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이야기

박미경+클론 콘서트-야외공연장 개관 11주년 기념

세널리 2017. 7. 4.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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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댄스 디바 박미경, 한류 열풍이 원동력이었던 클론 공연


동해시(시장 심규언)은 「동해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 개관 11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7월 7일(금) 저녁 8시 ㈜플레이메이커엔터테인먼트 주관으로 야외공연장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한국 가요계의 르네상스를 평정했던 전설이며 파워풀한 가창력과 수많은 히트곡들로 여름하면 떠오르는 에너지 넘치는 여성 디바 박미경과 그룹 클론을 초청하여 시민들에게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1985년 MBC강변가요제를 통해 데뷔하여 90년대 여성 댄스 가수 시대를 열었던 최고의 댄스 디바 박미경은 이번 공연에서 이유 같지 않은 이유, 민들레 홀씨 되어, Unchain my heart, 화요일에 비가 내리면 등 장르를 넘나드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특유의 소울 넘치는 목소리로 고품격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1996년 ‘꿍따리 샤바라’로 데뷔하여 한류 열풍이 불던 중국, 홍콩, 대만 등에 한국의 가요를 알리는데 앞장섰던 클론(강원래/구준엽)은 데뷔 21년만에 6집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번 공연에서 초련, 꿍따리 샤바라, 돌아와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동해문화예술회관은 지난 2006년 7월에 1,500백석을 갖추고 10억의 공사비를 투자하여 개관한 이래 현재까지 7080콘서트 12회, 음악회 28회, 서커스 10회 등 총 50회의 공연을 개최하여 약 5만명의 시민이 이용하였다.


최성규 공보문화담당관실장은 “이번 공연은 대형가수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로 시민들이 공연을 즐기면서 일상의 피곤함을 잊고 새로운 활력과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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