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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여행 2574

양구, 두타연 출입 비득안내소 예약제로 변경 운영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양구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예약해야 양구의 대표 관광지인 두타연을 출입하는 두 곳의 안내소 가운데 한 곳인 동면 비득안내소가 단체관광에 한해 예약제로 운영된다. 비득안내소가 예약제로 운영되는 시기는 15일(토)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다. 동계 시즌인 11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는 비득안내소가 운영되지 않아 이목정안내소를 통해서만 두타연을 출입할 수 있다. 비득안내소 출입 예약은 ‘양구문화관광’ 홈페이지의 두타연 예약 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목정안내소~비득안내소 구간을 도보와 자전거로 통행할 수 있는 방법도 변경됐다. 기존에는 이목정안내소와 비득안내소 모두를 출발지 또는 도착지로 도보로 이용할 수 있었으나 15일부터는 비득안내소를 출발해 이목정안내소에..

세널리 여행 2017.07.15

공감 200% 평창동계올림픽 앞으로 200일

오는 7월 24일을 기점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200일 남게 되었다. 이를 기념하는 문화행사가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위원회·강릉시·강릉문화재단 주최·주관으로 강릉시 곳곳에서 펼쳐진다. 우선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재즈프레소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재즈프레소는 재즈와 에스프레소가 합쳐진 합성어로 경포해변 및 도심 카페 15개소를 무대로 JK 김동욱, 말로 등 국내 유명 재즈가수가 참가해 재즈음악이 곁들여진 감미로운 커피 맛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이어, 24일부터는 ‘평창을 바라본다 2017’이라는 주제로 「미디어아트 큐브」가 경포해변에서 펼쳐진다. 제2의 백남준이라는 불리는 이이남 작가의 평창동계올림픽 체험형 미디어 전시 프로그램으로서 피서철 경포 해수욕장을 방문하는 관광객..

제16회 동강국제사진제-7월 14일(금) 저녁 7시 개막식 개최

영월군이 주최하고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회와 영월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17년 제16회 동강국제사진제가 오는 7월 14일(금) 저녁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월 1일(일)까지 강원도 영월 동강사진박물관 등 영월군 일원에서 80일간의 여정을 시작한다. 동강사진상 수상자전 , 을 비롯한 10개의 전시와 2개의 교육행사로 구성된 이번 동강국제사진제는 사진전문가와 애호가 뿐 만 아니라 일반 대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호를 충족시킬 전망이다. 7월 14일(금) 동강사진박물관 광장에서 거행하는 동강국제사진제 개막식은 오후 6시 30분부터 영월 ‘꿈의 오케스트라’ 교육 강사와 지역 예술인을 주축으로 구성한 팝스오케스트라의 식전 공연으로 개막식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후 저녁 7시에 시작하는 개막식에서는 동강국제..

세널리 여행 2017.07.15

2017 오색달빛 강릉야행 개최

문화재청과 강원도가 후원하고 강릉시가 주최하는 「2017 오색달빛 강릉야행」이 강릉문화원 주관으로 8월 3일부터 5일까지 강릉대도호부 관아와 명주동, 임당동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개최되는 강릉야행은 8야(야사, 야설, 야화, 야시, 야로, 야경, 야식, 야숙)를 주제로 지난해보다 10개 늘어난 31개의 다양한 체험, 전시, 공연 프로그램으로 구성·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강릉야행 홈페이지(www.gncn.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개최된 강릉야행에서는 6야를 주제로 21개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행사기간 내 전체 7만8천여명의 관람객이 오색달빛 강릉야행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강릉시는 지역 문화유산과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연계 활용하여 성공적인 운영으로 평가받았던 지난해의 성..

그 곳으로 떠나고 싶다 정선!

그 곳으로 떠나고 싶다 정선!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여름 여행 언제 어디서나 정선아리랑의 가락이 흐르는 곳, 청정자연과 함께 편안한 휴식을 즐기며 힐링 할 수 있는 곳, 7월과 8월 휴가철을 맞아 정선에서는 흥과 즐거움, 체험거리가 가득한 다양한 공연과 축제가 열린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정선군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붐 조성과 아리랑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피서철 정선을 찾는 가족단위 및 연인, 친구 등 다양한 계층의 관광객들을 위해 정선 인형극제를 비롯해 아우라지 뗏목축제, 고한 함백산 야생화축제, 사북석탄 문화재 등 즐길거리와 볼걸리, 흥겨움과 체험거리가 가득한 다양한 공연과 축제가 준비되어 있어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정선인형극제”는 ..

세널리 여행 2017.07.10

영월군, 정열의 탱고·쌈바와 함께 무더위를 날려버리자!

영월군, 정열의 탱고·쌈바와 함께 무더위를 날려버리자!“2017년 제2회 Lunch Time 틈새음악회” 영월군(군수 박선규)은 오는 7일 금요일 낮 12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하고 새로운 활력소를 충전하기 위한「2017년 제2회 Lunch Time 틈새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틈새음악회에는 1부 탱고(리베르탱고, Runaway Baby), 2부 쌈바( LATIN SAMBA, Sway)로 이어지는 구성으로 프로 댄스스포츠 선수들의 정열적인 공연을 선보임과 동시에 기본스텝 강좌를 통하여 직원들과 호흡하는 관객참여형 열린 공연을 펼쳤다. 군이 운영하는 틈새음악회는 매년 분기별 1회 열리며, 매회 공연마다 뮤지컬 갈라쇼, 색소폰 앙상블, 직장인 밴드 등 다채롭고 풍성한 공연을 통하여..

세널리 여행 2017.07.08

‘오감만족’ 경포가시연습지 ‘연꽃’ 개화

‘오감만족’경포가시연습지‘연꽃’개화- ‘미음완보’ ‘오감만족’ 가시연꽃 향과 함께하는 경포가시연습지 - 산하를 뜨겁게 달구던 기나긴 가뭄의 끝자락을 달래면서 경포가시연습지가 또 다른 풍요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지난 6월 말부터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한 경포가시연습지의 연꽃은 7월로 접어들면서 활짝 만개한 얼굴로 많은 관광객들과 시민들의 발길을 잡아끈다. 얼굴을 스치는 바람이 담아내는 은은한 연꽃 향, 손에 든 차가운 아이스커피의 목 넘김, 생동하는 진초록 습지에서의 녹색갈증 해소, 갈대숲에서 울려퍼지는 개개비 웃음소리, 미음완보(微吟緩步)하여 오감을 만족하는 자연 그대로의 여유로움이 가시연습지 곳곳에 충만하다. 한편, 경포가시연습지에는 수련, 노랑어리연, 연, 가래, 마름 등의 저마다 독특한 풍..

“영월은 지금 사진의 물결, 지붕 없는 전시장”-제16회 동강국제사진제 7월 14일 개막

영월군이 주최하고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회, 영월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17년 제16회 동강국제사진제가 오는 7월 14일(금)부터 10월 1일(일)까지 강원도 영월 동강사진박물관을 중심으로 영월군 일원에서 80일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동강사진상 수상자전을 비롯한 10개의 전시와 2개의 교육행사로 구성된 이번 동강국제사진제는 사진전문가와 애호가 뿐 만 아니라 일반 대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호를 충족시킬 전망이다. 우선 국제 최고의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는 제16회 동강사진상의 올해 주인공인 정동석 작가의 작품을 에서 감상할 수 있다. 대내외적인 환경에 타협하지 않고, 묵묵히 작업해 온 ‘반풍경(反風景)’, ‘경(景)-신미에서 경진까지’, ‘서울 묵상’, ‘꿈꾸는 세상 시리즈’ 등 그의 작품은 절제된 비움과 여..

세널리 여행 2017.07.08

‘속초해변, 속초관광수산시장’, 국가대표 관광지 1위 선정-한국관광공사-SKT 공동 7~8월 T map 분석결과-

‘속초해변, 속초관광수산시장’, 국가대표 관광지 1위 선정-한국관광공사-SKT 공동 7~8월 T map 분석결과- 속초시가 국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도내 여름철 관광지 1위로 조사돼 대표 관광지로서의 명성을 재확인했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는 SKT와 공동으로 T map 여행관련 목적지 검색량(‘14~’16년 SKT Tmap 관광관련 검색량 949,135건)을 기준으로 광역지자체별 ‘국민들이 선호하는 여름철(7~8월) 관광지 Top 20위’를 발표했다. 강원권역에서는 단연 속초시의 인기 관광지가 다수 밀집되어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도내 Top 20위에는 속초해변 및 속초관광수산시장이 단연 1위를 차지하였으며, 2위 봉포머구리집, 6위 대포항, 8위 동명항, 9위 청초수물회, 10위 설악케이블카, ..

세널리 여행 2017.07.06

양양군,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해변- 양양군 21개 해수욕장 오는 7일부터 일제히 개장, 축제․이벤트 풍성 -

양양군,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해변- 양양군 21개 해수욕장 오는 7일부터 일제히 개장, 축제․이벤트 풍성 - -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으로 접근성 향상, 서울에서도 90분이면 충분 - 낙산해변을 비롯한 청정양양의 21개 여름해수욕장이 오는 7일부터 일제히 개장한다. 지난달 30일 서울양양고속도로가 전면 개통되면서, 이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도 불과 90분이면 양양의 해변을 마주할 수 있게 되었다. 금년 운영되는 양양지역의 여름해수욕장은 낙산해변을 비롯한 21개 해변으로 총 연장길이가 7,495m에 이른다. 해수욕장 개장시간은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지만, 입수는 피서객의 안전을 고려해 수상안전요원이 운영되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로 제한하기로 했다. 여름해변을 더욱 뜨겁게 달굴 다채로운 축제와 이벤..

세널리 여행 201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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