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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24

윤석열 총장, 그 직을 유지하거나 해임되거나

검찰은 하루속히 정상화되어야 한다. 검찰은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로서 그 직분에 충실해야 한다. 지금 검찰의 모습은 정상이 아니다. 현직 검찰총장이 여권진영과 대결하는 대선후보로 거론되는 지금의 양상을 누가 정상이라고 할 수 있을까? 검찰총장은 공무원으로서 그 정치적 중립성이 생명과도 같은데 그 도를 넘은 지 오래되었다.무엇을 목표하는지 그 의도가 의심스럽다. 그는 더 이상 그 직을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이고 말았다. 추미애 장관이 징계청구와 직무집행 정지 명령을 내리고, 12월 2일 징계심의위원회를 가질 예정이다. 공무원은 징계 절차에 놓이면 마음대로 사임할 수도 없다. 따라서, 윤석열총장의 자신 사퇴도 기대하기 어려워졌다. 다만 징계절차에 따라 그 직을 유지하거나 해임되는 방법 이외에는 다른 길..

윤석열총장과 검찰의 행위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

누가봐도 답답하고 터무니 없는 상황입니다. 국민은 얼마나 화가 나시겠습니까? 코로나19로 국민의 삶은 팍팍한데 아직도 몇몇 기득권은 국민 위에 군림하려 합니다. 이번 윤석열총장과 검찰의 행위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이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제도와 시스템을 완성해야 합니다. 그 첫걸음이 공수처의 신속한 출범입니다. 법무부장관이 법에 근거한 수사지휘를 위법이라 맞서고 있습니다. 당연히 총장이 연루됐을 수 있어 제척 사유가 분명한 라임사건과 가족사건은 수사검사의 보고를 받지 말라는, 지극히 상식적인 장관의 지휘였습니다. 검찰총장은 법무부장관의 부하가 아니라는 말까지 서슴치 않았습니다. 보수언론과 야당이 유력 대권후보로 지지를 보내니 대통령도 장관도 국민도 아무것도 눈에 뵈는게 없는 게 분명합니다..

[당선을 축하드립니다.]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결과

더불어민주당 새지도부 선출을 축하한다. 추미애 당 대표를 비롯하여 부문과 지역 최고위원 총 8명이 선출되었다. 선거 결과에 대해 다양한 평가가 나온다. 아직 그 평가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각자가 해석하고 있다. '추미애호'가 8월 29일 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일정을 시작한다. 새 지도부는 2017년 대선승리를 위해 막중한 임무가 부여되어 있다. 온갖 시련고 고난이 예상된다.추미애 당 대표의 수락 연설문처럼 '분열'이 아니라 '통합'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더민주 당대표 선거결과 개표결과(득표율%) 당 대표 추미애 최고위원송현섭 양향자 김병관 김영주 전해철 김춘진 최인호 심기준 당대표 전국대의원 총 선거인수(재외국민) 14,272명 투표자 8,481명 투표율 59.42권리당원 총 선거인수 1..

더민주 전대 이후 김부겸, 문재인, 손학규 대권 행보 본격화 할 듯

더민주 전대 이후김부겸, 문재인, 손학규 대권 행보 본격화 할 듯 조원씨앤아이 정치여론연구소장홍 준 일 이제 8월 27일이 지나면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가 결정된다. 이번 당 대표는 2017년 대선을 기획하고 준비하는 막중한 책임을 지니고 있다. 현재의 판세는 1강 2중으로 추미애 대세론 속에 이종걸과 김상곤 후보가 2위를 놓고 경쟁 중이란 전망이다. 이미 17개 전국시도당대의원대회를 거치며 시도당위원장 선거 결과가 나오면서 당심과 민심의 바로미터가 확인되고 있다. 특히 서울, 경기, 인천의 시도당위원장 선거에서 김영주의원, 전해철의원, 박남춘의원이 당선되면서 대부분의 언론은 ‘친문독식’이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이번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의 전당대회는 결국 기승전 친박, 친문 독식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추미애 17.7% > 이종걸 14.1% > 김상곤 9.5%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추미애 17.7% > 이종걸 14.1% > 김상곤 9.5%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8월 27일로 다가왔다. 조원씨앤아이는 8월 17일, 18일 양일 동안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에 가장 적합한 인물에 대해 조사했다.조사 결과는 추미애 후보가 17.7%, 이종걸 후보가 14.1%, 김상곤 후보가 9.5%의 순으로 나타났고, ‘기타 또는 적합한 인물이 없거나 잘 모르겠다’는 응답이 58.7%에 달해 추미애 후보가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268명) 만을 두고 보았을 때는 추미애 후보가 30.7%로 가장 높았고, 김상곤 후보와 이종걸 후보가 각 12.6%와 11.6%로 추미애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에서는 더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시사전문 돌직..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정기대의원대회 다녀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정기대의원대회 다녀왔습니다. 당대표 후보 추미애 이종걸 김상곤 여성위원장 후보 양향자 유은혜청년위원장 김병관 이동학 장경태노인위원장 송현섭 제정호 17일 강원도 원주시 치악예술관에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합동연설회가 있어 강릉지역위원회 대의원 자격으로 다녀왔습니다. 강릉지역위원회 대의원들이 가장 늦게 도착했습니다. 영동고속도로가 도처에서 공사를 하고 있어 평상시에는 1시간도 걸리리 않은 거리를 무려 3시간이나 넘겨서 도착했습니다. 다들 파김치가 된 듯 합니다. 아무쪼록 고생하셨고 오늘 뜻 깊른 자리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오늘 행사의 백미는 역시 당대표 후보들의 연설이었습니다. 먼저 첫 순서로 나온 이종걸 후보는 추미애 후보를 노골적으로 '문재인 대리인'이라고 공격했으..

세널리 뭐하나 2016.08.17

더민주 전당대회(8.27) 중간점검 - 추미애 vs 이종걸 vs 김상곤

더민주 8.27 전당대회 중간점검추미애 vs 이종걸 vs 김상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가 12일 앞으로 다가왔다. 새누리당은 이미 전남 곡성 출신의 이정현 대표를 선출했다.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는 당선 후 파격행보를 보이며 다음 대선은 호남에서 20%를 득표하겠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야당은 이정현 대표가 박대통령에게 할말 못하는 대통령 비서로 전락할 것을 심각히 우려하고 있다. 특히 국민의당 박지원 비대위원장은 이정현 대표가 국민의 소리를 박대통령에게 전달하지 못하면 ‘박근혜 대통령 총재시대가 열리게 될 것’이라고 비꼬았다. 한마디로 친박 대표라는 약점을 비판한 것이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은 이정현 대표의 당선을 두고 ‘한국의 보수진영 참 무섭다’라고 평가했다. 새누리당이 호남 출신의 변방 정..

35도 폭염속에서도 강고FC는 오늘도 축구를 했다.

35도 폭염속에서도 강고FC는 오늘도 축구를 했다. 강고FC 축구 후 시원한 막국수 한그릇(봉평산골메밀촌) 어제는 더불어 민주당 전당대회 예비경선이 있었다. 추미애, 이종걸, 김상곤 후보가 예비경선을 통과했고 송영길 후보는 탈락했다. 추미애 후보 개소식에서 날라 온 소식은 모두가 믿을 수 없다는 눈치였다. 문자를 두번 세번 확인하는 사람도 있었다. 뉴스가 뜨고나서 모두가 현실을 인정하는 눈치였다. 대부분 추미애와 송영길의 통과를 점쳤고 이종걸과 김상곤 중에 한사람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선거는 뚜껑을 열어봐야 한다는 걸 다시금 느낀다. 민준(민주정부준비모임)의 대표 조유진 선배의 '처음헌법연구소'에 우리 회원인 이동학이가 찾아왔다. 이번 더불어 민주당 전당대회에 청년위원장 선거를 준비하고 있다. 이런..

세널리 뭐하나 2016.08.06

더민주 당대표 선거, 추미애 16.9% vs 송영길 16.3% 초접전

더민주 당대표 선거 추미애 16.9% vs 송영길 16.3% 초접전 8월 27일에 있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할 것으로 거론되는 후보들 중 당대표에 가장 적합한 인물에 대해 조사했다. 결과는 추미애 의원이 16.9%, 송영길 의원이 16.3%로 거의 동일한 수준으로 나타났으며, 원혜영 의원은 10.3%로 나타났다.단, ‘기타 또는 적합한 인물이 없거나 잘 모르겠다’는 응답이 56.4%에 달했으며, 조사가 진행되는 11일 원혜영 의원이 당대표선거 불출마 의사를 밝힘에 따라 앞으로의 추이를 관찰할 필요가 있다.이번 조사는 시사전문 돌직구뉴스와 조원씨앤아이가 공동으로 2016년 7월 10~11일 2일간, 대한민국 거주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ARS여론조사(유선전화+휴대전화 RDD 방식, 성᛫연령᛫지역별 ..

위기에 빠진 더민주 전당대회

위기에 빠진 더민주 전당대회 더민주 전당대회가 ‘맥빠진 전당대회’ 혹은 ‘흥행 빨간불’이란 평가에 시달리고 있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현재 더민주의 당 대표 출마가 확실시되는 후보는 추미애 의원과 송영길 의원 단 두명 밖에 없다는 점이다. 그동안 김부겸 의원을 포함하여 박영선 의원, 원혜영 의원, 김진표 의원, 신경민 의원 등이 언급되었지만 대부분 불출마를 선언했거나 출마가 불확실해졌다. 그래서 더민주 전당대회가 컷오프도 없이 송영길과 추미애 의원 간의 양자대결로 치루어질 전망이다. 최근 이재명 성남시장이 출마를 시사하고 있지만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여기에 송영길 의원과 추미애 의원은 문재인 전 대표의 지지를 끌어내기 위해 과도한 ‘문바라기’ 경쟁을 하고 있다. 문재인 전 대표가 송영길 의원과 추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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