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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정치경제/집중분석 1264

02월 17일 (월)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청년 고용한파 굳어지나…체감실업률·고용률 4년만에 최대 악화...'불완전 취업·경력직 선호' 등 영향…구직시장 이탈 '쉬었음' 9개월 연속 증가...정부 "올해 공공기관 신규채용 2만4천명 목표…청년 장기 인턴도 늘리겠다" ☞'반도체 올림픽' ISSCC 개막…논문 채택 건수 '中 92 vs 韓 44'...16~20일 美서 반도체 설계 최고 학회 개최...中 3년 연속 논문 채택 1위…대학 중심 성과..."中 인재들 산업계 정착시 변화 고려해야"...단일 기업으로 삼성전자 1위, 미디어텍 2위 ☞“빚더미에 깔린 대한민국”.. 10만 명의 절규...개인워크아웃 첫 10만 명 돌파.. 청년도, 노년도 ‘빚의 늪’...“사회 초년생도, 은퇴자도 빚더미”.. 신용 위기, 어디까지? ☞빚 못 갚은 자..

[주간 칼럼] 윤석열 대통령의 '하야'가 아니라 '보수 혁신'의 길을 찾아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대리인단이 "중대결심"을 예고하자, 정치권에는 하야설이 돌기 시작했다. 먼저 보수논객 조갑제TV 대표가 라디오 방송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하야 가능성을 언급했다. 헌법재판소가 윤 대통령을 파면할 가능성이 크다는 전제 하에, 하야를 선언하면 여권에 유리한 여론을 만들 수 있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윤 대통령 측은 하야설을 부인했다. 윤 대통령 측 변호인단은 하야설이 탄핵 주도 세력의 망상에 불과하다고 일축했다. 김계리 변호사는 “변호인단이 직접 접견 다니고, 변론 전후로 계속 대화를 나누는 데 누구도 하야 같은 소리 입 밖에 꺼낸 적도 들은 적도 없다"고 밝혔다. 또한 “중대 결심엔 변호인단 총사퇴를 포함해 여러 가지 방안을 생각하고 있지만 하야 가능성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주간 이슈] 한동훈의 선택, 그리고 대선후보는 가능한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대선 출마 의지를 보이고 있으나, 다수 전문가들은 그의 대선후보 가능성을 낮게 평가하고 있다. 한동훈 측은 ‘2말 3초’를 대선 출마 시점으로 보고 있다. 이는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직후를 겨냥한 것이다. 이미 여야 원로들을 만나 조언을 구하는 등 출마를 위한 움직임을 보여왔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한동훈이 대선에 출마는 하겠지만, 최종 후보가 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예측한다. 조기대선은 탄핵심판 인용 이후 60일 이내에 선거를 치룬다. 경선은 한 달도 걸리지 않는다.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 경선 룰도 컴팩트하게 진행될 것이다. 모든게 불리한 조건이다. 그렇다면 한동훈은 대선후보가 가능한가? 더 많은 내용을 보시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https://naver..

[주간 국제] 트럼프, 러우전쟁에 대한 종전협상의 의미와 파장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 간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전협상은 국제사회에 중대한 의미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은 1시간 30분 동안의 통화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협상을 즉시 시작하기로 합의했다. 양국 간 상호 방문과 긴밀한 협력에도 뜻을 모았다. 첫 만남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2022년부터 지속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3년 만에 종식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러시아의 G8 복귀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의 G8 퇴출이 실수였다고 언급했다. 국제 관계에도 여러 가지 변화가 올 조짐이다. 우크라이나는 우려가 높아졌다. 우크라이나와 유럽 국가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배제한 채 러시아에 유리한 방식으로 협상할 수 있다는 우..

[주간정세분석] 국민의힘 대선경선 예측 : 김문수vs오세훈이냐, 홍준표vs한동훈이냐?

5월 장미대선에 유력해지면서 차기 대선구도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야권은 어대명(어차피 대선후보는 이재명)이다. 아직 이재명 대표를 위협하는 주자가 보이질 않는다. 반면 여권은 매우 복잡하다.  김문수 노동부장관, 한동훈 전 대표, 홍준표 대구시장, 오세훈 서울시장, 유승민 전 의원, 안철수 의원, 이준석 의원 등이 거론된다. 한국갤럽 정치지도자 선호도 여론조사만을 놓고 보면 김문수, 한동훈, 홍준표, 오세훈 4자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대선 주자에 관한 각종 여론조사를 포함하면 유승민 전 의원, 안철수 의원, 이준석 의원도 주목하고 있다.더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https://naver.me/GMm1qZoN [주간정세분석] 국민의힘 대선경선 예측 : 김문수vs오세훈이냐, 홍준표v..

[한국갤럽]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이재명 34%, 김문수 12%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이재명 34%, 김문수 12%한동훈·홍준표·오세훈 5%, 이준석·조국·김동연 1%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 즉 장래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었다.그 결과(자유응답)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34%,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12%,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홍준표 대구시장, 오세훈 서울시장 각각 5%,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김동연 경기도지사 각각 1% 순으로 나타났다. 조사 개요· 조사기간: 2025년 2월 11~13일· 표본추출: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4명·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접촉률..

[한국갤럽]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성 57%, 반대 38%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대해 물은 결과 57%가 찬성, 38%가 반대했다. 4%는 의견을 유보했다.  20~50대에서는 열에 예닐곱이 탄핵에 찬성하고, 60대와 70대 이상에서는 찬반이 대략 4:6으로 나뉜다. 성향 중도층, 무당층에서는 탄핵 찬성(60%대)이 반대를 앞선다.  조사 개요· 조사기간: 2025년 2월 11~13일· 표본추출: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4명·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접촉률: 42.4%(전체 투입 유효 번호 대비 통화 연결)· 응답률: 16.1%(총통화 6,226명 중 1,004명 응답 완료)·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02월 14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예상치 상회한 美 CPI…韓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美 1월 CPI, 헤드라인·근원 모두 시장 예상치 상회…인플레 우려 재자극...美노동부 "에너지 가격 물가 상승 주도"…시장 "몇 가지 급등 치부하기엔 광범위"...연준 금리인하 기대감 크게 축소…3월 동결 기정사실화...KB證 "물가 환경 달라 관세 우려 약화될 것…韓 수출에 긍정적, 환율 상승엔 제한적" ☞트럼프발 관세 충격에 불안한 시장…한달 만에 2조 뭉칫돈 몰린 곳...초단기채 펀드에 2조 '파킹'...직전주 대비 자금 유입액 3배 불어...트럼프발 관세전쟁 우려 확대되자...'투자 피난처' 역할 초단기채 주목 ☞'불닭 돌풍' 전세계 난리더니… 삼양, 농심 제쳤다...창사 이래 최대 규모 영업이익… 3000억 첫 돌파...매출은..

[주간 칼럼] 조기대선은 장미대선(5월)으로 가닥?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이 마무리 수순에 들어가고 있다. 헌법재판소는 2월 13일 8차 변론을 끝냈다. 그리고 9차 변론을 18일로 잡았다. 만약 9차 변론을 끝으로 심리가 종결되면 이달 내 탄핵 심판 결론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탄핵심판 선고 시점은 헌재의 추가 증인 채택 여부에 달려 있다. 윤 대통령 측이 신청한 증인 5명에 대해선 오늘(14일) 평의를 열어 채택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헌재는 18일 9차 변론기일에서 추가 증거조사 및 양측의 입장 정리도 진행할 예정이다.  헌재가 일부 증인을 채택하더라도 변론을 한 두 차례 더 지정하면 선고는 3월 중순 안팎이면 가능하다. 윤 대통령 측은 8차 변론에서 ‘위법심리’라고 반발하며 '중대한 결심'을 말했지만 딱히 대안도 없다. 과거 노무현·박근혜 전 ..

[주간정세분석] 조기대선 여야 대선후보 예측 : 이재명 vs 오세훈?

지금 조기대선을 언급하면 너무 빠른가? 아직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결과가 나오지도 않았는데... 그런데 이미 흘러나오는 이야기는 5월 조기대선이 유력해 보인다.  헌법재판소는 2월 13일 8차 변론을 끝냈고 9차 변론을 18일로 잡았다. 만약 9차 변론을 끝으로 심리가 종결되면 이달 내 탄핵 심판 결론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과거 노무현·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심판에서는 변론 종결 후 약 2주 만에 선고 기일이 잡혔다. 지난해 12월 14일 탄핵소추 후 약 80일 만이다. 박근혜(91일)·노무현(63일) 전 대통령 탄핵심판 소요 기간의 중간쯤이다. 만약 탄핵의 인용 여부가 결정되면 60일 이내에 조기대선을 치루어 한다. 그러면 5월 장미대선이다. 여야 모두 각자의 이유로 조기 대선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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