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22/11/11 4

‘문화도시 영월’ 추진에 관심 있는 영월군민 10명 중 7명에 달해

영월문화도시지원센터는 2022년 문화도시 추진에 다양한 사람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영월군민, 사업 참여자, 향우회, 외지인을 대상으로 4종의 설문을 실시했으며, 총 1,655명이 조사에 참여했다. 영월군민 446명을 대상으로 질문한 결과 군의 문화도시 추진을 인지한 주민은 70.4%, 문화도시 영월의 비전인 ‘시민행동으로 빛나는 문화충전도시 영월’을 아는 경우는 61.9%였다. 문화도시 추진에 많은 영월군민이 관심이 두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문화도시 사업 참여자 41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에서는 문화도시 사업에 90.8%가 만족하며, 93%가 사업에 다시 참여하겠다고 답해 문화도시 사업에 참여한 사람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중 90.8%가 영월문화도..

강원이야기 2022.11.11

영월군,진달래장 청년기획 전시 ‘잊다, 잇다, 있다 展’ 호응

주 청년 아티스트 여덟 명이 함께한 이 진달래장에서 열렸다. 주민주도 공모사업을 통해 영월에서 만난 이주 청년들이 각자 진행한 문화 기획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전시로, 지난 11월 4일에 시작해 내달 4일까지 이어진다. 서로 다른 도시에 살다가 각기 다른 시기에 영월로 이주한 청년들이 느낀 영월의 사람과 시간을 표현한 이번 전시는 문화도시 영월이 추구하는 비전과 맞닿아있다. 영월에서 문화로 충전하는 사람과 지역을 시민행동을 통해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전시는 총 여섯 개의 공간으로 구성되었다. 박리리, 김현진, 유혜연, 정은주가 함께 한 는 진달래장에서 첫 번째로 만나는 전시다. 박리리 작가는 경기도에서 영월로 이주한 후 제대로 화가가 되었다며, 영월은 예술가가 되게 하는 어떤 힘이 있다고 말했다...

강원이야기 2022.11.11

10.29참사 정부의 수습과 대응 '적절하지 않다' 70%, '적절하다' 20%

◇ 윤석열 대통령 긍정 30%, 부정 62% 한국갤럽이 2022년 11월 둘째주(8~10일) 정기여론조사를 발표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긍정평가 30%, 부정평가 62%로 나타났다. 정당은 더불어민주당 34%, 국민의힘 32%,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층 27%, 정의당 6%로 나타났다. 10.29 참사 정부의 수습과 대응에 관해 물은 결과 '적절하지 않다' 70%, '적절하다' 20%로 나타났다. 이번 사태의 일차적 책임이 누구에게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대통령/정부'(20%), '경찰/지휘부/청장'(17%), '본인/당사자/그곳에 간 사람들'(14%), '행정안전부/장관'(8%), '용산구/구청장'(7%)..

정치평론/정치 2022.11.11

[홍준일 정국전망] 국민의힘도 대통령 윤석열과 거리두기

◇ 대통령 윤석열 국정운영 불능상태 최근 대통령 윤석열을 바라보는 여권 내부의 온도차가 확연하게 달라졌다. 임기 6개월 만에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보통 임기 중반을 넘어야 나타나는 현상이다. 국정지지율이 30%를 오르락 내리락하고, 동시에 대통령 윤석열에 대한 신뢰도 무너졌다. 한마디로 밑천이 바닥나 버렸다. 국정운영 능력을 의심하기 시작한 것이다. 대통령 윤석열이 무너지는 전조현상들 차기 당 대표 유력주자 유승민은 대놓고 대통령 윤석열을 공격한다. 유승민의 전략적 계산으로 평가하기엔 너무 명확하다. 달리 말해 대통령 윤석열과 더 이상 같이 갈 수 없다고 판단한 걸로 보인다. 그렇다면 국민의힘 내부도 이와 같은 생각을 가진 이들이 상당히 있다고 볼 수 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안철수, 윤상현도 1..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