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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 48

영월로 열차타고 떠나는 반려견 동반열차 ‘댕댕트레인’

영월군에서 지난 11월 6일과 20일 당일치기로 개최된 강원도 최초 ‘강원 반려견 동반열차’ 일명 ‘댕댕트레인’ 행사가 관광객의 호평을 받으며 성료했다. 이번 ‘댕댕트레인’은 서울역에서 출발해 청량리역, 원주역을 거쳐 열차가 운행되었고, 215마리의 반려견과 300여 명의 견주가 영월을 방문했다. 여행 코스는 강원도 지방정원 1호 ‘동서강정원 연당원’을 비롯한 소문난 포토명소 ‘젊은달 와이파크’, 청령포 전망대, 영월관광센터 등으로 특히 연당원 옆에 위치한 남면별빛어울림센터 인근 반려견 놀이터는 반려견들이 함께 모여 마음껏 뛰놀 수 있어 참가자들의 반응이 좋았다. 아울러 군은 영월청년사업가와 함께 댕댕트레인 열차 내 반려견 목걸이 각인 체험, 인식표 목걸이 판매 등 홍보 부스와 별빛어울림센터 반려견 놀이..

세널리 여행 2022.11.30

10월 강원관광 삼척 미인폭포, 인제 십이선녀탕, 양양 오색약수터 인기

전년대비 삼척 미인폭포(700%), 전월대비 인제 십이선녀탕(337%)·양양 오색약수터(294%) 방문 증가 강원도관광재단(대표이사 강옥희)은 2022년 빅데이터 기반의 강원관광 동향분석을 통해 10월 강원도 방문 전체 관광객은 1,519만여 명이며, 이색적인 폭포와 계곡 관광지 방문객이 급증했다고 밝혔다. 10월 방문객은 전년 동월 대비 244만 7천여명 늘어난 19%의 증가율을 보였으며, 전월 대비로는 187만 8천여명 증가한 14% 증가율을 보였다. 전년 동월 대비 증가요인으로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인한 관광수요 증가가, 전월 대비 증가요인으로는 가을 단풍절경이 최고조로 달하는 시기 속 산악관광이 주요 원인으로 추정된다. 이들 중 해외 방문객은 총 32,241명으로 전년(116%)과 전월(60%..

세널리 여행 2022.11.30

양구수목원 사계절 썰매 체험장 등 "많이 놀러오세요"

길이 78m, 3개 라인 운영 내년 4월 정식 운영 양구군 대표 관광지인 양구수목원에서 내달부터 사계절 썰매 체험장을 시범 운영한다. 사계절 썰매 체험장은 도비 7억 원, 군비 8억 원 등 총 1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조성했으며, 길이 78m, 너비 6m로 라인은 3개로 운영한다. 사계절 썰매 체험장 시설은 사계절 이용이 가능하도록 계절에 맞춰 여름철에는 물썰매로 운영하고, 겨울철에는 눈썰매로도 운영할 수 있어 사시사철 썰매를 즐길 수 있다. 양구수목원 사계절 썰매 체험장은 올해 12월 중순부터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내년 4월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또한 내년 상반기에는 도비 2억 5천만 원, 군비 2억 5천만 원 등 총사업비 5억 원을 투입, 기존 과학 놀이 체험장을 대폭 보완하여 새롭게 선보일 예..

세널리 여행 2022.11.30

2023 화천산천어축제 산천어등 제작 막바지

2023 화천산천어축제의 밤하늘을 수놓을 산천어등 제작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축제 기간, 화천읍 중앙로 선등거리 일대에는 형형색색의 산천어등 2만5,000여개가 불을 밝히게 된다. 화천군민의 수를 의미하는 산천어등 2만5,000여개는 오롯이 지역 어르신100여명의 손끝에서 태어난다. 축제의 성공은 물론, 급류를 거슬러 오르는 산천어처럼 접경지역 화천의 힘찬 도약을 간절히 바라는 염원이 담겼다. 화천읍 산천어 공방에서는 올해 8개월에 걸쳐 어르신 30명이 하루에 3~6시간씩 산천어등을 만들어왔다. 이들은 굵은 철사를 구부려 산천어등의 뼈대를 만들고, 눈에 젖어 찢어지지 않도록 견고하게 한지를 입혔다. 또 손수 붓을 들어 산천어 몸통의 아름다운 ‘파마크’를 그려 넣고, 눈동자를 채워 생기를 불어 넣었다...

세널리 여행 2022.11.30

대한민국 16강 진출 가능 시나리오

1.대한민국이 포르투갈에 무조건 승리해야 2.우루과이가 가나에게 이기거나 비기거나 3.대한민국이 포르투갈을 이기고, 우루과이가 가나와 비길 경우 : 가나와 골득실 등 따져야하는데 불리 4.대한미국이 포르투갈을 이기고, 우루과이가 가나를 이길 경우 : 우루과이와 골득실 등 따져야하는데 유리 5.16강 진출 최상의 시나리오는 4번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할 주목할 남은 경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이 마무리 되었다. 사우디가 아리헨티나를 잡고, 일본이 독일을 잡는 이변이 있었다. 그러나 결국은 강팀은 다시 살아났다. 16강 진출 예상 국가와 16강 진출을 확정할 주목할 경기를 살펴보았다. ◇A조 네덜란드와 에콰도르 A조는 네덜란드가 조1위, 경기에서 에콰도르가 승리하여 조2위로 16강에 갈 것으로 보인다. ◇B조 잉글랜드와 이란 B조는 잉글랜드가 웨일즈에 승리해 조1위, 경기에서 이란이 승리하여 조2위로 16강에 갈 것으로 보인다. ◇C조 아리헨티나와 사우디 C조는 경기에서 아리헨티나가 승리해 조1위, 경기에서 사우디가 승리해 조2위로 16강에 갈 것으로 보인다. ◇D조 프랑스와 덴마크 D조는 프랑스가 16강을 확정지었고, 경기에서 덴마크가 승리하여 조2위로 ..

[홍준일 카타르월드컵 분석] 2022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결과 우승후보 예상 : 잉글랜드, 프랑스, 스페인, 브라질

2022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이 마무리되고 2차전이 시작되었다. 1차전 경기 결과를 평가해보면 우승후보는 잉글랜드, 프랑스, 스페인, 브라질 4개국으로 압축할 수 있다. 이렇게 선정한 이유는 1차전 예선에서 팀의 분명한 색깔을 드러내며 상대팀을 제압하는 파워와 전략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2차전에서 또 다른 변화가 있다면 그를 반영하여 다시 분석해 보겠다. 축구종가 잉글랜드 우선 잉글랜드는 첫날 이란과의 경기에서 6:2 대승을 거두었다. 이란은 중동의 다크호스로서 모든 국가가 경계하는 팀이지만 잉글랜드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이란을 지배했다. 잉글랜드는 지난 2018러시아월트컵 4강국가이며, 선수들도 리그 중이어서 최상의 컨디션 유지하고 있다. 선수 구성도 신구가 조화를 이루며 파워와 노련함..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 조별리그 G,H조 1차전 관전평과 전망

◇ G조 스위스vs카메룬과 브라질vs세르비아, H조 대한민국vs우루과이와 포르투갈vs가나 한국 시간으로 24일, 25일 양일에 걸쳐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G,H조 1차전이 치루어졌다. 아시아의 강세는 계속되었다. C조에서 사우디가 아리헨티나를, F조에선 일본이 독일을 잡았고, H조는 대한민국이 우루과이와 0:0 무승부를 거두면서 카타르 월드컵에 새로운 역사를 써가고 있다. G,H조 경기에선 브라질과 포루투갈이 앞선 조별 리그에서 잉글랜드, 프랑스, 스페인과 함께 우승컵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이제 조별 리그가 한바퀴 돌아 1차전이 마무리되었다. 가장 큰 이변은 역시 아리헨티나와 독일 패배이다. 조별 리그 2차전에서 또 어떠한 이변이 속출할지 기대된다. 결승골에도 세리머니가 없었던 ‘스위스..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 조별리그 E,F조 1차전 관전평과 전망

◇ E조 독일vs일본과 스페인vs코스타리카, F조 모로코vs크로아티아와 벨기에vs캐나다 한국 시간으로 23일, 24일 양일에 걸쳐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E,F조 1차전이 치루어졌다. 이번 대회에 이변이 속출하고 있다. C조에서 사우디가 아리헨티나를, F조에선 일본이 독일을 잡았다. 월드컵에 새로운 역사가 만들어졌다. 아시아의 약진이다. 이 변수가 조별 리그 최종 결과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세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스페인이 코스타리카를 7:0으로 승리하면서 잉글랜드, 프랑스에 이어 강력한 우승후보로 등장했다. 카타르의 두 번째 이변 ‘독일vs 일본’ 전반과 후반 초반까지 독일이 경기를 압도했다. 독일은 전반전에 패널티킥으로 선취골을 넣었고 쉴 새 없이 일본 골대를 두들겼다. 그..

[홍준일 정국분석]이재명 대표에 대한 ‘현실론’과 ‘대안론’ 그리고 ‘정면돌파론’

◇ 제1야당으로서 명확한 전략과 원칙으로 정면돌파 할 때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표를 둘러싸고 잡음이 솔솔 풍겨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세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현실론과 대안론, 그리고 정면돌파론이다. 그렇다면 각각의 입장에 대해 분석을 해보자. 첫째, 현실론이다. 윤석열 정권과 검찰이 집권 후 6개월 동안 가장 공을 들인 것이 이재명 대표에 대한 수사이다. 한 사람을 이 정도 털었으면 무언가 나오는게 정상이다. 아니면 이상할 정도다. 따라서 민주당 내부에선 올 것이 왔다는 식으로 자포자기론이 일고있다. 다시 말해 만약 이재명 대표가 잘못될 수 있으니, 이에 대해 대비하자는 주장이다. 그런데 무엇을 대비할 수 있을까? 검찰 수사가 명확한 증거나 증언을 제시하고, 이재명 대표가 검찰에 출두해야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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