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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강릉시 지역위원회 위원장 공모에 신청했습니다.

2007년 참여정부 청와대 정무행정관 근무시절 아직 대선분위기가 본격화되기 전 주변의 걱정과 만류에도 불구하고, 2008년 대선승리를 위해 청와대에 사표를 제출하고 이해찬후보의 조직특보를 맡고 강릉에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대선경선에서 이해찬후보가 강릉에서는 1위를 했지만 민주당의 후보는 정동영후보로 결정났습니다. 그후 정동영후보의 대선 선대위 강릉시위원장을 맡아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리고 대선 패배... 너무나 큰 차이의 패배였기에 많은 사람들이 실망했습니다. 대선선대위에 참여했던 많은 공동위원장들이 있었지만 대선 패배 이후 민주당은 많은 어려움에 처합니다. 그리고 다가온 18대 총선... 아무도 도전하기를 두려워 할 때 저는 과감히 결정했습니다. 강릉에서 뿌리를 내기로...그리고 출마 초반에는 한나라당..

세널리 뭐하나 2010.08.12

국민과 함께 개방과 연대•연합을 위한 전당대회가 되어야...

9.18 민주당 전당대회에 바란다. 국민과 함께 개방과 연대•연합을 위한 전당대회가 되어야... 강릉시위원장 홍준일 한나라당 전당대회는 그들만을 위한 잔치에 더러운 권력다툼이 동반되어 하나 마나한 전당대회가 되었다. 당의 단합과 미래를 여는 전당대회가 아니라 분열과 과거로 회귀하는 일회성 행사에 그친 것이다. 그런데, 민주당의 전당대회 역시 한나라당의 전철을 밟고 있는 것 같아 매우 안타까운 심정이다. 한마디로 말해 정당의 전당대회는 당 내부의 새로운 질서를 만드는 행사이지만, 다른 한편으론 정당이 국민과 새로운 약속과 소통을 준비하는 축제의 장이라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민주당의 전당대회는 앞서 한나라당 전당대회와 비교하여 무엇이 더 나은지 확인하기 어렵다. 우선, 권력다툼과 당 내부의 ..

민주당 진보개혁모임 "전당대회는 당의 노선과 비전의 재정립, 야권통합·연대"

전당대회는 당의 노선과 비전의 재정립, 야권통합·연대의 방향에 대한 토론을 중심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지난 6.2 지방선거에서는 한나라당이 예측을 뛰어 넘어 크게 패했습니다. 내용적으로는 서민경제의 파탄, 민주주의의 위기, 남북관계의 파국 등이 국민을 분노하게 하였습니다. 행태적으로는 이명박정권의 오만·독선·전횡·독주·불통 등이 국민을 절망하게 하였습니다. 지방선거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예견되던 민주당의 패배 또는 대패를 승리 또는 선전으로 만들어 준 이른바 ‘경계선 유권자들’의 존재입니다. 이들의 존재는 우리가 이분들의 뜻을 잘 받들어 개혁과 변화를 이끌어 낸다면 대선승리의 가능성이 열릴 수 있다는 점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반면 그렇지 못할 경우 7.28 재보궐선거에서 보듯이 기권층·부동층으로 전환..

민주당 비대위 및 전준위 소식

제1차 비대위원회의 □ 일시:2010년 8월 4일 오전 9시 □ 장소: 국회 본청 당대표실 ■ 박지원 비대위대표 우리 당원과 국민들이 민주당 비상대책위 1차 회의를 주시하고 있다. 당당하게 출발하겠다. 우리 민주당이 앞으로 수권정당이 되는 기틀을 마련하는데 비대위의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서는 현안인 국회 및 대정부정책의 비판과 감시, 대안제시 활동을 절대 게을리하지 않겠다. 아울러서 아름다운 경선을 통해서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전당대회가 되도록 하겠다. 비대위의 생명은 공정성과 중립성에 있다. 귀는 열지만 입은 가급적 막고 결정은 신속하게 하겠다. 지금 현재 구성된 전대위와 협력을 통해서 민주당이 당원과 국민이 바라는, 그리고 수권정당이 되는 그런 전당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이명박 정부에서는 갑자기..

강원도민일보 [강원수출 1%의 벽을 넘자] 5. 동해안 경제자유구역 지정

환동해권 물류·산업·관광 중심지 도약 기회 2010년 08월 04일 (수) 진민수 경제자유구역(FEZ)은 글로벌화에 따른 기업의 수출 등 국제경영활동에 있어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특별 경제구역이다.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국내에는 △인천 △부산·진해 △광양만권 △황해 △대구·경북 △새만금·군산 등이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돼 있다. 최근 도내 관심사 중 하나는 동해항을 중심으로 강릉·동해·삼척시 일원 5개 지구를 아우르는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여부다. 동해안권이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돼 본격적인 개발이 이뤄지면 오는 2022년에는 13조6000억원의 직접적인 생산유발 효과와 2조1000억원의 부가가치 효과가 나타나게 될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또 환동해권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새로운 신도..

청정회(07.17, 유성)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청정회(참여정부 청와대 출신 정치인 모임, 회장 이용섭) 워크숍에 다녀왔습니다.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열린 모임이라 이러 저러한 관심이 있었지만, 그동안 각자의 처지에서 열심히 살고있는 동지들의 모습을 다시보니 무엇보다 반가왔습니다. 안희정충남도시자를 비롯하여 많은 이들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고 살아왔습니다. 모두가 노무현대통령이 말씀하셨던 '사람사는세상'을 만들기 위한 어려운 행군을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모두가 대통령님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지방정치의 새로운 모범과 전형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보였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는 성공에 목마릅니다. 보다 진보적이고 보다 사람사는 세상을 위해 또 쉼없이 걸어가야 합니다. 오랜만에 동지들의 밝은 모습과 이야기속에 새로운 의지를 얻어 왔습니다. 내가..

세널리 뭐하나 2010.07.19

민주당 최고위원-강원지역위원장 연석회(7.7, 원주시의회)에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민주당 지도부가 강원도(원주시의회)로 대거 내려왔다. 사실 7.28보궐선거지역 중 가장 많은 선거(3곳)가 있는 지역이 강원도 이다. 정세균대표는 강원도당이 중심이 되어서 이번 선거 역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를 당부했고, 중앙당 역시 최대한의 지원을 약속했다. 오랫만에 당 지도부분들과 일일이 악수하고 인사늘 나누었다. 특히, 김민석최고위원이 잊지 않고 안부를 물어주셔서 감사했다. 지난 선거에서 3명의 의원을 배출했는데 지금은 한명도 없는 안타까운 강원의 현실이다. 이번 보선에서 반드시 승리해서 강원도 민주당을 다시 일으킬 훌륭한 지도가 나오기를 그리고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을 결심하는 자리였다. 연석회의를 끝내고 오늘 은 서울에 약속이 있어 곧바로 영동고속도로에 올랐다. 강원 재보선후보의..

세널리 뭐하나 2010.07.07

민주당 지금 좋은 지방정부 위해 총력을 쏟아야

민주당 지금은 좋은 지방정부 위해 총력을 쏟아야 지금 사소한 내부의 이익을 위해 투쟁해서야 지난 지방선거의 결과를 한마디로 말하면 ‘MB정부 중간심판-민주·진보진영의 공동승리’로 압축하여 말 할 수 있다. 그런데 최근 민주당의 모습에서 매우 안타까운 것은 국민의 심판과 희망에 부합하지 못하고 집안 싸움에 급급하고 있다는 점이다. 지금 민주당의 최우선 과제를 순서대로 열거하면 다음과 같다. 1.좋은 지방정부 구성과 구현 2.MB정부에 대한 국민심판의 요구를 명확히 관철 3.민주·진보진영의 공동 승리의 경험을 발전적 승화 4.2012년 총선과 대선 승리 기반 마련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민주당 뉴스의 절반 혹은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것이 전당대회, 주류-비주류 간 경쟁, 차기 당대표 선출 등이다. 반면, 민주..

나의 영원한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을 보낸지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아직도 당신의 죽음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세상에 무수히 남아있는 당신의 흔적을 볼때마다 울음을 참을 수가 없습니다. 아직도 대한민국의 정치는 '지역구도'에 매달려 단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구시대의 낡은 정치를 깨고 새정치를 말했지만 그 길은 너무나도 멀고 험한 길입니다. 당신이 항상 고뇌하던 대한민국 진보의 미래는 권력과 돈 앞에서 너무 초라한 대안입니다. 시민주권, 깨어있는 시민조직, 사람사는 세상 현실과 타협할 수 밖에 없는 소시민들에게 너무나 무거운 짐입니다. 작년 그 잔인했던 5월 23일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당신이 몸을 던져 구하려 했던 대한민국 진보의 미래가 오늘도 어두운 긴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남북의 냉전은 대한민국..

세널리 뭐하나 201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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