸는 세상 시리즈’ 등 그의 작품은 절제된 비움과 여..

세널리 여행 2017.07.08

‘속초해변, 속초관광수산시장’, 국가대표 관광지 1위 선정-한국관광공사-SKT 공동 7~8월 T map 분석결과-

‘속초해변, 속초관광수산시장’, 국가대표 관광지 1위 선정-한국관광공사-SKT 공동 7~8월 T map 분석결과- 속초시가 국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도내 여름철 관광지 1위로 조사돼 대표 관광지로서의 명성을 재확인했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는 SKT와 공동으로 T map 여행관련 목적지 검색량(‘14~’16년 SKT Tmap 관광관련 검색량 949,135건)을 기준으로 광역지자체별 ‘국민들이 선호하는 여름철(7~8월) 관광지 Top 20위’를 발표했다. 강원권역에서는 단연 속초시의 인기 관광지가 다수 밀집되어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도내 Top 20위에는 속초해변 및 속초관광수산시장이 단연 1위를 차지하였으며, 2위 봉포머구리집, 6위 대포항, 8위 동명항, 9위 청초수물회, 10위 설악케이블카, ..

세널리 여행 2017.07.06

양양군,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해변- 양양군 21개 해수욕장 오는 7일부터 일제히 개장, 축제․이벤트 풍성 -

양양군,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해변- 양양군 21개 해수욕장 오는 7일부터 일제히 개장, 축제․이벤트 풍성 - -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으로 접근성 향상, 서울에서도 90분이면 충분 - 낙산해변을 비롯한 청정양양의 21개 여름해수욕장이 오는 7일부터 일제히 개장한다. 지난달 30일 서울양양고속도로가 전면 개통되면서, 이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도 불과 90분이면 양양의 해변을 마주할 수 있게 되었다. 금년 운영되는 양양지역의 여름해수욕장은 낙산해변을 비롯한 21개 해변으로 총 연장길이가 7,495m에 이른다. 해수욕장 개장시간은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지만, 입수는 피서객의 안전을 고려해 수상안전요원이 운영되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로 제한하기로 했다. 여름해변을 더욱 뜨겁게 달굴 다채로운 축제와 이벤..

세널리 여행 2017.07.06

양양송이밸리자연휴양림, 여름 피서지로 ‘각광’

- 7~8월 객실 예약률 70% 상회, 여름 성수기(7.14~8.26) 예약 마감 -- 객실 4실 추가 조성, 숲속 야영장(12면) 이달 말부터 운영에 들어가 - 양양군(군수 김진하)의 대표 산림휴양시설인 송이밸리자연휴양림이 여름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현재 송이밸리자연휴양림에는 복합숙박시설인 산림문화휴양관 내 10개의 객실과 독립펜션 형태로 조성된 숲속의 집 8동 등 18개 숙박시설이 있으며, 인터넷을 통해 예약을 받고 있다.(숙박일 전달 3일부터 예약 가능) 시설 관리자에 따르면 여름 피서철인 7월과 8월 숙박시설 예약률이 70%를 상회하고 있으며, 성수기인 7월 14일부터 8월 26일까지 예약이 조기에 마감되어 더 이상 빈방을 찾을 수 없는 상황이다. 다양한 면적(27㎡~42.88㎡)의 숙박시..

세널리 여행 2017.07.04

박미경+클론 콘서트-야외공연장 개관 11주년 기념

최고의 댄스 디바 박미경, 한류 열풍이 원동력이었던 클론 공연 동해시(시장 심규언)은 「동해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 개관 11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7월 7일(금) 저녁 8시 ㈜플레이메이커엔터테인먼트 주관으로 야외공연장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한국 가요계의 르네상스를 평정했던 전설이며 파워풀한 가창력과 수많은 히트곡들로 여름하면 떠오르는 에너지 넘치는 여성 디바 박미경과 그룹 클론을 초청하여 시민들에게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1985년 MBC강변가요제를 통해 데뷔하여 90년대 여성 댄스 가수 시대를 열었던 최고의 댄스 디바 박미경은 이번 공연에서 이유 같지 않은 이유, 민들레 홀씨 되어, Unchain my heart, 화요일에 비가 내리면 등 장르를 넘나드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특유..

세널리 여행 2017.07.04

양구를 대표하는 소득 작목으로 쑥쑥 크는 멜론

양구지역에서 멜론을 재배하는 농가와 재배면적이 매년 증가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올해 양구에서 멜론을 재배하는 농가는 80농가로, 지난해의 70농가보다 14.3% 증가했고, 지난 2013년의 30농가와 비교해서는 약 167%가 증가했다. 재배농가 증가와 비례해 재배면적도 계속 증가하고 있는데 지난 2013년에는 10㏊, 2014년 13㏊, 2015년 17㏊, 지난해 18㏊, 올해에는 20㏊에 걸쳐 멜론 재배가 이뤄지고 있다. 생산량은 지난 2013년에는 258톤, 2014년 335톤, 2015년 438톤, 지난해에는 463톤을 기록했으며, 올해에는 510여 톤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소득액도 지난 2013년 9억3천만여 원, 2014년 12억900만여 원, 2015년 15억8천만여 원, 지..

세널리 여행 20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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