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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여행 2574

제1회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 성황

제1회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 성황강원도에서 최초 개최, 대형축제로의 성공가능성 보여 제1회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가 사흘간 45만명의 관람객을 모으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주최 측 추산에 따르면 축제기간인 8월4일부터 6일까지 15톤의 맥주가 판매됐으며, 관광객 45만 명이 발걸음 한 것으로 나타나, 강원도 최초 맥주축제로서 성공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에서는 하이트 맥주를 비롯해 지역 수제맥주, 수입맥주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국내 최대의 하이트진로 홍천공장이 지역에 위치한다는 이점을 살려 당일 생산된 신선한 맥주가 제공됐고, 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의 ‘홍천맥주’, 생그린식품의 ‘브라이트바흐 브로이’, 용오름맥주마을의 ‘검산맥주’ 등 지역에서 생산된 수제..

세널리 여행 2017.08.08

화천쪽배축제 수익금 전년 대비 4,300만 원 급증

화천쪽배축제 수익금 전년 대비 4,300만 원 급증순수 프로그램 수익금 1억1,720만 원, 관광객은 2배 이상 증가 화천사랑상품권 유통량 계속 증가, 경제적 파급효과도 확대 전망 반환점을 돌고 있는 2017 화천쪽배축제가 연일 흥행에 성공하며 높은 지역경제 기여도를 과시하고 있다. 축제를 운영 중인 (재)나라에 따르면, 6일 기준 누적 관광객은 모두 7만3,004명으로 지난해 동기 3만3,167명에 비해 2배 이상 급증했다. 또 순수 프로그램 수익금 규모는 6일 기준 1억1,722만 원으로 전년 동기 7,398만 원에 비해 4,300여 만원 늘어났다. 각종 스포츠대회 시상금으로 걸린 수 천만원 대 화천사랑상품권까지 감안하면, 쪽배축제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폐막일인 13일까지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

세널리 여행 2017.08.08

이색 피서지 화천토마토축제 폭염 속‘인산인해’

장병과 주민, 관광객이 만든 화합의 축제, 지역 상권도 활기 지난 4일 개막한 2017 화천토마토축제가 기록적인 폭염 속 최고의 이색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화천군은 4일부터 5일까지 이틀 간 축제장을 방문한 누적 관광객 수를 5만9,770명으로 집계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관광객 4만5,000여 명을 넘어서는 수준이다. 특히 토요일인 5일 하루에만 4만7,700여 명이 방문해 화천토마토축제에서 맛있는 여름을 즐겼다. 관광객이 몰리면서,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화천산 찰토마토와 깜빠리, 쿠마토 등 중·소형 토마토 판매장도 바빠졌다. 축제장 내 판매장에서는 4~5일 이틀 간 무려 7,590여 만 원 상당의 토마토가 날개돋친 듯 팔려 나갔다. 현장구매는 물론 부스에 마련된 택배코너에도 친지와 친..

세널리 여행 2017.08.07

2017동강뗏목축제 폐막식

‘뗏목은 흐른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2017 영월 동강뗏목축제가 25만여명의 관광객이 찾은 가운데 6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영월읍 동강둔치에서 4일간 진행된 올해 동강뗏목축제는 일상과 무더위에 지친 방문객들에게 맨손송어잡기와 뗏목·래프팅·패러글라이딩·카누타기 등 다채로운 체험을 제공하였다. 올해 핵심 키워드인 ‘뗏목’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행사임과 동시에 나눔을 실천하는 기부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어 그 의미가 더 뜻깊었다. 올해 처음으로 재현된 전산옥 주막은 동강 물 위에 조성된 평상과 동강국제사진제의 역대 사진으로 장식된 그늘막은 시원한 동동주 한사발을 들이키며 한여름의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축제의 명소로 자리잡았다. 박선규 영월군수는 “2017 동강뗏목축제를 찾아주신 많은 관광객들이 뗏목과 ..

세널리 여행 2017.08.06

2017 화천 여름축제 종합편

2017 화천의 여름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화천쪽배축제, 뮤직페스티발, 토마토축제, 세계평화안보문화축전 등 축제마다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어 가고 있다. 화천의 여름축제는 SNS를 타고 많은 인상적인 장면을 남기고 있다. 이번 주말 화천의 여름축제는 절정으로 치닫을 예정이다. 특히 그중에서도 화천토마토축제는 국제적인 축제로 주목 받고 있는 중이다. 외신기자들의 취재 열기와 함께 토마토축제에 참가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수도 급성장했다. 강원도 화천이 세계적인 여름축제의 도시로 더욱 성장할 수 있는 많은 숙제를 남기고 있다. 최문순 군수는 “화천토마토축제가 열리는 곳은 접경지 화천의 작은 마을인 사내면이지만, 그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며 “언젠가는 모든 사람들이 토마토축제 하면 스페인이 아닌 화..

세널리 여행 2017.08.06

[포토]2017영월동강뗏목축제 '동강뗏목만들기대회' 이모저모

‘동강뗏목만들기대회’는 2017 영월 동강뗏목축제의 가장 메인 행사로 8월 5일~6일 양일간 진행되며 주최측이 제공하는 재활용자원과 출전팀의 아이디어가 가미되어 만들어지는 배들이 동강 물위를 수놓으며 진행된다. 특히 경연대회의 대미를 장식하는 스피드대회는 각종 장애물을 통과하는데 상대편 출전선수 및 일반인들도 참가하여 물총과 짐볼을 던지며 방해를 하는 내용도 재미를 극대화시킬 것이다. 동강 뗏목의 또 하나의 상징으로 알려져있는 전산옥주막도 올해 동강뗏목축제에서 재현이 된다. 각지에서 영월로 모여드는 뗏꾼들의 휴식처 역할을 했던 전산옥주막은 동강 하천에 마련되어지며 동동주 한사발 들이키는 평상이 물 위에 조성이 되어 축제의 명소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특히 평상을 드리울 그늘막은 동강국제사진제의 역대 사진으..

세널리 여행 2017.08.05

여름휴가, 영월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오세요!

여름휴가, 영월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오세요!- 뗏목따기체험, 레프팅, 카누체험 등 여름물놀이 인기 - 여름 휴가철을 맞아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인기를 얻고 있다. 영월군에는 총 9개의 체험휴양마을과 관광농원 8개소, 민박 385개소 등 모두 402개소의 관광휴양단지가 운영되고 있다.영월군은 체험휴양마을에 대하여는 안전보험가입과 체험비용 일부를 지원하여 주고 있으며, 농어촌민박 서비스안전교육과 안전시설점검 등 손님맞이 준비를 완료하고 체험객을 맞이하고 있다. 인기 있는 마을로는 1박2일 방송된 중동면 녹전3리 유전리마을과, 동강레프팅 뼝창마을, 한반도면 뗏목체험마을, 김삿갓면 예밀포도마을, 중동면 산솔마을, 도시와 농촌교류 센터인 무릉요선권역센터 등에 주문예약이 쇄도하고 있다. 이곳 마을에서는 농가에서 숙박을 ..

세널리 여행 2017.08.05

경포썸머뮤직페스티벌 ‘블랙이글스 에어쇼’ 개최(8월 13일, 14일)

경포 썸머뮤직페스티벌 ‘블랙이글스 에어쇼’ 개최 공군 제53특수비행전대는 오는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오후 4시30분부터 20여분 동안 경포해변 상공에서 ‘블랙이글스 에어쇼’ 행사를 실시한다. 공군 제53특수비행전대 블랙이글스는 다양한 특수비행을 통해 조종사들의 조직적인 팀워크와 고도의 비행기량을 선보이고 있는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으로 다양한 국가행사 및 영국 와딩턴 국제 에어쇼, 리아트 에어쇼 등에서 세계를 놀라게 한 최고 수준의 에어쇼를 대한민국과 공군을 대표해 선보인 바 있다. 세계 최고 수준의 기량을 선보이는 공군 특수비행팀의 화려한 에어쇼는 8대의 T-50B 전투기가 참여해 경포해변 상공을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이며, 피서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시 관..

이제 다시 문화로 통일의 문을 열다! 통통 페스티벌8월 4~5일 화진포 해수욕장에서 “통통페스티벌” 열려

이제 다시 문화로 통일의 문을 열다! 통통 페스티벌8월 4~5일 화진포 해수욕장에서 “통통페스티벌” 열려 통일부는 ‘이제 다시 문화로 통일의 문을 열다’라는 슬로건으로 8월 4일~5일 1박2일 동안 ‘통(통일음악회)통(통기타콘서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강원도 고성군 화진포 해수욕장에서‘마음의 문을 열자’라는 주제로 열리는‘통통페스티벌’은 금강산 남쪽에 위치한 강원도 고성에서 열리는 첫 번째 대표축제로, 평창대관령국제음악제와 함께 강원도가 자랑할 만한 격조 높은 문화 이벤트가 될 것이다. 여름철 휴가 성수기 시즌에 열리는 이번 공연은 화진포 해수욕장을 찾는 누구나 무료관람 가능하다. DMZ와 통일전망대가 있는 고성군은 지난 2010년 11월 독일 바이로이트 시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바이로이트는 영국의 에..

세널리 여행 20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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