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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여행 2574

가을 단풍 명소 ‘오색 흘림골 탐방로’ 7년 만에 재개방

◇ 9월 6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우선 개방…하루 5천명 예약제 운영 양양 서면 오색 흘림골 탐방로가 다음달 6일 재개방을 앞두고 30일부터 예약에 들어갔다. 지난 2015년 8월 낙석사고로 통제된 이후 7년 만에 재개방 되는 흘림골 탐방로는 오는 9월 6일 오전 8시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우선 개방한다. 국립공원공단은 흘림골 탐방로 22개 취약지점에 대해 위험구간 우회, 낙석방지터널 설치 등 안전시설을 보강하고, 전문기관의 안전성 평가와 자문을 거쳐 탐방로의 안전성을 확인한 후 개방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흘림골 탐방로 이용은 하루 최대 5천명 이내로 국립공원공단 예약시스템(reservation.knps.or.kr)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운영된다. 또한 예약 시 낙석위험구간 신속히 지나가기, 기상..

세널리 여행 2022.08.31

전국 청소년 댄스퍼포먼스 대회, 인제군에서 개최

◇ 2024년 강원 동계 청소년 올림픽 붐업 강원도가 주최하고 인제군이 주관하는 전국 청소년 댄스 퍼포먼스 대회 참가 신청 접수가 오는 9월 15일 마감된다. 2024년 강원 동계 청소년 올림픽 붐업 행사인 이번 대회는 인제군 지역 대표 향토축제인 합강문화제(10월 13일~15일)와 함께 오는 10월 15일 인제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전국의 12세~19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희망자는자유주제로 사전 퍼포먼스 영상을 제작하여 신청접수 기간 내 개인계정 인스타그램에 게시 후 ‘#동계청소년올림픽붐업’ 해시태그를 달면 된다. 사전 영상 예선을 통과한 20개팀은 10월 15일 인제군 하늘내린센터에서 개최되는 대회 본선에서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을 주제로 끼와 실력을 겨루게 된다. ..

세널리 여행 2022.08.30

강원도관광재단 ‘운탄고도1330 느리게 걷기’ 트레킹 개최

◇10월 1일부터 9일까지 트레킹 참가자 선착순 3,000명 모집 출처=tvN STORY 강원도관광재단(대표이사 강옥희)은 영월 모운동 벽화마을에서 10월 1일 운탄고도1330(총 173km)의 개통식과 함께 10월9일까지 ‘운탄고도1330 느리게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운탄고도1330 구간 중 비교적 알려지지 않은 코스로, 평균 해발 800m인 영월 모운동 벽화마을에서 출발하여 황금폭포 전망대와 싸리재를 넘어 영월 석항 삼거리까지 이어지는 약12.8km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개통식 및 트레킹 행사의 주요장소인 영월 모운동 벽화마을은 운탄고도1330 2~3길에 위치해있으며, CJ ENM에서 제작한 예능프로그램 ‘운탄고도 마을호텔’의 촬영장소로 선정되어 지난 8월 15일부터 TV..

세널리 여행 2022.08.29

동해시, 송정오감(五感)막걸리축제 3년만에 개최

◇9. 2.(금) 10:00 ~ 9. 3.(토) 21:00, 동해역광장 일원 침체된 송정지역 활성화를 위한 제2회 송정오감막걸리 축제가 오는 9월 2일(금)부터 3일(토)까지 2일간 동해역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코로나19로 중단되었다가 KTX 동해연장 운영과 연계해 침체된 송정지역을 되살리기 위해 주민 주도하에 3년만에 재개된다. 축제 분위기는 소박하고 순수한 대학축제 느낌을 연출하고 기존 축제와 차별화를 위해 흰티셔츠와 청바지 복장의 드레스코드를 갖추고 축제장을 찾으면 즐거움과 신선함을 느낄 수 있다. 행사 첫날인 2일에는 해군군악대 연주와 김소영 작가의 서예퍼포먼스, 아재스의 막걸리송을 시작으로, 나팔박, 통일악단, 려화, 당찬, 앵두걸스 등의 공연이 펼쳐진다. 다음날인 3일에는 지역 아..

세널리 여행 2022.08.29

강릉시, 내달 1일부터 新 광대의 외침 : 시너어 공연 열려

◇ 강릉단오굿을 소재로 단오굿과 밴드의 융합 강릉시는 ‘강릉단오굿’을 소재로 한 제작공연「굿+밴드융합프로젝트 」공연을 9월 1일(목)부터 3일(토)까지 3일간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지난해‘관노가면극’을 소재로 한 제작공연「판타지무용극 」이어 올해에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최하는 「2022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기획제작프로그램)」에 선정되었다. 이번 제작공연은 우리 지역 대표콘텐츠인‘강릉단오굿’의 굿 음악을 재해석하여 현대적이고 새로운 방식으로 관객들과 소통하고 대중예술(밴드, 브라스)과 장르 융합을 통해 각자의 영역에서 가지고 있는 요소들을 예술적 재료로 삼았으며, 굿이 가지는 연희적 가치의 알림, 굿을 바라보는 관객의 새로운 시각, 단오굿과 밴드의 장르결..

양구 배꼽축제...내달 2일 개최

◇ 군악대 퍼레이드 페스타, 악기마을, 뮤지컬 공연 등 양구군은 9월 2일부터 3일간 양구 레포츠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국토정중앙 양구 배꼽축제에 다양한 이색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양구군은 기존 물놀이 축제 위주였던 배꼽축제를 올해부터 문화예술축제로 전환하면서,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군민 중심의 축제로 진행한다. 먼저, 양구군의 특색을 살린 ‘군악대 퍼레이드 페스타’를 처음으로 도입하였다. 육군본부와 해병대, 3군단, 12사단 등의 군악대들이 총출동하여 색다른 퍼레이드를 펼치며 축제 기간 동안 현장 분위기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또한 ‘악기마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평소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악기들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고, 클라리넷 앙상블과 청소년 오케스트라 등 클래식 공연도 운영하는 등 다양한 문화예..

세널리 여행 2022.08.28

제9회 횡성더덕축제, 26일~28일 개최

횡성더덕축제위원회(위원장 김동규)는 제9회 횡성더덕축제를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청일면 유동리 농거리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9회 횡성더덕축제의 슬로건은 「더덕꽃이 피었습니다. 더덕 먹고 힘내는 날」이다. 더덕꽃의 꽃말은 감사, 성실, 영원한 사랑으로, 슬로건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은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올해도 더덕꽃이 피었음을 알리며 횡성더덕에 대한 변치 않는 사랑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건강한 기운을 불어넣기 위한 바람이 담겼다. 더덕은 한우와 함께 횡성을 대표하는 특산품 가운데 하나이다. 산더덕과 똑같은 더덕을 생산한다는 집념으로 재배, 달콤하고 아삭한 식감과 진한 향을 자랑한다. 특히 청일면은 더덕 농가가 많은 더덕 주산지로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유일의 더덕축제를 개..

세널리 여행 2022.08.26

탄광유산에 꽃을 피우다 '검은황금 사진전시회'

◇ 태백시, 검은황금 사진 전시회 (안산시 이동 전시) 개최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오는 30일부터 9월 7일까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화랑전시관 제2전시실에서 탄광유산에 꽃을 피우다’라는 주제로 ‘검은황금 사진전시회’를 개최한다. 폐광지역 문화예술 지원사업으로 개최되는 이번 이동전시회는 과거 화려했던 태백을 기억하고 가슴 한 곳에 그리움을 간직하고 계신 출향민들에게 진한 그리움 가득한 향수를 전하기 위해 추진된다. 전시회에는 1930년대 탄광이 개발되면서 태백 고산지대의 화전민촌이 광업도시로 변화된 후 전국에서 일자리를 찾기 위해 찾아들은 젊은이들로 가득했던 태백의 풍경과 그들의 청춘이 묻어있는 산업역군의 작업환경을 기록한 사진 등 100점이 전시된다. 또한, 실제로 사용했던 광산 생활용품 80점을 전시해..

세널리 여행 2022.08.25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6개 코스 개방

◇ 9. 13일부터 강원도 접경지역 5개 군 개방 강원도는 9월 13일부터 12월 18일까지 접경지역 비무장지대에 조성된 ‘디엠지(DMZ) 평화의 길(이하 평화의 길)’ 테마노선 6개 코스 철원(1개), 화천(1개), 양구(1개), 인제(1개), 고성(2개)를 개방한다. ‘평화의 길’은 전쟁의 상흔과 분단의 아픔이 서린 비무장지대와 접경지역을 평화와 공존의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해 ‘19년부터 조성하고 있는 길로, 접경지역 5개군은 일반 국민들이 평소에 가볼 수 없는 비무장지대, 민통선(민간인통제선) 이북의 생태·문화·역사 등을 직접 체험하도록 차별화된 대표 관광자원으로 ‘테마노선’을 구성하였다. 강원도는 ‘21년 11월에 3개군(화천, 양구, 고성) 테마노선을 한시적으로 개방하여 국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

세널리 여행 2022.08.21

양양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관람객으로 ‘북적’

◇ 8월 17일 기준 35,947명 찾아…지난해 대비 78% 증가 신석기시대를 대표하는 양양 오산리 유적(사적 제394호) 내에 자리하고 있는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이 여름 피서철을 맞아 관람객으로 북적이고 있다. 코로나19 영향 속에서도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올해 관람객은 지난 8월 17일 현재 35,947명으로 지난해 전체 관람객 대비 7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은 선사유적 전문박물관으로서 신석기시대 유적, 유물을 보존․전시하고 있으며, 관람객들에게 신석기시대 역사․문화 체험과 전시유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간단한 체험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상시 운영 중인 체험프로그램으로는 고고학적 복원방법과 동일한 방법으로 진행되고 있는 ‘나는야 고고학자’-유물 발굴 및 복원체..

세널리 여행 202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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