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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여행 2561

강릉 해변에 가기 전에 중앙시장에 들려 금성닭집에서 닭 튀겨 가세요

강릉 해변에 가기 전에 중앙시장에 들려 금성닭집 닭 튀겨 가세요 중학생 딸이 온갖 브랜드의 튀김 닭을 섭렵했지만...... 강릉에 가면 꼬옥 먹고 싶다고 조르는게 바로 강릉 중앙시장 금성닭집에서 튀긴 닭입니다. 전통적인 방식으로 그냥 기름에 튀기는 닭인데 그 어떤 브랜드의 닭보다 맛있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배니닭강정이 불이나게 팔린다고 합니다. 배니의 뜻은 속살까지 양념이 배다는 뜻과, 맛도 두배로 맛있다 라는 뜻이랍니다. [출처] 닭강정 맛집 :) 새콤달콤 맛있는 배니닭강정|작성자 해니 강릉 해변에 놀러가기 전에 중앙시장에 들러 우선 금성닭집에 들러 닭을 미리 주문하고, 장을 본 후 닭을 찾으면 딱!!! 아니면 미리 전화로 주문하고 다른 장을 본 후 찾으면 더 딱!!!

강릉 연곡에서 시원한 냉면이나 막국수가 생각나면 '연곡면옥'

강릉 연곡에서 시원한 냉면이나 막국수가 생각나면 '연곡면옥' 주말 부모님이 계신 강릉 연곡에 다녀왔습니다. 첫째날 아버지와 저는 주문진 영진 해수욕장에서 수영을 즐겼고어머니와 아내 그리고 딸은 연곡천에서 골뱅이(다슬기)이를 잡았습니다. 둘째날 점심 더위도 식힐 겸 부모님과 함께 연곡면에 있는 우리 가족 단골집 '연곡면옥'에 다녀왔습니다. 아버님은 물냉면, 어머님은 비빔냉면, 저는 물막국수아내는 물냉면, 우리 사랑스런 딸은 비빔 막국수 종류별로 시켰습니다. 역시 여름엔 시원한 궁물이 최고인 물막국수가 최고입니다. 강릉 연곡에 가시면 연곡면옥 한번 들려보세요. 강추합니다. 주소강원 강릉시 연곡면 동덕리 397-3자가용연곡해수욕장 입구

강릉 서부시장 진부식당 2탄 '콩국수와 감자전'

강릉 서부시장 진부식당 2탄 '콩국수와 감자전' 강릉 서부시장 진부식당 2탄입니다. 지난번에는 구수한 된장찌게를 소개했었는데 이번에는 콩국수와 감자전입니다.늦은 저녁 친구들과 서부시장 진부식당에 들려 콩국수와 감자전을 시켰습니다. 콩국수는 직접 갈아서 나온 듯 콩알갱이가 씹혔고 국수는 직접 손으로 밀으셨는지 면발의 꼬돌함이 국수를 계속 흡입하게 만들었습니다. 함께 나온 감자전은 어머니가 힘드셨느지 믹서기에 간답니다. 오랜만에 뜨거운 감자전 입으로 호호 불며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단골이라 알아보셨는지 메밀전은 서비스로 주셔서 배터져라 먹었습니다. 역시 진부식당 어머니 손이 크시네요 다음엔 무엇을 먹으러 가야하나 메뉴판을 들춰봤습니다. 강릉 서부시장 진부식당 3탄 기대하세요...

강릉에서 생선구이, 삼겹살, 야채쌈 한꺼번에 먹을 수 있는 '초원쌈밥'

강릉에서 생선구이, 삼겹살, 야채쌈 한꺼번에 먹을 수 있는 '초원쌈밥' 강릉 시내에서 성산으로 올라가면 거리 왼쪽 편에 초원쌈밥이란 허름한 간판이 보입니다. 두 사람이 들어가서 생선구이, 생삼겹을 시키면 1인분에 만원으로 생선구이와 삼겹살 그리고 시원한 야채쌈을 함께 먹을 수 있습니다.같이 곁들여 나오는 밑반찬도 깔끔한데 그중에 백미는 강된장과 된장찌게 그리고 감자볶음이 맛있습니다. 식후에 나오는 누룽지도 아주 고소합니다. 오랜만에 강릉 가서 친구랑 점심으로 초원쌈밥에 들렸습니다.

강릉 솔향횟집

강릉 솔향횟집 강릉 가서 바다보고하루 푸욱 쉬었다 오려면 강릉 안목 강추!!! 일단 안목에 도착하면해변가에 주차하고바닷가를 거닐다 안목 커피거리에서 안목항 쪽에 있는커피집에 들려 바다외 진한 커피향...그리고 이야기 시장기가 돌면역시 동해 왔으니시원한 회 한 접시 해야조바로 그때 '솔향횟집' 총선 끝나고 얼마전에도온 가족이 갔다왔지만싱싱한 자연산 회와 소주 한잔그리고 말만 잘하면 주는 사장님 서비스최고군용 그리고 바닷가 내다보이는 팬센에서동해 바닷가와 하룻밤모든 걸 잊고 강릉 안목에서 힐링하세요

강릉에서 얼큰한 칼국수라면 '형제칼국수' 강추

역시 입구에 줄서서 기다리는 사람들... 형제칼국수에 맛들이면 그 맛을 잊지 못하네요 강릉 오시면 형제칼국수 한그릇 꼬옥 드세요 이제 칼국수가 나왔네요... 친구는 기본 매운맛 저는 가장 매운맛으로 주문 국수 한그릇 뚝딱하고...공기밥 하나 주문해서 친구랑 나누어 말아 먹었네요 땀도 흠뻑 흘리고...몸이 확 살아납니다. 몇 집이 더 있는데...다음에 소개할께요

강릉에서 아침에 해장하고 싶다면 성원식당 곰치국으로

강릉에 놀러왔다가 혹시 어제밤에 과음을 했다면...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성원식당으로 달려가 곰치국 한그릇 강추!!! 장소는 강릉 분들에게 임영고개에 있는 곰치국을 물어보면 다 알려줍니다. 그 대신 술 잘 먹을 듯 한 분에게 물어봐야죠 식당 벽에 걸린 곰치 사진과 낙서들 에고 에고 먹기전에 사진을 먼저 찍었어야 하는데... 사장님이 요즈음 곰치가 비싸서 양을 줄였다고... 그런데 먹어본 곰치국 중 양이 제일 많아... 보통 한 두덩이 둘어있는데 한그릇 가득 강릉오면 꼬옥 드세요... 허름한 간판이지만 맛은 최고예요 오전에 가야지 오후에가면 문 닫아요

강릉 단오제 행사중 백미 [중앙고-제일고 축구경기] 3년만에 부활

사진 : 나의 막내 동생 강릉 단오제에 많은 행사가 있지만 내가 가장 기억하는 것은 상농전, 농상전이다. 지금은 학교 이름이 바뀌어서 제중전, 중제전이다. 나는 막내동생이 제일고 출신이라 어쩔 수 없이 제일고를 응원한다. 위 사진 주인공도 나의 막내동생이다. 상농전이 열리면 십수년 째 저러고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저렇게 단상에 올라선다. 나이 사십이 넘어서도 저러고 있다. 대단한 열정이다. 올해는 단오제도 보고, 상농전도 즐기고, 막내 동생 응원도 구경할겸 가봐야 겠다. 주말이 기다려 진다.

강릉시, 해수욕장 7월8일 개장 45일간 운영

벌써 여름입니다. 내고향 강릉, 동해바다가 그리워집니다. 복숭아, 옥수수 배터지게 먹으면서 하루종일 바닷속에서 물고기, 조개랑 씨름하며 하루 망중한을 즐길걸 생각하니 빨리 여름이 오길... 강릉으로 놀러오세요 올해는 영진해수욕장 강추합니다. [다른 글 보기] 2016년 강릉단오제 놀러오세요 06.05-06.12

2016년 강릉단오제 놀러오세요 06.05(일)~06.12(일)

강릉단오제는 한국에서 가장 역사 깊은 축제 중 하나이다. 일제강점기, 6.25전쟁을 비롯한 수많은 사회변화를 겪으면서도 강릉단오제는 영동 지역의 주민을 하나로 묶는 구심체 역할을 해왔으며, 오늘날에도 강릉단오제는 전통문화의 전승로이자 재창조의 장이 되고 있다. 강릉은 한반도의 옛 나라인 동예의 땅이다. 기록에 따르면 예국에서는 10월에 무천이라는 축제를 행하였는데 무천이 추수감사제라면 5월 단오제는 상대적으로 곡물의 성장 의례적 성격을 띠는 파종기 축제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점으로 볼 때 강릉단오제의 역사는 매우 깊을 것으로 짐작되지만 구체적 기록은 별로 남아있지 않다. 추강 남효온의 『추강냉화(秋江冷話)』에는 매년 3, 4, 5월 중 택일하여 산신에게 제사를 지내고 사흘 동안 음주 가무했다는 기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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