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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여행 2561

화천 명산 용화산 스토리 담아 등산로 개발

기암괴석 산재, 관련 홍보자료 제작도 착수 화천군이 지역의 명산 용화산(龍華山)에 이야기를 담고 있는 등산로를 조성한다. 용화산은 화천 주민들에게 예로부터 중요한 영산(靈山)으로 받아들여져 왔다. 군은 올해 초부터 용화산의 기존 등산로 곳곳을 답사하는 동시에 간동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용화산에 얽힌 전설, 특이한 자연생태 자료 등을 수집해왔다. 해발 875ⅿ의 용화산은 곳곳에 기암괴석이 산재해 관광상품으로서의 가치가 매우 크다. 용화산 정상을 떠받치고 있는 만장봉은 암반 사이에 노송군락이 많아 등산객 사이에서 ‘신선의 세계’로 불리기도 한다. 용화산의 명물은 역시 하늘로 솟구치는 형상을 한 굵직한 남근바위다.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는 아이를 점지해주는 바위라는 의미에서 득남(得男)바위로도 불리고 있다. 금슬..

세널리 여행 2017.07.19

양양군, 낙산비치호텔 오는 19일 오픈식, 정상영업 시작

- 바다 전망 최대한 살려 리모델링, 4층 스위트룸 프리미엄급 경관 보유 - 한동안 운영이 중단된 낙산비치호텔이 오는 19일 오픈식을 가지고 정상영업에 들어간다. 해수욕장 개장과 더불어 침체된 낙산지역 경기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낙산비치호텔 관계자는 7월 19일(오전 11시) 낙산비치호텔 4층 연회장(테이프 커팅은 호텔 광장에서 진행)에서 ㈜휘찬 정민교 대표와 김진하 양양군수, 이기용 양양군의회의장, 천세복 강원도관광협회장 등 내빈 및 관계자 5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그랜드오픈 개장식을 가진다고 밝혔다. 낙산비치호텔은 과거 영화 촬영장소 및 신혼여행 숙박지로 큰 인기를 얻어왔지만, 경영 악화 등 내부사정으로 지난 2012년부터 장기간 휴업에 들어갔다. 이후 한샘 측에서 해당 건물을 인수했으며..

세널리 여행 2017.07.19

양구군, 광치자연휴양림 방문객 올해 1만9천 명 돌파 예상

올해 7.22~8.14 성수기 예약률 99.2% 기록 중 광치자연휴양림(양구군 남면 가오작리)에서 힐링하는 방문객들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휴양림 방문객은 지난 2015년 1만7200명에서 지난해에는 1만8746명으로 약 9%가 증가했고, 올해 6월까지는 6451명이 휴양림을 방문했다. 휴양림 방문객은 매년 5월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7~8월에 연간 방문객의 약 40%가 몰리고, 9~10월까지 계속 이어지기 때문에 이 추세대로라면 올해에는 1만9천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휴가철을 앞두고 객실 예약률도 매우 높게 나타나면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7월 16일 현재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인 7월 22일부터 8월 14일까지 광치휴양림의 예약률은 99.2%를 기록하고 있다. 휴양림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

세널리 여행 2017.07.17

강원한우, 통합브랜드 출범 1주년 기념행사 개최!

강원한우조합공동사업법인(이하“조공법인”)은 강원한우 통합브랜드 출범 1주년을 맞아 참여주체, 회원농가간의 유대 강화와 사기진작을 통한 브랜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7.18(화) 춘천‘스카이컨벤션웨딩홀’에서 강원도, 농협중앙회, 참여 시군‧축협, 농가 등 160여명이 참석하는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전 10시부터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1부 행사로 통합브랜드 추진 현황 보고회와 농가교육이 있을 예정이며, 2부 본행사에는 통합브랜드 추진에 공로가 큰 참여주체, 농가에 대한 감사패‧표창장 수여식 등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통합브랜드 운영 주체인 조공법인은 2016년 2월 통합브랜드에 대한 국내 및 해외(홍콩, 중국) 상표 등록을 완료했으며, 통합 첫해 홍콩에 57두..

세널리 여행 2017.07.17

속초시, 한여름 폭염도 날려버린‘해쉬 이벤트 런’

강원도 최초 해쉬 이벤트, 2017 팬아시 해쉬대회 D-100일 기념 속초시가 15일(토) 「2017 팬아시아 해쉬대회」의 D-100일 기념으로 영랑호 일원에서 개최한 ‘해쉬 이벤트 런’이 참가자들의 열띤 열기속에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무리 했다. 대한해쉬협회와 속초설악해쉬클럽이 공동주최하고 속초시가 후원한 ‘해쉬 이벤트 런’ 은 오는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2017 팬아시아 해쉬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해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해쉬대회의 붐 조성을 위해 D-100기념으로 개최되었으며, 무더운 날씨에도 당초 예상 인원보다 많은 500여명의 시민들과 해쉬클럽 회원들이 참가하였다. 이번 ‘해쉬 이벤트 런’의 코스는 단순히 영랑호변을 따라 걷는 것이 아닌 선발대가 표시해 놓은 표식을 ..

세널리 여행 2017.07.16

경포해변, 뜨거운 여름과 시원한 음악

- 2017 경포썸머뮤직페스티벌 31일부터 펼쳐져 - 푸른 동해바다 새하얀 백사장에서 펼쳐지는 7일간의 축제 「2017 경포썸머뮤직페스티벌」이 7월 31일부터 8월 6일까지 매일 저녁 7시부터 경포해수욕장 중앙백사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이번 페스티벌은 힙합, EDM, 밴드, 트로트, 지역예술인 공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장르와 가수들로 무대가 펼쳐진다. 버벌진트, 치타, 정동하밴드, 크라잉넛, 신현희와 김루트, 신유, 추가열 등이 출연해 강릉 경포바다를 시원하면서도 화끈한 축제의 장으로 이끌 것이다. 또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 빙상종목 개최도시 강릉의 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불꽃놀이와 뮤지컬 배우 홍지민과 함께하는 강릉시립합창단 뮤지컬 갈라쇼, 경포바다를 들썩이게 만들 유명 디..

속초시, 장사항 오징어 맨손잡기 축제 개최

- 7.22 ~ 7.31까지 항포구의 시원함과 재미를 만끽하세요 - 여름철 대표 인기 체험 축제인 속초시 ‘장사항 오징어맨손잡기 축제’가 오는 7월 22일부터 7월 31일까지(10일간) 속초시 장사항에서 펼쳐진다. 속초시가 주최하고 장사 청년회가 주관하는 오징어맨손잡기 축제는 2014년 7,700명에서 2015년 13,000명, 2016년에는 15,000명으로 체험관광객이 해가 갈수록 증가하는 등 인기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징어 맨손잡기 외에도 바다 속 줄다리기대회, 스피드보트 체험, 오징어 순대만들기, 오징어 할복체험, 도자기 무료체험 등 다양한 행사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행사의 백미인 오징어 맨손잡기는 축제기간 중 매일 오후 2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한시간동안 진행되며, 참..

세널리 여행 2017.07.15

양구, 두타연 출입 비득안내소 예약제로 변경 운영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양구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예약해야 양구의 대표 관광지인 두타연을 출입하는 두 곳의 안내소 가운데 한 곳인 동면 비득안내소가 단체관광에 한해 예약제로 운영된다. 비득안내소가 예약제로 운영되는 시기는 15일(토)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다. 동계 시즌인 11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는 비득안내소가 운영되지 않아 이목정안내소를 통해서만 두타연을 출입할 수 있다. 비득안내소 출입 예약은 ‘양구문화관광’ 홈페이지의 두타연 예약 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목정안내소~비득안내소 구간을 도보와 자전거로 통행할 수 있는 방법도 변경됐다. 기존에는 이목정안내소와 비득안내소 모두를 출발지 또는 도착지로 도보로 이용할 수 있었으나 15일부터는 비득안내소를 출발해 이목정안내소에..

세널리 여행 2017.07.15

공감 200% 평창동계올림픽 앞으로 200일

오는 7월 24일을 기점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200일 남게 되었다. 이를 기념하는 문화행사가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위원회·강릉시·강릉문화재단 주최·주관으로 강릉시 곳곳에서 펼쳐진다. 우선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재즈프레소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재즈프레소는 재즈와 에스프레소가 합쳐진 합성어로 경포해변 및 도심 카페 15개소를 무대로 JK 김동욱, 말로 등 국내 유명 재즈가수가 참가해 재즈음악이 곁들여진 감미로운 커피 맛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이어, 24일부터는 ‘평창을 바라본다 2017’이라는 주제로 「미디어아트 큐브」가 경포해변에서 펼쳐진다. 제2의 백남준이라는 불리는 이이남 작가의 평창동계올림픽 체험형 미디어 전시 프로그램으로서 피서철 경포 해수욕장을 방문하는 관광객..

제16회 동강국제사진제-7월 14일(금) 저녁 7시 개막식 개최

영월군이 주최하고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회와 영월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17년 제16회 동강국제사진제가 오는 7월 14일(금) 저녁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월 1일(일)까지 강원도 영월 동강사진박물관 등 영월군 일원에서 80일간의 여정을 시작한다. 동강사진상 수상자전 , 을 비롯한 10개의 전시와 2개의 교육행사로 구성된 이번 동강국제사진제는 사진전문가와 애호가 뿐 만 아니라 일반 대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호를 충족시킬 전망이다. 7월 14일(금) 동강사진박물관 광장에서 거행하는 동강국제사진제 개막식은 오후 6시 30분부터 영월 ‘꿈의 오케스트라’ 교육 강사와 지역 예술인을 주축으로 구성한 팝스오케스트라의 식전 공연으로 개막식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후 저녁 7시에 시작하는 개막식에서는 동강국제..

세널리 여행 2017.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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