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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정치경제 2002

제20대 국회 상임위원회 및 상설특별위원회 위원 명단

제20대 개원 국회가 원 구성을 완전 마무리했습니다. 국민은 새롭게 만들어진 여소야대의 3당 체제가 협력정치의 모델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국민의 선택은 어느 한당의 독주가 아니라 3당의 협력정치를 명령한 것입니다. 국민이 명령한 협력정치의 새로운 모델을 위해 여야 모두가 대화와 타협 그리고 상생정치를 위해 노력하기를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 29.5%, 새누리당 27.0%, 국민의당 19.9% / 대선후보 문재인 27.6%, 반기문 24.4%

더불어민주당 29.5% > 새누리당 27.0% > 국민의당 19.9% 더불어민주당 연속 1위 고수(새누리당 1.3%p 국민의당 0.6%p 하락)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은 지난조사에 비해 0.2%p 하락한 29.5%를 기록했지만 오차범위 내에서 1위를 차지했다. 새누리당은 지난조사(28.3%)에 비해 1.3%p 하락하며 27.0%를 기록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국민의당은 지난조사(20.5%)에 비해 0.6%p 하락하며 20%대가 깨지며 19.9%를 기록했다.(정의당은 7.1%, 기타/무당층은 16.6%임) 대선후보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27.6%를 기록해 1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24.4%를 차지해 2위를 차지했으며,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 공동대표는 12.7%로 그 뒤..

안희정發 ‘충청대망론’ 실체

안희정發 ‘충청대망론’ 실체 ‘시대요청, 준비된 장수론’ 대권마케팅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차기 대선후보 지지율 여론조사를 6일 발표했다. 이 조사는 5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5일간 전국 유권자 2018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반기문 유엔사무총장도 처음으로 포함되었다. 조사 결과를 보면 △반기문 24.1% △문재인 23.2% △안철수 11.9% △박원순 6.7% △오세훈 5.0% 순이며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4.2%를 받아 6위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리얼미터가 수행한 월간 정례 광역자치단체장 평가 조사에서도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지난 4월에 이어 지난달에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불펜 투수’에서 ‘선발 투수’로 변신 -‘페이스메이커’냐 ‘선수교체’냐 대부분의 정치분석가들은 안희정 지사를 차차기 대선..

한국정치 이단아 김부겸 VS 유승민 '동병상련'

- 보수같지 않은 劉 진보같지 않은 金 - ‘진영-이념’ 갈아탄 두 인사 정치적 운명은 유승민 의원은 지난 4.13총선에서 새누리당 공천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대구 동구을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득표율 75.74%로 전국 최다 득표율 2위로 당선되었다. 유승민 의원은 현재 4선 국회의원으로 한나라당 최고위원, 새누리당 원내대표 등 굵직한 자리를 역임했다.유 의원은 17대 국회의원 시절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의 비서실장으로 발탁되었고, 2007년 대선후보 경선에서도 박근혜 후보를 도왔다. 따라서 유승민 의원은 흔히 말하는 원조친박이다. 그러나 지난 2015년 유승민 의원이 새누리당 원내대표를 맡으면서 달라졌다. 유 의원은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되고 “박 대통령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겠다”며 애정을 과시..

박지원 2017년 대선 구상

최근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가 2017년 대선과 관련한 자신의 생각을 쏟아내고 있다. 박지원은 지난 4.13총선을 계기로 더민주에서 국민의당으로 당적을 옮겼다. 사실 박 원내대표는 어디에 있든 자신의 존재감을 부각하며 항상 정국 중심에 자리를 잡아왔다. 특히 2017년 대선을 앞두고 호남발전과 정권교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해 부심하고 있다. 박 원내대표의 2017년 대권 프로젝트를 알아봤다. - ‘호남발전-연립정부’ 두 마리 토끼잡기- 손학규 ‘러브콜’ 보내는 4가지 이유는 박지원 의원은 4.13총선 직후 국민의당 원내대표를 맡았다. 당시 국민의당은 향후 지도체제를 둘러싸고 매우 혼란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박 원내대표는 국민의당 38명 국회의원 전원 합의에 의해 원내대표로 추..

‘박근혜 정부, 잘못하고 있다 62.5% vs 잘하고 있다 27.9%’

‘박근혜 정부, 잘못하고 있다 62.5% vs 잘하고 있다 27.9%’ 국정지지도에 있어서는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이 62.5%(지난조사 59.4%),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27.9%(지난주 30.9%)로 나타났다.(어느 쪽도 아님 7.1%, 모름/무응답 2.5%)‘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지난주에 비해 3.1%p 상승하였고,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0%p 하락하여 34.6%p의 격차를 보였다.이번 조사는 시사전문 와 조원씨앤아이가 공동으로 2016년 5월 23~24일 2일간, 대한민국 거주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ARS여론조사(유선전화+휴대전화 RDD 방식, 성᛫연령᛫지역별 비례할당무작위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1,000명(총 통화시도 44,069명, 응답률 2.3%), 오차율은 95..

강남역 묻지마 살인 사건, 정신질환에 의한 범죄 48.8% 여성혐오에 의한 범죄 32.1%

강남역 묻지마 살인 사건 정신질환에 의한 범죄 48.8% 여성혐오에 의한 범죄 32.1% 지난 17일 새벽 1시 30분 강남역 인근의 노래방 외부 공용 화장실에서 일면식이 없는 여성을 칼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사건이 발생한 이후 강남역 10번 출구 앞에서 많은 시민들이 포스트잇에 자신이 말하고 싶은 글을 써 고인을 추모했다. 하지만 이 자리는 ‘여성혐오’와 ‘남성혐오’로 나뉘어 충돌이 발생하기도 했다.이에 강남역 여성 살해사건의 이유에 대해서 질문한 결과 ‘정신질환에 의한 범죄’라는 응답이 48.8%, ‘여성혐오에 의한 범죄’라는 응답이 32.1%로 나타났다.오차보정방법 : [림가중]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15년 12월말 행정자치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이번 조사는 시사전문 와 조원씨..

정의화 發 신당, 만들어지지 않을 것 같다 42.1% 만들어질 것 같다 28.0%

정의화 發 신당만들어지지 않을 것 같다 42.1% 만들어질 것 같다 28.0% 정의화 국회의장이 중심이 되어 추진 중인 정치전문가조직(싱크탱크)인 ‘새한국비전’이 신당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인가? 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만들어지지 않을 것 같다’는 응답이 42.1%로, ‘만들어 질 것 같다’ 는 응답 28.0%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잘 모름 29.9%). 응답자 특성별로 매우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으나 지지정당별로는 ‘국민의당’ 지지자들에게서 만들어질 것이라는 응답이 36.7%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오차보정방법 : [림가중]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15년 12월말 행정자치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이번 조사는 시사전문 와 조원씨앤아이가 공동으로 2016년 5월 23~24일 2일간..

상시청문회법 찬성한다 52.1% > 반대한다 30.5%

상시청문회법 찬성한다 52.1% > 반대한다 30.5% 먼저 국회의 상임위원회가 의결하면 언제든지 청문회를 열 수 있게 하는 국회법 개정안인 소위 ‘상시청문회법’에 대해서 ‘찬성한다’는 응답이 52.1%로 ‘반대한다’는 응답 30.5%에 비해 21.6%p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잘모름 17.4%)또한, 연령대가 낮아질수록 찬성의 비율이 높아지는데 ‘19세,20대’가 64.5%인데 비해, ‘60대 이상’은 32.6%로 두 배 가까운 격차를 보이고 있다.오차보정방법 : [림가중]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15년 12월말 행정자치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이번 조사는 시사전문 와 조원씨앤아이가 공동으로 2016년 5월 23~24일 2일간, 대한민국 거주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ARS여론조사(유선..

더불어민주당 1위 다시 탈환 더불어민주당 29.7%, 새누리당 28.3%, 국민의당 20.5%

더불어민주당 1위 다시 탈환 더불어민주당 29.7%, 새누리당 28.3%, 국민의당 20.5% 정당지지도는 지난주와 비교하여 큰 폭의 변화가 없었으나,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각 2.0%p와, 1.0%p 상승한 반면, 새누리당은 1.6%p 하락하며, 더불어민주당이 (오차범외 내에서) 선두를 차지했다. 더불어민주당이 1위를 차지한 것은 지난 4월 18일 조사 이후 5주 만이다. 이번 조사는 시사전문 와 조원씨앤아이가 공동으로 2016년 5월 23~24일 2일간, 대한민국 거주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ARS여론조사(유선전화+휴대전화 RDD 방식, 성᛫연령᛫지역별 비례할당무작위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1,000명(총 통화시도 44,069명, 응답률 2.3%), 오차율은 95% 신뢰수준에 ±3.1%p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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