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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뭐하나 413

북한산에 올랐습니다. (2013.3.16)

봄을 맞이하여 대학 선후배들과 북한산에 올랐습니다.아직 겨울의 끝자락이 남아 쌀쌀한 기운이 있었지만오르기 시작하면서 두꺼운 외투가 저절로 벗겨졌습니다.정상에서 함께했던 막걸리와 김밥...그리고 그동안의 살아온 얘기들즐거운 하루를 함께 했습니다. ※ 오늘 산행은 구파발역 쪽에서 출발하는 코스를 선택했습니다. 원래는 의상봉코스로 올라가 문수봉 사모바위 비봉 불광역으로 하산하려 했으나 나이 어린 조카 두 명이 와서 급 조정하여 짧게 마쳤습니다.

세널리 뭐하나 2013.03.16

문재인 담쟁이 캠프 워크샵에 참여했습니다.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 선대위 기획본부 정무상황팀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선거캠프 워크샵을 했습니다. 1부에는 각급 지도부 및 민주캠프, 시민캠프, 미래캠프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목희 기획본부장의 전략기조, 우원식 총무본부장의 캠프운영, 조한기단장의 SNS전략 등 설명이 있었습니다. 2부에는 캠프실무진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고 마지막 하이라이트 문재인후보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이제 2012 정권교체의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실수하지 말고 박영선위원장의 인사말처럼 국민 앞에 겸손한 마음과 승리의 확신으로 뚜벅 뚜벅 가야겠습니다.

세널리 뭐하나 2012.10.16

홍준일은 문재인 선대위 민주캠프 기획본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선대위 민주캠프 입주식입니다. 후보님 대신에 사모님이 참석하여 주셨습니다. 캠프실무진이 열심이 다니시라고 신발을 선물해드렸고, 사모님이 시범으로 당사 마당을 뛰어주셨습니다. 항상 유쾌하신 사모님 화이팅입니다. 김부겸공동선대위원장과 각 본부장님 그리고 캠프 실무진들이 처음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모두가 다함께 '사람이 먼저다. 문재인', '2012년 정권교체' 구호를 외치며 승리를 약속했습니다. 홍준일은 민주캠프 기획본부 정무상황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선대위 민주캠프 화이팅!! 2012.10.10 민주당 당사 마당에서

세널리 뭐하나 2012.10.16

아무리 보아도 민주당엔 김두관과 정세균 뿐입니다

저는 김두관후보 지지자 입니다. 저 역시 한치의 흔들림없이 민주당과 운명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때론 당이 화가 치밀어 폭탄을 던지고 싶을 때도 있었습니다.그러나 민주당을 사랑하기에 지금까지 뚜벅 뚜벅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저는 기억합니다. 돌아가신 노무현대통령께서 집권 당시 어려울 때마다김두관과 정세균후보에게 지원을 요청했을 때자신들이 손해를 볼 수 있지만 대의 앞에 몸을 던졌습니다.단 한번도 어긴 적이 없습니다. 김두관, 열린우리당의 지지도가 바닥을 치고 있을 때노무련대통령의 요청이 있을 때경남의 어려운 여건을 말하지 않고민주진보진영의 승리를 위해 몸을 던졌습니다 정세균, 2008년 대선-총선 모두를 패배하고모두가 실의에 빠져 있을 때당을 구하고자 한 몸 던졌습니다.그리고 당을 오뚜기처럼 일으켜 세웠습..

세널리 뭐하나 2012.09.02

김두관과 정세균을 지켜주세요

김두관과 정세균을 지켜주세요 지금 민주당을 살려야 합니다. 저는 김두관후보의 지지자입니다.하지만 지금 민주당 대선경선을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한 정당의 지도자가 아무런 명분과 원칙없이 대중인기에 영합하고 있습니다. 시류에 따라 인기있는 사람은 언제나 나타납니다.그러나 한 조직의 지도자는 그렇게 만들어져서는 안됩니다.조직에 대한 확고한 정체성을 가지며 조직의 위기에 맞서 자신을 던져 희생하는 사람만이 조직의 지도자가 될 수 있습니다. 민주당을 지켜온 동지 여러분!!조금 냉정하게 살펴 봅시다.수 십년 간 보수정당에서 우리를 공격했던 정치인민주당의 험난한 역사와는 동떨어져 있던 정치인이들이 민주당의 지도자가 될 수 있습니까? 지금 이 순간 민주당이 힘들어져민주당의 역사와 함께 해왔던 분들이 저평가 되고 있습니..

세널리 뭐하나 201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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