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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여행 2574

동해 묵호항에서 도째비 페스타 열려...19일부터 21일까지

오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3일간 묵호항 여객터미널 광장과 해랑전망대 일원에서 ‘2024 묵호 도째비 페스타’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묵호 도째비 페스타는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 선정되었고, 도째비를 고유 테마로 삼아 먹거리와 체험형 이벤트로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끌어모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 축제는 먹거리, 도깨비 관련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비롯해 마술, 타투 등 체험형 부스를 대폭 늘리고 불꽃놀이, 물도째비 난장, 도째비를 찾아라 등 다양한 이벤트를 보강하였다.축제 첫날부터 도째비 타투 체험, 도째비 의상 및 분장 체험, 도째비 난장(플리마켓), 중앙시장 상인과 함께하는 음악회, 다양한 체험 부스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각양각색 행사를 비롯해 지역 대표 특산..

경주 성동시장 가면 경주뷔페식당 한끼 8천원

가성비 최고 부담없는 한끼...맛있는 반찬은 구매도 가능 한여름 경주 나들이, 경주 성동시장에 들어 한식부페는 필수 코스, 가격은 8천원 너무 싸고 맛있는 반찬이 많아서 다시 찾게되는 맛집이다. 저작권자 © 강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키워드Tags #경주 성동시장 #한식뷔페최은주 기자 gn3369@naver.com출처 : 강릉뉴스(http://www.gangneungnews.kr)

오는 10일부터 동해시 해수욕장 본격 개장

"7월 10일(수)부터 8월 18일(일)까지 40일간"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7월 10일(수)부터 8월 18일(일)까지 40일간 6개 해수욕장(망상, 망상리조트, 추암, 노봉, 대진, 어달)을 지정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오는 7월 10일(수) 망상해수욕장 내에서 유관기관 및 단체, 해수욕장 근무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열리는 해수욕장 개장행사(안전기원제, 개장식, 현판제막식)를 기점으로 해수욕장 운영을 시작한다.40일간 열리는 6개 해수욕장의 운영시간은 망상‧망상리조트‧추암해수욕장은 6:00부터 24:00까지, 노봉‧대진‧어달해수욕장은 6:00부터 22:00까지며, 6개 해수욕장 모두 수영가능시간은 09:00부터 18:00까지이다.특히, 이용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하여 망상‧추암해수욕장은 성..

원주 '2024 싸이 흠뻑쇼' 공연 성황리에 열려

'2024 싸이 흠뻑쇼'가 29일 원주종합운동장에서 관객 3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처음으로 열렸다. ‘2024 싸이 흠뻑쇼’는 원주를 시작으로 8월 24일 수원까지 전국 9개 도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https://youtu.be/7nMETjZOL1E?si=8DrR2FgOcpVZgPIZhttps://youtu.be/FFnewIQZs2o?si=ftVxpQ7z1a9oyeGJ    저작권자 © 강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Tags #2024 싸이 흠뻑쇼  최은주 기자 gn3369@naver.com출처 : 강릉뉴스 http://www.gangneungnews.kr

"인제 내린천 래프팅의 계절이 돌아와

인제 내린천 래프팅 시즌이 돌아왔다.인제군에서는 30여 개가 넘는 래프팅 관련 업체가 손님맞이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이달부터 운영에 들어갔다.내린천 래프팅 기본코스는 인제읍 고사리 원대교에서 밤골캠프까지 이르는 6km 남짓 구간이다. 구간 내 급류지역이 긴데다 물의 빠름과 느림이 조화를 이뤄 래프팅의 최적지로 꼽힌다. 시원한 물살을 가르며 무더위를 날리는 짜릿한 래프팅을 즐길 수 있다.최근 내린천에는 카누와 카약, 카약과 래프팅의 중간 형태인 ‘리버버깅’등 다양한 급류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카누 슬라럼 국가대표팀도 지난 2022년~2023년 촌외 훈련을 위해 내린천을 찾았다.내린천 래프팅 관계자는 “올해는 래프팅·카누·리버버깅을 찾아 방문하는 관광객 수가 평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2024년 초여름 여수에서 순천으로 가족여행

여수와 순천으로 2박 3일 나들이 우선 숙소는 여수 밤바다를 볼 수 있는 여수 소노캄으로 잡았다. 4인 가족이니 일본식 타다미방을 선택했다. 이틀 동안 여수 밤다다는 실컷 보았다.첫 행선지는 누구나 한번 즈음 들리는 순천만국가정원으로 향했다. 소나기가 많이 내리는 와중에도 잘 가꾸어진 정원 탓에 도시의 찌든 때가 쑤욱 내려가게 해 주었다.두번째 행선지는 순천만습지, 순천만국가정원 입장권이 있으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었다. 바람에 휘날리는 갈대 파도가 장관이다. 오랫만에 가족들과 함께 거닐기엔 안성맞춤이다. 서로의 삶으로 떨어졌던 시간이 이 순간 모두 메꾸어졌다. 바닥에 쓰인 흑두루미 이야기가 인상적이다.조훈모 과자점에서 잠시 휴식 시간을 보냈다.남자들은 지쳐 차안에서 잠시 꿀잠, 여자들은 선암사로점심은 ..

동해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축제 6월 8일부터 23일까지 16일간 펼쳐져

6월 여름 라벤더축제가 시작되면서 보랏빛 낭만을 즐기고 청옥호를 배경으로 시원함을 만끽하기 위해, 동해 무릉별유천지로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무릉별유천지에는 현충일 징검다리 연휴가 시작된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24,611명의 방문객이 다녀갔고, 입장수입(체험시설 이용료 제외)만 1억 8백만 원을 올렸다.이 기간 동안 무릉별유천지 진입도로부터 주차장까지 긴 차량 행렬이 이어졌고, 주말 제1, 제2주차장은 이미 만석이 되는 등 축제 인기를 실감케 했다. 무릉별유천지 매표소에서는 버스 탑승을 위해 대기줄로 입장하는 데만 약 1시간 가량이 소요되는 해프닝이 발생됐다.이로 인해, 라벤더축제 첫날인 8일(토)에는 5,650명, 둘째날 9일(일)은 6,890명을 기록했으며, 주말 일평균 방문객 2천..

인제 핫스팟 ‘박달고치 숲길 쉼터’ 전망대 조성

"인제읍 시가지와 내린천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쉼터""인제군 숨은 비경을 담을 수 있는 핫스팟 완성"인제군의 숨은 비경을 간직한 ‘박달고치 숲길 쉼터 전망대’ 조성사업이 지난 5월 23일 준공됐다.백패킹 명소로도 유명한 비봉산 박달고치는 인제읍 시가지를 감싸고 흐르는 내린천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어 등산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인제군은 지난해 강원특별자치도 미시령힐링가도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박달고치 정상에 전망대 조성사업에 착수, 일년 만에 사업을 마무리했다. 투입된 사업비는 도비, 지방소멸대응기금 예산을 포함해 총 6억 3천만원이다.해발 740m 높이에 조성된 전망대는 데크 전체면적 638㎡, 약 194평 규모로 흔히 볼 수 있는 전경을 가리는 형태가 아닌 내려가는 계단식 형태로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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