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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단오제 행사중 백미 [중앙고-제일고 축구경기] 3년만에 부활

사진 : 나의 막내 동생 강릉 단오제에 많은 행사가 있지만 내가 가장 기억하는 것은 상농전, 농상전이다. 지금은 학교 이름이 바뀌어서 제중전, 중제전이다. 나는 막내동생이 제일고 출신이라 어쩔 수 없이 제일고를 응원한다. 위 사진 주인공도 나의 막내동생이다. 상농전이 열리면 십수년 째 저러고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저렇게 단상에 올라선다. 나이 사십이 넘어서도 저러고 있다. 대단한 열정이다. 올해는 단오제도 보고, 상농전도 즐기고, 막내 동생 응원도 구경할겸 가봐야 겠다. 주말이 기다려 진다.

유로 2016 경기일정

* 유로 2016은 코파아메리카와 달리 경기일정이 새벽과 밤이네요. 술을 줄이고 경기 생방송으로 꼬옥 보고싶네요 * 꼬옥 보고 싶은 경기(파란 굵은 글씨) 6.11 (토) 04:00 Stade de France 프랑스 vs 루마니아 22:00 Felix-Bollaert 알바니아 vs 스위스 6.12 (일) 01:00 Nouveau Stade de Bordeaux 웨일스 vs 슬로바키아 04:00 Stade Velodrome 잉글랜드 vs 러시아 22:00 Parc des Princes 터키 vs 크로아티아 6.13 (월) 01:00 Allianz Riviera 폴란드 vs 북아일랜드 04:00 Stade Pierre-Mauroy 독일 vs 우크라이나 22:00 Stadium Municipal 스페인 vs..

세널리 스포츠 2016.06.07

코파아메리카 경기일정

* 주로 오전이니 여유가 있다면 사무실에서 몰래 몰래 인터넷 생중계를 보아겠네요*내가 꼭 보고싶은 경기(파란 굵은 글씨) 6.7 (화) 08:00 Orlando Citrus Bowl 파나마 vs 볼리비아 11:00 Levi's Stadium 아르헨티나 vs 칠레 6.8 (수) 09:00 Soldier Field 미국 vs 코스타리카 11:30 Rose Bowl Pasadena 콜롬비아 vs 파라과이 6.9 (목) 08:30 Orlando Citrus Bowl 브라질 vs 아이티 11:00 University of Phoenix Stadium 에콰도르 vs 페루 6.10 (금) 08:30 Lincoln Financial Field 우루과이 vs 베네수엘라 11:00 Rose Bowl Pasadena 멕시코..

세널리 스포츠 2016.06.07

한국정치 이단아 김부겸 VS 유승민 '동병상련'

- 보수같지 않은 劉 진보같지 않은 金 - ‘진영-이념’ 갈아탄 두 인사 정치적 운명은 유승민 의원은 지난 4.13총선에서 새누리당 공천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대구 동구을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득표율 75.74%로 전국 최다 득표율 2위로 당선되었다. 유승민 의원은 현재 4선 국회의원으로 한나라당 최고위원, 새누리당 원내대표 등 굵직한 자리를 역임했다.유 의원은 17대 국회의원 시절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의 비서실장으로 발탁되었고, 2007년 대선후보 경선에서도 박근혜 후보를 도왔다. 따라서 유승민 의원은 흔히 말하는 원조친박이다. 그러나 지난 2015년 유승민 의원이 새누리당 원내대표를 맡으면서 달라졌다. 유 의원은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되고 “박 대통령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겠다”며 애정을 과시..

강릉시, 해수욕장 7월8일 개장 45일간 운영

벌써 여름입니다. 내고향 강릉, 동해바다가 그리워집니다. 복숭아, 옥수수 배터지게 먹으면서 하루종일 바닷속에서 물고기, 조개랑 씨름하며 하루 망중한을 즐길걸 생각하니 빨리 여름이 오길... 강릉으로 놀러오세요 올해는 영진해수욕장 강추합니다. [다른 글 보기] 2016년 강릉단오제 놀러오세요 06.05-06.12

제12회 재경 강릉고 동문회장배 체육대회 우승 기념(25회)

제12회 재경 강릉고 동문회장배 체육대회 우승 기념(25회) 우승이다. 우리의 친구 김영민 약사가 25회의 우승을 위해 다량 의약품 지원했습니다. 특히 비타민과 박카스는 우리 친구들이 지칠줄 모르고 뛰게 했다는....... 자 다 모였으니 우선 개소식부터 하고 사진 찍는 줄도 모르고 모두가 제멋대로 포즈 세원이는 하루 종일 촬영했다는... 국기의 대한 경례 시작으로 교가도 부르고, 일단 선수 줄이 다른 기수와는 차이가 있고 우승 후보 답게 여유있는 자세 강고 25회 우승을 위하여 화이팅!!! 43기 18년 후배들과 우리가 48살이니 얘들은 30살이겠네, 그러나 경기는 25기가 압도적으로 우위 점심 먹고 다들 모여서 기념사진 한컷, 홍준일은 왼쪽 끝 강고 25기 화이팅 !!! 작년 우승팀 26기 후배들과 ..

세널리 뭐하나 2016.05.30

[영화] 동주

윤동주, 송몽규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일제시대 그 잔인함이 이 청춘들에게 얼마나 큰 삶의 무게로 다가갔을지 상상이 잘 안되지만 영화 '동주'를 보며내가 누리고 있는 행복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그들의 영혼이 우리와 항상 함께를 기도하며오늘 다시 나를 돌아봅니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서시(序詩) 윤동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출처] 서시(序詩)|작성자 책나무출판사

[영화] 트럼보

언제쯤 인류에게 사상의 문제가 자유로울 수 있을까? 우연히 영화 '트럼보'를 보았다. 그 어떤 정보도 없이 보게된터라처음에는 조금 지루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나 영화속에 놀라운 사실이 등장하며두 눈을 쫑긋하게되었다. 트럼보는 어느날 갑자기 '공산주의자'로 몰리며작가로서 자신의 이름으로 글을 쓰지 못하게 되고가족의 생계와 글쓰기를 위해 남의 이름으로 글을 쓴다. 영화속에서 '로마의 휴일'이 그의 작품으로 밝혀지면영화도 극적인 반전을 이루지만나 역시 놀라운 역사적 사실에 깜짝 놀랐다. 1950년 냉전시대 미국이란 나라에서도사상과 예술이 무자비하게 압살되었고특히 영화계가 냉전과 공산주의를 둘러싸고서로를 밀고하는 상황까지 나아갈 땐 숨이 막히기도 했다. 당시의 매카시즘이 어느 정도였는지 가늠하게 한다.인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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