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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일 249

강릉 한청 제7회 신입회원연수회 다녀왔습니다.

강릉한청(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 강원도지부 강릉시지회) 제7회 신입회원연수회 다녀왔습니다. (2010.9.4-5)) 9월 4일 첫날 아침 일찍 정선 선산에서 벌초를 마친 후 제일 먼저 행사장인 아일랜즈 정선에 도착했고, 빨리 도착하신 특우회원선배님들(이동춘, 강무성) 그리고 부인회원 분들과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도착한 회원들과 곧장 서바이벌게임장으로 이동했고, 두 팀으로 나뉘어 피터지는 승부를 펼쳤고 사망자와 부상자들이 속출하는 가운데 재미있는 게임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특우회원 선배님들의 특강이 진행되었고, 두 선배님들의 좋은 말씀 중에서도 두가지 말씀이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동춘선배님은 "한청인이기때문에 할 수 있었다"다는 명언.... 강무성선배님은 "강릉인의 변화가 필요하며..

세널리 뭐하나 2010.09.06

제2기 강릉사랑회 회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지난 8월 27일 제2기 강릉사랑회 정기총회에서 회장직을 다시 맡게 되었습니다. 처음 출발은 미미했지만 어느덧 어엿한 조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회원배가와 회원간의 친목도모 및 멤버십을 높여가는 사업에 정열을 쏟았습니다. 이제는 강릉사랑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좋은 일들을 추진하려 합니다. 강릉을 사랑하는 방법은 수백 수천가지 이겠지만 그 마음은 하나라 생각합니다. 제2기 강릉사랑회가 새로이 한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강릉사랑회 화이팅!!! 강릉사랑회 회장 홍 준 일

세널리 뭐하나 2010.08.31

강릉 지역위원회 사고위원회 결정에 부쳐

강릉 지역위원회 사고위원회 결정에 부쳐 제1기 강릉시 지역위원회 위원장 홍 준 일 당무에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1. 지난 18대 총선에서 아무도 출마하려 하지 않을 때 저는 당의 공천을 받아 출마했습니다. ※ 당시 강릉의 민주당 정당지지도는 한 자리 숫자에 그쳤습니다. 2. 2009년 10월 강릉시 재선거에서도 당의 공천을 받아 활동했으며, 중앙당의 무소속 후보와의 단일화 요구를 수용하여 단일화 했습니다. 3. 그리고 지금까지 강릉시 지역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해 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당원들의 축제인 전당대회를 목전에 두고 왜? 사고위원회 처리를 받아야 하는지 그 이유가 납득이 안됩니다. 4. 저는 단 한번의 소명 기회도 없이, 사고위원회 통보를 받았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5. 이 곳 저 곳 문의하여..

세널리 뭐하나 2010.08.26

중앙초등학교 동기모임(20회)에 다녀왔습니다.

오랫만에 만난 친구들 하룻밤에 옛 추억을 다 말하기가 너무 부족한 시간 새벽 5시까지 .... 1차 19시 오거리 한 고깃집에서 2차 22시 오거리 한 노래방 3차 24시 강문 바닷가 벤치에서 4차 02시 교동 친구 가게에서 5차 04시 경포 바닷가 횟집에서 폭음은 아니었지만 옛추억과 미래를 말하느라 시간가는 줄 모르고... 사랑하는 친구들 또 보자.......

세널리 뭐하나 2010.08.25

옛카나리아(강릉시 성산면)에서 대구머리찜을 먹었습니다.

오랜만에서 성산 옛카나리아에 대구머리찜을 먹으러 왔습니다. 휴가가 막바지를 달리고 있지만 소문에 소문을 듣고 찾아온 휴가객들로 장사진을 이루고 있습니다. 시뻘건 양념에 콩나물과 뒤엉켜있는 대구머리는 언제 먹어도 끊임없이 들어갑니다. 눈 깜박할 사이에 접시는 비워졌고 밥 한공기 비벼 먹었습니다. 강릉에 오면 한번 들려 꼭 맛보시길 바랍니다. 2010.8.22 홍 준 일

강원 강릉 복사꽃마을

마을소개 싱싱한 친환경농산물이 가득한 저희 복사꽃마을을 소개해 드립니다. 바다향과 만난 상큼한 복숭아! 복사꽃마을 복사꽃마을은 주문진에서 서북쪽으로 4km정도 떨어져 전형적인 농촌의 모습을 한 104 농가가 옹기종기 모여 사는 시골마을입니다. 저희 마을은 바다와 가까이 있으면서도 농업을 하기 때문에 짭조름한 바다향기와 상큼한 과일향기가 어우러진 향기로운 마을입니다. 봄이면 복사꽃이 온마을을 뒤덮어 그 멋을 더해준답니다. 품질좋은 친환경농산물의 고장 복사꽃마을은 영동최대 과수마을로, 주민들은 아름다운 자연과 우리의 식탁을 지키겠다는 마음으로 복숭아, 자두, 배, 사과 등 신선한 과일과 쌀, 고추, 옥수수, 감자, 채소 등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복사꽃마을에 오셔서 영양좋고 품질좋은 우리농산품을 만나보세요. ..

민주당 강릉시 지역위원회 위원장 공모에 신청했습니다.

2007년 참여정부 청와대 정무행정관 근무시절 아직 대선분위기가 본격화되기 전 주변의 걱정과 만류에도 불구하고, 2008년 대선승리를 위해 청와대에 사표를 제출하고 이해찬후보의 조직특보를 맡고 강릉에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대선경선에서 이해찬후보가 강릉에서는 1위를 했지만 민주당의 후보는 정동영후보로 결정났습니다. 그후 정동영후보의 대선 선대위 강릉시위원장을 맡아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리고 대선 패배... 너무나 큰 차이의 패배였기에 많은 사람들이 실망했습니다. 대선선대위에 참여했던 많은 공동위원장들이 있었지만 대선 패배 이후 민주당은 많은 어려움에 처합니다. 그리고 다가온 18대 총선... 아무도 도전하기를 두려워 할 때 저는 과감히 결정했습니다. 강릉에서 뿌리를 내기로...그리고 출마 초반에는 한나라당..

세널리 뭐하나 2010.08.12

국민과 함께 개방과 연대•연합을 위한 전당대회가 되어야...

9.18 민주당 전당대회에 바란다. 국민과 함께 개방과 연대•연합을 위한 전당대회가 되어야... 강릉시위원장 홍준일 한나라당 전당대회는 그들만을 위한 잔치에 더러운 권력다툼이 동반되어 하나 마나한 전당대회가 되었다. 당의 단합과 미래를 여는 전당대회가 아니라 분열과 과거로 회귀하는 일회성 행사에 그친 것이다. 그런데, 민주당의 전당대회 역시 한나라당의 전철을 밟고 있는 것 같아 매우 안타까운 심정이다. 한마디로 말해 정당의 전당대회는 당 내부의 새로운 질서를 만드는 행사이지만, 다른 한편으론 정당이 국민과 새로운 약속과 소통을 준비하는 축제의 장이라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민주당의 전당대회는 앞서 한나라당 전당대회와 비교하여 무엇이 더 나은지 확인하기 어렵다. 우선, 권력다툼과 당 내부의 ..

청정회(07.17, 유성)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청정회(참여정부 청와대 출신 정치인 모임, 회장 이용섭) 워크숍에 다녀왔습니다.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열린 모임이라 이러 저러한 관심이 있었지만, 그동안 각자의 처지에서 열심히 살고있는 동지들의 모습을 다시보니 무엇보다 반가왔습니다. 안희정충남도시자를 비롯하여 많은 이들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고 살아왔습니다. 모두가 노무현대통령이 말씀하셨던 '사람사는세상'을 만들기 위한 어려운 행군을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모두가 대통령님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지방정치의 새로운 모범과 전형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보였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는 성공에 목마릅니다. 보다 진보적이고 보다 사람사는 세상을 위해 또 쉼없이 걸어가야 합니다. 오랜만에 동지들의 밝은 모습과 이야기속에 새로운 의지를 얻어 왔습니다. 내가..

세널리 뭐하나 2010.07.19

민주당 최고위원-강원지역위원장 연석회(7.7, 원주시의회)에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민주당 지도부가 강원도(원주시의회)로 대거 내려왔다. 사실 7.28보궐선거지역 중 가장 많은 선거(3곳)가 있는 지역이 강원도 이다. 정세균대표는 강원도당이 중심이 되어서 이번 선거 역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를 당부했고, 중앙당 역시 최대한의 지원을 약속했다. 오랫만에 당 지도부분들과 일일이 악수하고 인사늘 나누었다. 특히, 김민석최고위원이 잊지 않고 안부를 물어주셔서 감사했다. 지난 선거에서 3명의 의원을 배출했는데 지금은 한명도 없는 안타까운 강원의 현실이다. 이번 보선에서 반드시 승리해서 강원도 민주당을 다시 일으킬 훌륭한 지도가 나오기를 그리고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을 결심하는 자리였다. 연석회의를 끝내고 오늘 은 서울에 약속이 있어 곧바로 영동고속도로에 올랐다. 강원 재보선후보의..

세널리 뭐하나 2010.07.07

민주당 지금 좋은 지방정부 위해 총력을 쏟아야

민주당 지금은 좋은 지방정부 위해 총력을 쏟아야지금 사소한 내부의 이익을 위해 투쟁해서야지난 지방선거의 결과를 한마디로 말하면 ‘MB정부 중간심판-민주·진보진영의 공동승리’로 압축하여 말 할 수 있다. 그런데 최근 민주당의 모습에서 매우 안타까운 것은 국민의 심판과 희망에 부합하지 못하고 집안 싸움에 급급하고 있다는 점이다.지금 민주당의 최우선 과제를 순서대로 열거하면 다음과 같다.1.좋은 지방정부 구성과 구현2.MB정부에 대한 국민심판의 요구를 명확히 관철3.민주·진보진영의 공동 승리의 경험을 발전적 승화4.2012년 총선과 대선 승리 기반 마련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민주당 뉴스의 절반 혹은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것이 전당대회, 주류-비주류 간 경쟁, 차기 당대표 선출 등이다. 반면, 민주당이 지금처럼 ..

나의 영원한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을 보낸지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아직도 당신의 죽음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세상에 무수히 남아있는 당신의 흔적을 볼때마다 울음을 참을 수가 없습니다. 아직도 대한민국의 정치는 '지역구도'에 매달려 단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구시대의 낡은 정치를 깨고 새정치를 말했지만 그 길은 너무나도 멀고 험한 길입니다. 당신이 항상 고뇌하던 대한민국 진보의 미래는 권력과 돈 앞에서 너무 초라한 대안입니다. 시민주권, 깨어있는 시민조직, 사람사는 세상 현실과 타협할 수 밖에 없는 소시민들에게 너무나 무거운 짐입니다. 작년 그 잔인했던 5월 23일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당신이 몸을 던져 구하려 했던 대한민국 진보의 미래가 오늘도 어두운 긴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남북의 냉전은 대한민국..

세널리 뭐하나 2010.05.23

강릉시 기초의원 / 광역의원 후보 명단

강릉시의회 의원광장 바로가기◇강릉시 기초의원후보▲강무성(한.55.강릉시의원) = 4억1천300만원, 병역필, 619만6천원, 전과없음▲이용기(한.53.사업) = 2억4천800만원, 병역필, 584만9천원, 전과1건(공직선거및선거부정방지법)▲홍기옥(한.49.강릉시의원) = -3천만원, 복무안함, 1천420만9천원, 전과1건(특수강도미수)▲기세남(무.57.사업) = 12억1천300만원, 병역필, 2천245만4천원(체납액 398만8천원), 전과없음▲이선종(무.53.숙박업) = 15억300만원, 병역필, 2천481만6천원, 전과없음▲최종무(무.52.강릉시의원) = 12억2천200만원, 복무안함, 2천127만4천원, 전과없음▲심영섭(한.52.강릉시의원) = 12억5천200만원, 병역필, 2천960만7천원, 전과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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