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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설 명절 연휴 민속놀이 및 문화행사

강릉시는 설 명절 연휴동안 오죽헌/시립박물관과 대도호부관아에서 민속놀이 및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1월 27일에서 30일은 오전 9시 30분에서 오후 5시까지 박물관 앞 광장에서 제기차기, 윷놀이, 투호, 굴렁쇠 굴리기, 고리 던지기, 딱지치기 등이 열린다. 설 연휴 동안 오죽헌과 시립박물관은 정상운영하며 설 당일에는 무료입장한다. 단 설 당일에는 문성사와 율곡기념관만 개방한다. 1월 29일에서 30일은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 대도호부관아에서 제기차기, 윷놀이, 떡메치기, 연날리기 등 민속놀이와 함께 관노가면극(11시), 강릉농악(14시) 행사가 열린다. 한정복 기자 hongji1@naver.com

영동지역 소비자 향후 경제상황 비관적

한국은행 강원본부는 1월 25일 강원 영동지역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내용을 살려보면 2017년 1월중 강원 영동지역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96.9로 전월대비 1.6p 하락했다. 전국의 소비자심리지수는 93.3으로 전원대비 0.8p 하락했다. 따라서, 강원 영동지역소비자는 향후 경제상황에 대해 보다 비관적으로 보고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 부문별 동향을 살펴보면 재정상황에 대한 인식에서 현재생활형편CSI는 88로 전월(90)대비 2p 하락하였으며 생활형편전망CSI는 94로 전월(94)과 동일하게 나타났다. 가계수입전망CSI, 소비자지출전망CSI는 각각 99,108로 전월(100,109)대비 1p 하락했다.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에서 현재경기판단CSI, 향후경기전망CSI는 각각 57,70으로 전..

귀성 27일 오전, 귀경 28일 오후 가장 몰릴 듯

올 설 연휴기간 중 귀성은 설 하루 전인 1월 27일(금) 오전에, 귀경은 설 당일인 1월 28일(토) 오후에 고속도로 혼잡이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귀성 평균 소요시간은 서울→부산 5시간 45분․서울→광주 5시간 50분이며, 귀경은 부산→서울 6시간 5분․광주→서울 5시간 5분 등으로 지난해보다 하루 줄어든 4일의 연휴기간으로 인해 귀성은 약 35분~2시간 10분 가량 증가하고, 귀경은 제2영동선 등 신규도로 개통의 영향으로 50분~1시간 50분정도 감소하는 것으로 예측됐다.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1.26.~1.30.) 동안 총 3,115만명, 하루 평균 623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측된다. 고속도로로 이동하는 차량대수는 1일 평균 414만대로 예측되며, 이중 10명당 8명이 승용차를 이용할 ..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설 연휴 개방위해 제설작업 실시

강릉시는 지난 1월 20일 30㎝의 기습적 폭설에 따라 주말기간 동안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제설작업을 실시하였다.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지난해 10월 17일 개통 이후 현재까지 약 45만명이 내방하며 전국 최고의 힐링트레킹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도 불구하고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이 가지고 있는 현장의 특성상 풍랑, 폭설, 폭우, 강풍, 결빙 등 기상여건에 따른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통제일이 많아 멀리서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번 폭설로 인해 바다부채길 2.86㎞ 전 구간에 30㎝의 눈이 쌓여 강추위를 동반한 결빙시기가 장기간 이어 질것으로 예상되어, 강릉시(해양수산과)에서는 바다부채길 제설작업을 주말에 실시하였으며, 주중까지 작업을 모두 마쳐 설 연휴 기간 동안 바다 날씨..

빨라진 대선과 문재인의 독주 그리고 추격자들

- 대선이 점점 빨라지고 있다. 헌법재판소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7차 변론을 끝냈다. 대부분의 언론은 1월 23일 8차 변론, 25일 9차 변론이 진행되고 설 이후 2월 첫째주에 2번, 둘째주에 3번의 심리가 이루어 진 후 2월 셋째주에는 최후 변론이 있을 것으로 예측한다. 그러면 2월 넷째주는 헌재가 결정문 작성에 돌입하고 2월 말엔 최종 결정이 나올 수 있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우선 헌재는 탄핵 사유 4가지와 1가지 법률위반 사유 총 5가지에 집중하고 있다. 탄핵 사유 4가지는 비선조직에 의한 국민주권주의 법치주의 위반, 대통령 권한남용, 국민생명권 보호의무 위반 및 성실의무 위반, 언론자유 침해이며 법률위반 사유는 뇌물강요 등 형사법 위반이다. 헌재는 이미 7차에 걸친 변론과 향후 변론에서 4..

[포토] 1월 21일 눈 내린 경포(강문)

지난 20일 강릉은 하루 동안 28㎝의 폭설로 도시 기능이 마비될 정도인 반면 설국으로 바뀐 아름다운 도시 전경은 또 하나의 놓칠 수 없는 진풍경을 만들어 대조를 이루고 있다. 현재 강릉시는 1200명여의 전 공무원을 투입해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폭설로 인한 피해가 하루속히 복구되길 기대하며 잠시나마 강릉 경포 강문 일대의 눈 풍경으로 서로의 마음을 위로하길 기대한다.

구정면 테라로사 앞 주택 화재 발생

1월 19일(목) 18시 55분경 강릉시 구정면 현천길 테라로사 앞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근 산으로 확대되는 중 강릉소방서 긴급출동하여 2시간여 만에 완전 진압되었다.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으나 주택이 완전 전소되었고 인근 산림도 소실되었다. 화재원인은 화목보일러 연통이 과열되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C학점""위협적"…반기문 '민생행보' 일주일, 전문가 평가는

[the300]성급한 민생행보에 '귀국 컨벤션' 효과 미미…설 이후 입당 주도권 잡기 어려울 듯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귀국한 지 일주일됐다. 반 전 총장은 충청, 영호남 등 전국을 도는 대통합 행보를 이어갔다. 반응은 나쁘지 않다. 정치인으로 데뷔도 나름 성공적이란 평가다. 기대감도 여전하다. 다만 대선정국에 핵폭탄급 파괴력을 몰고 올 것이란 예상엔 다소 못 미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많다. ◇'정치인' 부각 성공…성급한 '민생행보' 부작용 전문가들은 반 전 총장이 지난 12일 귀국 직후 던진 메시지에 주목했다. "세계 일류국가를 위해 한몸 불사를 각오가 돼있다"며 사실상 대선출마를 선언한 것은 후발주자로서 적절한 선택이었다고 봤다. 홍준일 정치여론연구소장은 "예상했던 것과 달리 단호하게 입장을 밝..

반기문, 바른정당 입당 유력 - 문재인, 반기문, 안철수 삼국지

반기문, 바른정당 입당 유력문재인, 반기문, 안철수 삼국지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헌재의 심리가 진행 중인 가운데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이 귀국하며 대한민국 대선 시계가 급속도로 빨라지고 있다. 이미 각종 언론은 박근혜 대통령의 조기 탄핵과 조기 대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대선 경쟁은 문재인과 반기문 양강구도에 안철수가 추격하는 양상이다. 각종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문재인, 반기문 두 후보가 멀찌감치 선두를 형성했다. 그 뒤를 이재명 성남시장과 안철수 전 대표가 추격 중이며 그 뒤에 후위그룹이 형성되어 있다. 큰 이변이 없다면 차기 대선은 문재인, 반기문, 안철수 간의 삼국지가 될 전망이다. 이재명은 문재인과 같은 민주당 소속으로 당내 경선에서 문재인을 넘기엔 역부족이란 평가가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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