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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131

문재인과 안철수, 백의종군하라

문재인과 안철수, 백의종군하라先 총선 협력, 後 대선 경쟁세대교체형 혁신지도부가 해답이다. 대만민국 제1야당이 장기간 표류하고 있다.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중 오영식,주승용 최고위원이 사퇴했다. 이종걸 원내대표는 지도부회의를 거부했고, 최재천 정책위의장은 사퇴했다. 또 다른 당직 사퇴의 소식도 들여오고 있다. 새정치연합 창당의 한 축을 맡았던 안철수 전 대표는 당을 나가 아직 돌아오지 않고 있다. 그의 주변에선 탈당과 관련된 이런 저런 얘기가 계속 쏟아져 나오고 있다. 끝내 안철수 전 대표는 13일 기자회견을 예정하고 있다. 대한민국 제1야당이 붕괴 직전에 돌입했다. 현재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새정치연합의 중진을 비롯하여 의원그룹들이 다앙한 의견을 모아 문재인 대표와 안철수 전 대표에게 전달하고 있다. ..

文도 살고, 安도 살고, 黨도 사는 방안 - ‘세대교체형 혁신지도부’가 해답이다.

文도 살고, 安도 살고, 黨도 사는 방안‘세대교체형 혁신지도부’가 해답이다. 우리가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중요한 해법은 우선 순위를 정하는 것이다. 지금 우리가 가장 우선순위에 두어야 할 것은 당을 살리는 것이란 주장에 동의하지 않을 사람은 없다. 그렇다면 지금 당을 살리는 방안은 무엇인가? 통합인가, 분열인가? 만약 당이 썩을 대로 썩어 사망선고를 받았다면 분열을 두려하지 말고, 깨고 다시 만들어야 한다. 여기선 한 가지 고민이 더 생긴다. 깨고 다시 만들면 희망은 있는가? 아마 희망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천정배신당이나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한 사람들일 것이다. 그러나 이들에 대한 세간의 평가도 그리 달갑지 않다. 그렇다면 새정치민주연합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탈당을 결행해 새로운 당을 만들면..

[홍준일의 펀치펀치] 문재인 2선 후퇴가 답(答)이다!

- 새로운 지도부 내세워 야당 분열 멈춰야 - ‘문-안-박 연대’ 광주선언 분열의 시작 신호탄 제1야당 새정치연합이 끝없이 표류하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에 의하면 국민은 차기 대선, 총선 모두 야권이 승리하길 희망한다는 의견이 높다.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교과서 추진에도 과반 이상이 반대하고 있다. 하지만 제1야당 새정치연합에 대한 국민 지지는 새누리당 정당지지도의 절반을 넘어서지 못하고 있다. 새정치연합 문재인대표가 11월 18일 광주에서 문-안-박 연대를 통해 공동지도부를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문재인 대표는 끊임없이 사퇴 압박을 받아왔다. 문재인 대표의 사퇴 논란은 이미 올해 2월 8일 전당대회 이전부터 시작되었다. 당시 새정치연합 전당대회는 빅3(문재인, 박지원, 정세균)의 불출마론이 거세게 ..

[일요서울] 홍준일의 펀치펀치 기사모음(2015년)

경희대학교 일반대 학원 정치학 석사 조원C&I 정치여론연구소 소장 노무현대통령 청와대 정무행정관 국회의원연구단체 한국적 제3의길 연구위원 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 [기획특집] [홍준일의 펀치펀치]야당 희망이 안보인다- 인물, 세력, 세대 교체 이뤄 새판 짜야- 문재인 그룹 VS 반문재인 그룹 ‘권력투쟁’만 국민은 다음 대선에서 야당이 승리하길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가 11월 3일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다음 대통령선거에서 여당과 야당 중 어느홍준일 소장 2015-11-09[기획특집] [홍준일의 펀치펀치] 야당 뿌리째 바꿔라!- ‘통합전당대회’ 충격파 없이 야권 전패- 김부겸·박영선·안철수·안희정 모두 참여 최근 새정치연합 박영선 전 대표가 자신의 책 북콘서트를 진행하며 기회만 되면..

[홍준일의 펀치펀치] 야당 뿌리째 바꿔라!

- ‘통합전당대회’ 충격파 없이 야권 전패 - 김부겸·박영선·안철수·안희정 모두 참여 최근 새정치연합 박영선 전 대표가 자신의 책 북콘서트를 진행하며 기회만 되면 야권의 통합과 승리를 위해 ‘통합전당대회’가 필요하다고 역설하고 있다. 더불어 박영선 전 대표는 국민이 야권에게 바라는 것은 새로운 시대정신에 맞는 야권의 탈바꿈이며, 이 변화를 위해서는 김부겸, 안희정, 안철수 등 야권의 미래지도자가 새롭게 부각되고 새로운 흐름을 형성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의 표현을 빌리면 진보와 보수의 장점만을 취하는 야권의 혁신과 통합이며 새물결 운동이다. 그는 지난 서울 북콘서트에서 “안희정, 김부겸과 함께 새물결을 만들겠다”고 선언하면서 ‘새물결론’이 언론의 큰 주목을 받았다. 결론적으로 그는 이 모든 것이 2016..

[홍준일의 펀치펀치] 안철수와 오세훈의 와신상담

- ‘새정치’와 ‘깨끗한 정치’ 넘어 지도자 되려면 - 차기 대권 전 넘어야 할 문제 ‘첩첩산중’ photo@ilyoseoul.co.kr 와신상담(臥薪嘗膽)은 ‘가시가 많은 나무에 누워 자고 쓰디쓴 곰쓸개를 핥으며 패전의 굴욕을 되새겼다는 뜻’으로 중국 춘추전국시대 오나라와 월나라 간의 싸움에서 전해지는 고사다. 안철수와 오세훈은 한때 ‘국민적 스타’로 급부상했다가 패배의 쓴잔을 마시고 와신상담 중인 여야 양당의 유력한 대선후보군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안철수는 박경철과 함께 전국을 순회했던 ‘청춘콘서트’가 대중의 주목을 받으면서 일약 ‘정치스타’로 뛰어 올랐다. 당시 안철수는 오세훈시장이 물러나고 생긴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의사를 밝히며 각종 여론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후 안철수는 ‘새정치..

위기 돌파할 ‘비상회의’가 필요 -혁신위 종료(9.16)이후 새정치연합 -

위기 돌파할 ‘비상회의’가 필요-혁신위 종료(9.16)이후 새정치연합 - □ 혁신위에 대한 엇갈린 평가와 갈등 ○ 혁신위-옹호- 문재인, 김상곤 등 주류그룹- 혁신이 미흡할 수 있으나, 그럴수록 책임 있는 지도자는 혁신에 동참해야 ○ 혁신위-실패- 안철수, 김한길, 박영선, 이종걸, 박지원 등 비주류그룹- 문재인대표와 혁신위가 ‘혁신’에 실패했으니, 시급히 새로운 대안을 마련해야 ☞ 혁신위(9.16) 종료 시점을 둘러싸고 ‘혁신위 결과’에 대한 각 세력 간의 상이한 평가와 해석이 나올 것이며, 특히 상반된 ‘평가와 해석’은 당내 세력 간의 새로운 투쟁과 분열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 향후 전망 ○ 문재인 등 주류그룹의 예상되는 행보- 혁신위 활동을 계승, 발전시키며 문대표 체체가 유지되는 ‘총..

[홍준일의 펀치펀치]20대 총선승리를 위한 3가지 원칙

- 강력한 지도자, 새로운 비전, 인물 교체 - 야당 18·19대 인물영입 경쟁 완패 평가 차기 총선이 9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최근 여당은 유승민원내대표의 거취 문제를 둘러싸고 내홍을 겪었고, 야당 역시 문재인대표를 둘러싸고 충돌 중이다. 이 모든 것이 20대 총선의 전초전으로 각 정당 내부는 권력투쟁이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여야 모두 권력투쟁을 극복하고 총선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3가지 원칙에서 앞서야 한다. 우선, 차기 총선을 준비하며 누가 더 강력한 지도자를 갖거나 만들 수 있는가가 제일 중요하다. 다음은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새로운 비전을 보여줘야 하며, 마지막으로 당의 변화를 가져 올 새로운 인물을 어느 당이 더 영입할 수 있는가에 따라 성패가 갈릴 것이다. 따라서, 이 3가지 원..

[홍준일의 펀치펀치]박근혜 이후 대한민국의 리더십

- 구시대 막차가 아니라 새시대 첫차가 필요 - 유승민, 안철수, 김부겸, 남경필, 안희정 리더십 얼마 전 집권여당의 원내대표가 대통령과 다른 목소리를 냈다. 그리고 끝까지 박대통령과 맞서며 자신의 얘기를 했다. 유승민대표가 마지막으로 국민들에게 글을 남겼다. “나는 왜 정치를 하는가?”, “그것은 법과 원칙, 그리고 정의입니다.”, “저의 정치생명을 걸고,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임을 천명한 우리 헌법 1조 1항의 지엄한 가치를 지키고 싶었습니다.” “고통받는 국민의 편에 서서 용감한 개혁을 하겠다. 제가 꿈꾸는 따뜻한 보수, 정의로운 보수의 길로 가겠다. 진영을 넘어 미래를 위한 합의의 정치를 하겠다”, “저는 오늘 새누리당 의원총회의 뜻을 받들어 원내대표직에서 물러납니다.” 안타깝지만 그는 그렇게 떠났..

[홍준일의 펀치펀치] 문재인 5개월의 초라한 성적표

- 이제는 스스로 당 대표직을 내려 놓아야 - 20대 총선 인적교체 통한 혁명적 공천 보여줘야 정치인은 항상 자신의 선택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 새정치연합은 2월 8일 전당대회를 준비하며 많은 논의가 있었다. 2016년 총선과 2017년 대선을 준비하는 전당대회다 보니 그 어느 때보다 중요성이 부각되었다. 따라서, 새롭게 선출될 지도부의 성격과 역할은 무엇이며, 그것에 적합한 지도자는 누구인지 갑론을박이 있었다. 그 논의 과정에서 가장 주목했던 것은 두 가지를 꼽을 수 있다. 하나는 문재인 불출마론이고, 다른 하나는 새로운 지도자를 양성해야 한다는 주장이었다. 그래서 문재인, 박지원, 정세균 등 빅3의 불출마 요구가 있었고 정세균은 출마하지 않았다. 문재인 불출마론의 첫 번째 근거는 우선 문재인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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