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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일 249

문재인 담쟁이 캠프 워크샵에 참여했습니다.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 선대위 기획본부 정무상황팀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선거캠프 워크샵을 했습니다. 1부에는 각급 지도부 및 민주캠프, 시민캠프, 미래캠프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목희 기획본부장의 전략기조, 우원식 총무본부장의 캠프운영, 조한기단장의 SNS전략 등 설명이 있었습니다. 2부에는 캠프실무진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고 마지막 하이라이트 문재인후보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이제 2012 정권교체의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실수하지 말고 박영선위원장의 인사말처럼 국민 앞에 겸손한 마음과 승리의 확신으로 뚜벅 뚜벅 가야겠습니다.

세널리 뭐하나 2012.10.16

홍준일은 문재인 선대위 민주캠프 기획본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선대위 민주캠프 입주식입니다. 후보님 대신에 사모님이 참석하여 주셨습니다. 캠프실무진이 열심이 다니시라고 신발을 선물해드렸고, 사모님이 시범으로 당사 마당을 뛰어주셨습니다. 항상 유쾌하신 사모님 화이팅입니다. 김부겸공동선대위원장과 각 본부장님 그리고 캠프 실무진들이 처음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모두가 다함께 '사람이 먼저다. 문재인', '2012년 정권교체' 구호를 외치며 승리를 약속했습니다. 홍준일은 민주캠프 기획본부 정무상황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선대위 민주캠프 화이팅!! 2012.10.10 민주당 당사 마당에서

세널리 뭐하나 2012.10.16

모바일 태풍이 민주당을 쓰러버리고 있다.

모바일선거가 민주당 대선을 붕괴 위기로 몰아가고 있다. 경선룰 협상 과정에서 이미 이와 같은 조짐은 보였다. 모바일선거에 대한 후보들의 수 많은 우려가 있었지만 당의 경선기획단은 거의 묵살하였다. 결국 지금의 혼돈 상황은 예견된 사태였다. 경선룰 협상에서 동의했으니 지금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고 주장한다. 맞는 얘기다. 그런데 모든 후보가 모바일경선에 합의한 것이 아니다. 100% 모바일경선은 문제가 있으니 현장투표와 모바일투표를 균형되게 하자고 주장했으나 단 1%의 양보도 없이 일방적으로 통보했다. 선거가 임박해서 결국 ‘결선투표제’를 시혜 베풀 듯 열어주며 모든 것은 경선기획단이 일방적으로 결정하여 후보들에게 통보했다. 이것이 지금 민주당의 경선을 화약고로 만든 것이다. 모든 후보가 참여..

세널리 뭐하나 2012.08.31

민주당 선관위 너무 불안합니다.

민주당 선관위 상황관리 능력이 너무 허술합니다. 제주 이후 발생한 경선중단 위기는 선관위의 책임이 너무 큽니다. 하루 전날 모바일 개표에서 어쳐구니 없는 1차 사고를 내어 후보들의 불신을 최고조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설상가상 다음날 제주 순회경선 결과 투표율은 상상할 수 없도록 떨어졌습니다. 따라서 후보들은 동요하기 시작했고 의혹이 증폭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관위는 그 상황에 대해 어떠한 설명도 하지 않았고 후보측을 격앙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미 경선룰 협의 과정에서도 온갖 불신이 누적되어 있었고 첫 경선에서 이와같은 상황이 발생했음에도 선관위는 안일하게 대응 한 것입니다. 이것은 정말 무책임하고 나아가 직무유기는 물론 선관위 스스로 중단을 유발했다고 해도 할 말이 없습니다. 보다 적극적인..

세널리 뭐하나 2012.08.31

김두관을 키워야 민주당이 산다.

민주당은 지금 불임정당의 위기 앞에 서있다. 경기도지사, 서울시장후보를 내지 못하더니 이제는 대선후보조차 못 낼 위기에 처해있다. 민주당은 그동안 변화하고 혁신하지 못했고, 나아가 당내의 지도자를 키우지 못하는 최악의 상황을 만들었다. 안철수교수에게 시달리는 민주당의 모습을 보면 참담하기 그지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민주당은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고 있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정부는 국민으로부터 나와야 한다. 단순히 민주당이 선택한 후보를 국민들에게 강요해서는 안된다. 지금 민주당의 경선은 민주당의 선택을 국민들에게 강요하는 형국이다. 당내 주요세력이 선택한 후보가 대세론을 형성하고 국민의 선택을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경선으로 2012년 정권교체는 불가능하다. 지난 총선의 과정도 국민의 선택..

세널리 뭐하나 2012.08.20

민주 대권주자 막판 ‘세불리기’

민주 대권주자 막판 ‘세불리기’ 광역·기초의원 중심 지지조직 구성 분주 선거인단 모집 한창 2012년 08월 16일 (목) 김여진 민주통합당 대선주자 선출을 위한 강원도 경선 선거인단 모집 마감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후보들을 지지하는 도내 조직책들의 세 확장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15일 도내 각 후보 캠프에 따르면 정세균·김두관·손학규·문재인·박준영(기호 순) 후보들에 대한 지지 조직이 지난 4월 총선 출마자들과 광역·기초 의원들을 중심으로 형성되고 있다. 5명 중 가장 탄탄한 도내 조직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는 주자는 손학규 후보다. 지난 2010년까지 2년 간 춘천에 칩거, 지역 내 인사와 단체들과 골고루 친분을 유지했으며 특히 정재웅 도의회 경제건설위원장과 김영일 춘천시의장, 원태..

세널리 뭐하나 2012.08.17

민주당 전당대회 중간점검 ‘당심과 민심은?’

민주당 전당대회 중간점검 ‘당심과 민심은?’ 호남도 영남도 ‘이해찬-문재인’ 카드를 의심 민주당 전당대회가 전 국민의 관심 속에 연일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연속되고 순위도 엎치락 뒤치락 반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민주당 전당대회 초반은 ‘이-박-문 역할론’을 앞세워 가까스로 원내대표에서 승리한 이해찬후보의 대세론이 압도하고 모두가 이해찬후보의 승리를 의심하지 않았다. 그런데 울산에서 최초의 이변이 발생했다. 바로 김한길후보가 승리하고 이해찬후보가 4위에 그친 것이다. 민주당에서 울산은 부산경남과 함께 영남 민심의 바로미터이다. 울산은 고노무현대통령이 민주당의 후보로 등장하는 첫 발원지이면서 그동안 범친노진영이 강세인 곳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울산에서 김한길후보가 승리의 첫..

민주당 강원도당 강릉시 지역위원회 지역대의원 모집 공고

민주당 강원도당 강릉시 지역위원회 지역대의원 모집 공고 민주당 당헌 제67조 당규 지방조직규정 제39조에 의거하여 민주당 강원도당 강릉시 지역위원회 지역대의원을 아래와 같이 공개모집 합니다. - 아 래 - □ 신청기간 : 2010.11.22(화)~11.26(토)오후 6시 □ 신청접수처 - 민주당강원도당 강릉시 지역위원회(방문 또는 팩스 접수) - 문의 : 전화 033-642-4011 / 팩스 033-645-4882 □ 신청서류 대의원신청서 1부 □ 자격요건 - 당규 제39조(지위와 구성)에 의거하여 3개월이상 당비를 납부한 당원 ※지역대의원으로 선임된 자는 직책당비(2,000원)를 납부해야 함 □ 대의원 신청서 첨부

세널리 뭐하나 2011.11.24

중국 길림성 청년엽합회에서 강릉과학산업진흥원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강릉산업진흥원 정상기원장님께서 방문단에게 진흥원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중국이 보다 상생발전의 길로 나아가자고 제안도 했습니다. 강릉과학산업진흥원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질문이 있어 행사가 지연되었습니다. 강릉과학산업단지안에 지원시설물들을 견학하고 있습니다.

세널리 뭐하나 2011.09.25

상층 협상이 아니라 국민의 의한 통합후보를 만들어야

상층 협상이 아니라 국민의 의한 통합후보를 만들어야 최근 민주진보진영은 야권통합후보를 둘러싸고 혼란에 빠져있다. 그 혼란의 중심에는 민주당이 있으며 민주당은 두가지 오류 앞에 꼼짝하지 못하고 있다. 하나는 민주당이 극도의 패배감에 빠진 것이다. 이 패배감도 두가지 방향으로 나타 나는데, 하나는 무조건적인 민주당후보론을 고집하는 측과 아예 민주당후보를 포기하고 박원순후보를 영입하려는 측이다. 둘다 극도의 패배감에서 나온 것이다. 다른 하나는 숲을 보지 못하고 나무만 보는 것이다. 민주진보진영의 거대한 통합 흐름을 만들기 위해서는 국민의 힘을 바탕으로 역사적인 명분과 원칙을 세워야 하는데, 그것은 사라지고 몇몇 상층 지도부의 협상과 몇몇 전략가들의 판단만이 난무하고 있다. 지금은 패배감을 떨쳐내고 민주진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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