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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일출 강릉 경포(鏡浦)

대한민국 최고의 일출 강릉 경포(鏡浦)-경포대, 경포호, 경포바다- 경포(鏡浦)는 크게 세가지로 경포대, 경포호, 경포바다로 구분할 수 있다. 간혹 사람들은 이를 혼돈하여 사용하기도 한다. 통칭 ‘경포’라 부르면 이 모두를 포함해서 생각하는 경향도 있다. 하지만 이 세가지는 뚜렷이 구분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를 혼돈하여 가끔은 경포대를 빼놓고 보지 못하고 가는 사람들이 많다. 경포대는 정철이 관동별곡에서 관동팔경 중 가장 으뜸이라 평하여 유명하며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누정이니 그 역사도 아름다운 만큼 장구하다. 경포대는 저녁 달빛이 쏟아지면 하늘, 바다, 호수, 그리고 술잔과 임의 눈동자 등 다섯개의 달을 볼 수 있다는 이야기와 더불어 누가 뭐라해도 동해안 제일의 달맞이 명소이다. 또한 벚꽃이 흐드..

[창간특집] 강릉 방문객에 대한 실태조사“휴양과 여행의 도시” VS “위치•교통 불편-즐길거리 없음”

대한민국 국민에게 강릉 방문 여부에 대해 물어 보았다. 방문은 66.5%, 방문하지 않은 국민은 33.5%가 되었다. 방문자 중에 휴양이나 여행을 목적으로 방문한 사람은 55.3%, 기타 방문은 11.2%로 휴양과 여행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방문하지 않은 사람 중에 방문을 희망하는 사람은 23.6%, 희망하지 않은 사람은 9.9%로 대부분 방문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방문자 중에 다시 방문할 것인가를 물어보았더니 꼭 가고싶다는 56.0%, 갈 수도 있다가 39.7%, 별로 가기 싫다는 3.3%로 나타났다. 거의 모든 사람이 재방문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 나아가 방문 이유를 물었더니 아름다운 관광지가 48.9%, 흥미로운 지역특색 8.1%, 풍부한 먹거리 7.9%, 즐길거리 6..

"강릉시의회는 해체하라"더불어민주당 강릉시의원 4명 기자회견

12월 19일 오전 10시 강릉시의회 현관에서 더불어민주당 기세남, 김복자, 배용주, 유현민 의원은 "강릉시의회 해체하라"며 기자회견을 가졌다. 더불어민주당 4명의 의원은 ‘(주)포스코 옥계 마그네슘 제련공장 페놀유출사고 행정사무조사의 건’,‘안인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사업에 대한 행정사무조사의 건, ‘강릉시 도시관리계획 및 지구단위계획 행정사무조사의 건’(2회), ‘옥계일반산업단지 공업용수도 건설사업 행정사무조사 요구의 건’ 등이 강릉시의회에서 번번히 부결되며 집행부에 대한 감시가 전혀 이루어 지지 않고 있다고 강력히 비판했다. 또한 조영돈 강릉시의회 의장에게 재발방지대책을 강력히 요구했지만 뚜렷한 답변도 받지 못했다며, "시민의 권익을 대변하지 않고 집행부를 비호하고 대변하는 무기력한 시의회가 과연 무엇..

ISU 쇼트트랙 월드컵 대회 경기장 이모저모(12.17.토)

아이스 아레나 가는 시작하는 길에서 반다비와 수호랑 마스코트 관객들을 환영하는 4인조 밴드 손님 맞으러 나온 강릉 단오제 캐릭터 시민들을 위해 연주하고 있는 강릉그린실버악단 주말 아이스 아레나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 긴머리 쓸어 내리며 선수소개를 기다리는 심석희 선수 긴다리를 펼치며 몸을 푸는 심석희 선수 선두를 유지하며 코너를 질주하는 심석희 선수 금메달을 수상하는 심석희 선수

ISU 쇼트트랙 월드컵대회 ‘커피향으로 물들다’"세계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육성해 나가겠다.”

ISU 쇼트트랙 월드컵대회 ‘커피향으로 물들다’"세계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육성해 나가겠다.” 2018평창동계올림픽 빙상경기 전종목이 개최되는 강릉에서 처음으로 펼쳐진 테스트이벤트 ISU 쇼트트랙 월드컵 대회는 실질적인 올림픽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가 있는 첫 출발점이라는 점에 있어 강릉시민들의 성공개최에 대한 염원이 그 어느 때 보다 뜨겁게 달아올랐다. 이에 강릉시는 현장 프레스룸에 오신 분들을 위해 강릉의 커피를 알리고자 유명한 바리스타를 모시고 커피를 시음하게 하여 경기가 열리는 3일 내내 뜨거운 반응을 보여줬다. 또한 강릉의 한과와 떡, 다양한 다과 등 강릉의 먹거리를 제공하여 강릉의 푸짐한 인심을 보여 ‘다시 찾고 싶은 강릉, 원더풀 강릉’을 홍보하는데 뒷받침이 되었다. 강릉시 관계자..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이 여러분 곁으로 돌아옵니다2017년 3월 1일 재개관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이 여러분 곁으로 돌아옵니다2017년 3월 1일 재개관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이하 신영)이 2017년 3월 1일 새롭게 다시 개관한다. 신영은 지난 2016년 2월 29일 휴관에 들어갔다. 2015년 영화진흥위원회가 '예술영화전용관 운영지원사업'을 중단하면서 재정상황이 급격히 나빠졌고 결국 극장 문을 닫았다. 신영이 다시 극장 문을 열수 있었던 다양한 배경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강릉시의 지원 결정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밝히고 있다. 신영은 강릉시가 전국 기초단체 중 최초로 독립예술영화관에 대한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신영이 그 무엇보다 고맙게 생각하는 것은 끊임없이 신영을 응원하고 후원해주는 '관객'이야 말로 재개관의 일등공신이라고 밝히면서 여러번 감사의 인사를 밝혔다. ..

레알 마드리드, 왕좌의 게임에서 새로운 역사를 쓰다.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이 클럽 월드컵 최대 우승팀으로 등극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역시 개인적인 경력으로나 수상 내역에서 기념비적인 순간을 즐길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세계 축구의 현주소와 아시아 축구의 위상을 가늠하는 경기였고 ‘방심은 금물’이라는 교훈을 다시금 재확인하는 경기였다. 강릉 기준으로 12월 18일 저녁 일본의 요코하마 국제경기장에서 ‘2016 FIFA 클럽 월드컵’ 결승전이 열렸다. 개최국 자격으로 출전권을 확보한 가시마 앤틀러스 (이하 가시마)가 세계 축구의 심장부, 레알에 도전장을 던진 경기였다. 레알이 2014년 우승의 영예를 재현하고자 했던 반면, 개최국의 이점을 살려 아시아 클럽 최초의 우승을 넘본 가시마였다. 예상대로 경기를 주도하던 레알이 8분경 선제골을 터뜨렸다. 루카..

세널리 스포츠 2016.12.19

여자 3000미터 계주 금메달 시상식- ISU 쇼트트랙 월드컵대회'세계최강' 여자 쇼트트랙, 또 금메달 걸다.

여자 3000미터 계주 금메달 시상식ISU 쇼트트랙 월드컵대회'세계최강' 여자 쇼트트랙, 또 금메달 걸다. 세계 최강 대한민국 심석희, 최민정, 김지유, 노도희 4인조가 또 다시 금메달을 포획했다. 18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6~2017시즌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월드컵 대회에서여자 3000m 계주가 정상에 올랐다. 대한민국 여자팀은 올 시즌 4개의 모든 대회를 석권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초반 3위권을 유지하던 한국은 7바퀴째에 접어들며 스퍼트를 냈고 일찌감치 1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끝까지 선두를 지키며 결승선을 통과했다. 황용래 기자 yrh1970@naver.com

세널리 뭐하나 2016.12.18

박근혜대통령 탄핵 이후 - 보다 냉정함이 필요

박근혜대통령 탄핵 이후보다 냉정함이 필요 12월 9일 대한민국 국회는 주권자인 국민의 뜻을 받들어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가결했다. 촛불로 시작된 국민 저항은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넘어 대한민국의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이제 그 출발선에 서 있다. 유독 박근혜대통령만이 국민의 뜻을 거스르며 국민과 싸우고 있다. 이제 박근혜대통령의 직무는 정지되고 황교안 국무총리가 권한대행을 맡았다. 헌법재판소의 판결이 나올 때까지 국정을 관리하게 된다. 헌법재판소가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인용하기 위해선 최대 180일(6개월)이 걸린다. 결국 황교안 국무총리권한대행 체제는 최장 내년 6월까지 유지된다. 지금 박대통령 사임은 본인만이 결정할 수 있으니 그것은 기대하기 어렵다.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헌법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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