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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은 노무현입니다. 더보기
이젠 19대 총선···강릉 `안갯속 형국' 이젠 19대 총선···강릉 `안갯속 형국' 이제 19대 총선이다 (3)강릉 선거구 전통적 한나라당 조직·지지세가 강한 지역 최근 두번의 선거에서 민주당 급속 세확산 19대 총선을 앞둔 강릉 지역은 여야 모두 승리를 자신하지 못하는 안갯속 형국이다. 전통적으로 한나라당 조직과 지지세가 강한 지역이지만 지난해 6·2지방선거 이후 변화의 흐름이 감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당시 민주당 소속 이광재 전 지사가 이계진 후보를 4.6% 차이로 따돌리고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지난 4·27 도지사 보궐선거에서는 한나라당 엄기영 후보가 50.6%를 얻어 45.8%를 득표한 민주당 최문순 지사를 앞섰다. 하지만 선거 초기 각종 여론조사에서 20% 이상 크게 앞섰던 점을 고려하면 시간이 흐를수록 민주당의 추격세가 만만치 않.. 더보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는 10만 국민대합창 온 국민의 관심과 사랑으로 이번에 반드시 유치되길...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는 10만 국민대합창 ■ 추진배경 및 목적 ○ 금년 7월 6일 IOC 총회의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선정투표를 앞두고 3대 평가요소인 ①시설 및 인프라, ②경기운영능력, ③신청지역의 유치열의(熱意) 가운데, 한국의 심장부인 서울광장과 후보도시 평창 및 뉴욕에서 일반 시민 10만명이 모여 장엄한 국민대합창을 함으로써 유치열기를 만천하에 보여 주려 함. ○ “예술성과 진정성이 함께 하는 합창”을 통해 지금까지 어느 개최지도 시도하지 못한 감동적인 방법으로 IOC 위원들의 심금을 울리는 득표전략이며 IOC 총회 프리젠테이션 자료로 활용 예정임. ■ 행사내용 ○ 주최 : (사)월드하모니(서울), (사)강원인대합창(평.. 더보기
<강릉걷기 10일째> 우리 모두가 최문순입니다. 이제 4일 남았습니다. 우리 모두가 최문순입니다. 정신없이 뛰어야 합니다. 이기든 지든 초방빅입니다. "잠시 일손을 놓고 내가 아는 강원도 지인의 이름을 떠올리세요 그리고 안부 전화 겸 전화 한통 돌려주세요" 우리가 승리합니다. 이명박 심판 최문순 승리 4일전 강릉사랑 홍준일 엄기영 불법전화홍보원 긴급체포 교동거리유세 민노당동지들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엄기영 불법선서 보고대회(박지원대표 등) 강릉선대위 고문 자문 긴급회의 더보기
<강릉걷기-4일째> 이제 10일 남았습니다. 오늘 강릉은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이 많이 불었습니다. 거리유세를 하는 선거운동원들이 추위에 고생하고 있습니다. 그보다 더 추운 것은 거리에 사람이 없고 선거에 무관심하다는 점입니다. 선거가 이슈도 쟁점도 구도도 없이 그저 흘러만 가고 있습니다. 보다 공격적인 선거운동이 필요합니다. 이슈와 쟁점을 만들고 구도를 잡아야합니다. 그리고 하나 더 투표참여를 위한 캠페인이 필요합니다. 왜 최문순인가요? 유권자는 무엇을 가지고 선택합니까? 그리고 이번 선거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저도 잘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번 4.27선거는 '야권단일화를 통한 이명박정부의 심판'을 명확히 하여 다음 총선과 대선의 승리 발판을 만드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분당에서부터 전야권진영이 단일한 목소리.. 더보기
<강릉걷기-3일째> 모두가 우리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 옥천동 오거리 연락사무소에서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입암동 원마트 집중유세장에서 정세균최고 유세 포남동 친구 가게(미네르바)에서 정세균최고와 간담회 이제 강릉걷기를 시작한지 3일째가 되었습니다. 강릉걷기 3일째가 되면서 조금 쑥스러웠던 것도 사라지고 이제는 즐기고 있습니다. 교동 솔올지구를 지나다 점심 먹으러 가는 우리 선거운동원들을 우연히 만났습니다. 함께 점심을 먹기로 하고 걷는 중 아는 주유소 사장님을 만나 최문순후보를 지지를 호소하고, 주유소 옆에 있는 동해막국수에 들러 시원한 냉면과 메밀전을 곁들인 배부른 점심을 함께 했습니다. 역시 동해막국수 사장님도 우리를 응원했습니다. 중앙시장에 들렀습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항상 먼저 만나게 되는 주차관리 하시는 분, 저를 보면 항상 큰소리로 인사해주시고 .. 더보기
<강릉걷기-2일째>오늘도 강릉의 곳곳을 걸었습니다. 1. 거리에서 멋진 율동과 환호로 최문순후보의 승리를 위해 노력하시는 선거운동원분들과 함께 2.신영극장 앞 강릉역 관련 서명운동하시는 분들과 함께 3.강원도지사 선거에 관심을 가지고 온 미대사관 직원(탐 하인스)과 함께 이틀째 강릉의 곳곳을 걸어다니고 있습니다. 가방을 메고 다니다 보니 만나는 분들마다 어디 갔다오냐, 혹은 산에 갔다오냐 묻습니다. 그럴때마다 아니오 선거 끝날때까지 이 복장으로 걸어 다니기로 했다고 대답하면 다들 웃으시며 고개를 끄덕입니다. 거리에서 만나는 분들마다 최문순후보의 승리가 확실하지 않다며 안타까워하면서 동시에 응원해 주십니다. 저 역시 보다 힘있는 지지를 호소합니다. 오늘은 신영극장 앞을 지나다가 강릉역사이전 문제로 서명을 받고 계신 여러분들을 만났습니다. 서명도 하고 사진도.. 더보기
<강릉걷기-첫째날>강릉을 걸어다니며 최문순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강릉 솔올지구에서 옥천동 오거리까지 길을 걸으며 낯익은 상점엔 잠시 들러 이런 저런 얘기도 나누고 지나가는 버스와 택시기사분들과 눈이 마주치면 손도 흔들고, 이미 낯익 은 분들은 먼저 인사를 해주시고 우연히 거리에서 친구들도 만나고 즐거운 선거운동입니다. 마지막은 유세팀과 만나 교동 솔올지구에서 퇴근 인사를 했습니다. 내일은 중앙시장, 동부시장쪽을 걸을 계획입니다. 더보기